천년왕국때 통치하는 왕같은 제사장은 어떤 분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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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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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17:40
백영희목사님 84년8월9일 오전집회 말씀중
예수믿어도 구원얻지 못한자는 아직까지 남아있고 마지막에 심판의 부활을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예수 믿어도 구원얻지 못하자는 어떤 자인가요?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왕국을 통치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계시록20장4절에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통치하는 분들은
순교자들의 신앙수준정도 되는 분들 같습니다. (예수믿으면 다 왕같은 제사장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분들은 첫번째 부활해서 천년동안 왕노릇한다 말씀했습니다.
그럼 예수님 믿어도 순교자정도의 신앙이 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요한계시록 20장5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괄호안에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누구를 지칭하는 지 궁금합니다.
예수믿어도 구원얻지 못한자는 아직까지 남아있고 마지막에 심판의 부활을 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예수 믿어도 구원얻지 못하자는 어떤 자인가요?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왕국을 통치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계시록20장4절에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통치하는 분들은
순교자들의 신앙수준정도 되는 분들 같습니다. (예수믿으면 다 왕같은 제사장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분들은 첫번째 부활해서 천년동안 왕노릇한다 말씀했습니다.
그럼 예수님 믿어도 순교자정도의 신앙이 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요한계시록 20장5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괄호안에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누구를 지칭하는 지 궁금합니다.
(수정 : 2020-04-25 11:11)
# 참고
본래 '담당'이라는 이름은 대표적으로 공회를 안내하는 이름이기 때문에 공회노선의 성경과 교리 안내에 대하여 부족함이 없어야 하는데 아직 공회를 배우는 중이다보니 답변 안에 저의 사견이 반영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확실하지 않을 때에는 '담당'이라는 이름의 사용을 조심하겠으며, 이 내용을 숙지하시고 아래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1. 천년왕국
주님이 재림하시는 최후의 순간이 되면, 모든 택자는 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데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은 즉시 부활을 하게 되고 살아서 영접하는 자들은 홀연히 죽음을 거쳐 변화 부활을 입게 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첫째 부활은 믿음이 좋고 나쁘고와 상관 없이 영원전 하나님의 목적이 대상으로 택함을 입은 모든 택자가 다 해당됩니다. 땅에는 택자를 핍박하던 불택자, 이방인들만 남게 되었으니 주님 재림과 동시에 전부 불로 멸망을 당하여 죽고 맙니다. 이들이 "천년동안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심판의 부활을 받고 지옥을 갑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불로 멸망받은 땅을 비롯한 모든 물질계는 신령천국의 부분이 되는 물질계로 재구성됩니다. 그리고 사단이 천년동안 옥에 갇히고 그곳에 육신을 가진 번식인종이 남아 있게 되는데 첫째부활을 입은 모든 택자가 이들을 다스립니다. 이곳이 바로 '천년왕국'입니다. 이 번식인종은 누구인가? 불택자 중의 무리가 아니고 생전 예수는 믿었으나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이단자들로 보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등)
2. 택자의 죽음
하나님의 영원 전 택하심대로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공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효력과 가치는 영원 무궁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못나도 택자는 모두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아무리 잘나도 택함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모든 불택자들은 전부 죽습니다. 하나님이 택했다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비록 순교자 정도의 신앙으로 믿지는 못했으나, 중생된 택자라면 누구에게나 산 영이 있으므로 주님이 재림하시면 아무리 등신같고 아무리 못난 택자라도 이 살아 있는 영이 알고 신앙양심을 깨치고 자극하기 때문에 대속하신 주님을 배반할 수 없다는 진리만은 반드시 붙들게 되어 있습니다. 택자는 반드시 주님을 배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최후 말세의 핍박에 힘 있는 택자는 기쁘게 순교를 당하고 하늘로 올라가고, 약하여 순교를 당하지 못한다하더라도 모두 가슴을 치고 모두 그 순교를 부러워하며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때문에, 순교를 당해서든 순교를 당하지 않든 모든 택자는 어떻게든지 공중으로 들어 올려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 참고
본래 '담당'이라는 이름은 대표적으로 공회를 안내하는 이름이기 때문에 공회노선의 성경과 교리 안내에 대하여 부족함이 없어야 하는데 아직 공회를 배우는 중이다보니 답변 안에 저의 사견이 반영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확실하지 않을 때에는 '담당'이라는 이름의 사용을 조심하겠으며, 이 내용을 숙지하시고 아래 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1. 천년왕국
주님이 재림하시는 최후의 순간이 되면, 모든 택자는 다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데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은 즉시 부활을 하게 되고 살아서 영접하는 자들은 홀연히 죽음을 거쳐 변화 부활을 입게 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첫째 부활은 믿음이 좋고 나쁘고와 상관 없이 영원전 하나님의 목적이 대상으로 택함을 입은 모든 택자가 다 해당됩니다. 땅에는 택자를 핍박하던 불택자, 이방인들만 남게 되었으니 주님 재림과 동시에 전부 불로 멸망을 당하여 죽고 맙니다. 이들이 "천년동안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천년왕국이 끝나면 심판의 부활을 받고 지옥을 갑니다. 주님 재림하시면 불로 멸망받은 땅을 비롯한 모든 물질계는 신령천국의 부분이 되는 물질계로 재구성됩니다. 그리고 사단이 천년동안 옥에 갇히고 그곳에 육신을 가진 번식인종이 남아 있게 되는데 첫째부활을 입은 모든 택자가 이들을 다스립니다. 이곳이 바로 '천년왕국'입니다. 이 번식인종은 누구인가? 불택자 중의 무리가 아니고 생전 예수는 믿었으나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이단자들로 보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등)
2. 택자의 죽음
하나님의 영원 전 택하심대로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공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효력과 가치는 영원 무궁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못나도 택자는 모두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아무리 잘나도 택함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모든 불택자들은 전부 죽습니다. 하나님이 택했다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비록 순교자 정도의 신앙으로 믿지는 못했으나, 중생된 택자라면 누구에게나 산 영이 있으므로 주님이 재림하시면 아무리 등신같고 아무리 못난 택자라도 이 살아 있는 영이 알고 신앙양심을 깨치고 자극하기 때문에 대속하신 주님을 배반할 수 없다는 진리만은 반드시 붙들게 되어 있습니다. 택자는 반드시 주님을 배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최후 말세의 핍박에 힘 있는 택자는 기쁘게 순교를 당하고 하늘로 올라가고, 약하여 순교를 당하지 못한다하더라도 모두 가슴을 치고 모두 그 순교를 부러워하며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때문에, 순교를 당해서든 순교를 당하지 않든 모든 택자는 어떻게든지 공중으로 들어 올려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재독 89.3.12 주전/고전15:50-58/불심판 직전의 우주 상황과 무궁세계 기능에 따르면, 답글 중 제가 이해되지 않고 혼돈이 되는 표현들입니다.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은 즉시 부활을 하게 되고 살아서 영접하는 자들은 홀연히 죽음을 거쳐 변화 부활을 입게 됩니다...]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 재림 전 죽은 자인지 재림 때 순교한 자인지 혼돈됩니다.
[...이방인들만 남게 되었으니 주님 재림과 동시에 전부 불로 멸망을 당하여 죽고 맙니다. 이들이 "천년동안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 “재림과 동시에”==> 재림과 불심판이 동시에 같이 진행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살아있는 모든 택자들의 부활이 끝나는 시점에 불심판이 있는 것으로 그 기간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동시는 아닌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불택자 중의 무리가 아니고 생전 예수는 믿었으나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이단자들로 보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등)]
=>백 목사님은 남겨진 소수의 불택자라고 하시며 번식인종이라 하셨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은 즉시 부활을 하게 되고 살아서 영접하는 자들은 홀연히 죽음을 거쳐 변화 부활을 입게 됩니다...]
=>“죽임을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하여 죽었던 자들”==> 재림 전 죽은 자인지 재림 때 순교한 자인지 혼돈됩니다.
[...이방인들만 남게 되었으니 주님 재림과 동시에 전부 불로 멸망을 당하여 죽고 맙니다. 이들이 "천년동안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 “재림과 동시에”==> 재림과 불심판이 동시에 같이 진행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살아있는 모든 택자들의 부활이 끝나는 시점에 불심판이 있는 것으로 그 기간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동시는 아닌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불택자 중의 무리가 아니고 생전 예수는 믿었으나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입지 못한 이단자들로 보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등)]
=>백 목사님은 남겨진 소수의 불택자라고 하시며 번식인종이라 하셨습니다.
(수정 2020-04-25 11:05)
개인적으로,
1. 부활의 순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앞서 죽었던 택자가 먼저 부활하여 그들과 함께 공중에 먼저 재림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땅에는 최후 박해가 일어납니다. 그 박해 속에서 먼저 부활한 택자들과 마찬가지로 죽임을 당하고 목베임을 당하여 순교하는 택자들도 있을 것이고 순교당하지는 않았으나 모든 택자는 믿음을 지키는 택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들 모두 전부 홀연한 변화를 맞아서 공중에서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재림과 불심판의 시점차이
주님 재림하시면 땅에 살아있던 모든 택자가 홀연한 변화를 입기까지의 분명한 기간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홀연히'라고 하는 시간은 '순간'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주님 재림 후에 있을 일이 아니라 건설구원적으로 매 순간이 알고보면 최후의 박해 순간이고 날마다 그 심판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님 공중 재림과 동시에 살아있던 택자는 홀연한 변화를 한다 했으니 이 재림과 심판의 시기를 '순간'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3. 번식인종
예수는 믿었어도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못 입었으면 이는 불택자입니다. 번식인종은 분명히 중생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복음을 반대하지도 않는 그런 불택자입니다.
개인적으로,
1. 부활의 순서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앞서 죽었던 택자가 먼저 부활하여 그들과 함께 공중에 먼저 재림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땅에는 최후 박해가 일어납니다. 그 박해 속에서 먼저 부활한 택자들과 마찬가지로 죽임을 당하고 목베임을 당하여 순교하는 택자들도 있을 것이고 순교당하지는 않았으나 모든 택자는 믿음을 지키는 택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들 모두 전부 홀연한 변화를 맞아서 공중에서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재림과 불심판의 시점차이
주님 재림하시면 땅에 살아있던 모든 택자가 홀연한 변화를 입기까지의 분명한 기간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간이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홀연히'라고 하는 시간은 '순간'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주님 재림 후에 있을 일이 아니라 건설구원적으로 매 순간이 알고보면 최후의 박해 순간이고 날마다 그 심판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님 공중 재림과 동시에 살아있던 택자는 홀연한 변화를 한다 했으니 이 재림과 심판의 시기를 '순간'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3. 번식인종
예수는 믿었어도 예수님의 사활대속을 못 입었으면 이는 불택자입니다. 번식인종은 분명히 중생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복음을 반대하지도 않는 그런 불택자입니다.
천년 왕국의 번식인종은 악령이 붙들려 있어 복음을 반대하지 않는 것이지, 악령이 풀려 나자 악령에게 속하여 결국 복음을 반대하고 택자들과 싸워 모두 진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사람은 선이냐 악이냐, 생명이냐 사망이냐 둘 중 하나라 생각하고 중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84년8월9일 오전 집회 말씀 중 번식인종은 '예수 믿어도 구원 얻지 못한 자'에서. '예수 믿어도'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최종적으로 선이냐 악이냐 둘 중에 하나 밖에 나뉠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그것이 드러나고 나타나는 양상은 각양 각색이기 떄문에, 우리는 완벽히 판단할 수 없다고 보입니다. 모든 것을 최종 결정하는 것은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대속의 유무이고 결국 하나님의 절대 주권, 절대 예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을 읽지 못해 왜 이렇게 표현하셨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밑줄 그은 내용이 이 곳 한 군데면 혹 백목사님이 실수로 말씀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이 되지만, 만약 그대로란다면 천년왕국 시대에는 사활대속을 입은 택자는 모두 부활했습니다. 백 목사님의 말씀 “예수 믿어도 구원 받지 못한 자”를 굳이 해석한다면 “죽은 영의 사람으로 교회생활만 한 자”, “불택자이나 신앙생활만 한 자”로 이해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캡쳐한 백영희목사님 말씀을 자세히보면
예수믿고 구원얻은 자들은 첫째부활!
예수믿고 구원얻지 못한자들은 마지막 부활인데 심판의 부활이라 말씀했습니다. (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첫째부활이 있으므로 이것이 둘째부활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계시록 20장에 보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는 설렁설렁 대충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순교자급입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같은 제사장이 될려면
온전히 ''나''라는게 없는 주님과 동행하는 그런분이 아닐까요? 분명히 좁은문이라 했고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했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자는 정말 소수중에 소수라고 봅니다. 일제때도 평양대부흥이 있던 대한민국이었지만 신사참배 안하신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도 백목사님은 대속의 사랑이 근원되서
승리싸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신사참배 안하신 분들께 어떻게 안하게 됐는가 물어봤을 때 대부분 내가 니들한테 지나봐라 혈기?로 싸웠지 사활의 대속의 사랑, 그 힘으로 이긴 분들은거의 못봤다고 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에 대해서는
손목사님은
주님 사랑함으로 감옥에도 갔고
매를 맞음도 순교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게 된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89년 8월집회때 제일 강조하신 말씀, 순교하실때 하신 마지막 말씀이 처음사랑, 사활의 대속의 사랑
이셨습니다. 에베소교회가 이 사랑에 감격하고 감격하고 노래를 부르면 주님은 8가지 행위의 선물을 주신다. 그러나 그 행위에 빠져 대속의 사랑을 잊어버리면 그 껍데기 행위는 주님께 책망거리가 된다.
심하게 말하면 주를 위해 목숨버렸다 할지라도
주님의 대속의 사랑에 근원해서 하지 않고 자기 의로 죽었다면 주님은 그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심판하십니다.
죄송합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다시 제가 궁금한건
예수믿고 구원얻은자는 첫째 부활인데
성경에 첫째 부활은 극소수의 순교자급입니다.
예수믿고 구원받지못한 자는 대부분 믿는 다고 하는 분들일텐데 그분들은 행위대로 심판받는 둘째부활 아닌가요?(미련한 다섯처녀에 속하지 않을 까요)
백목사님 말씀캡처한 것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절대 변론 할려는 것은 아니고요
백목사님 말씀을 사모하다보니
바로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번식인종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셨고요
예수믿고 구원얻은 자들은 첫째부활!
예수믿고 구원얻지 못한자들은 마지막 부활인데 심판의 부활이라 말씀했습니다. (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첫째부활이 있으므로 이것이 둘째부활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계시록 20장에 보면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는 설렁설렁 대충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순교자급입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같은 제사장이 될려면
온전히 ''나''라는게 없는 주님과 동행하는 그런분이 아닐까요? 분명히 좁은문이라 했고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했습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자는 정말 소수중에 소수라고 봅니다. 일제때도 평양대부흥이 있던 대한민국이었지만 신사참배 안하신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도 백목사님은 대속의 사랑이 근원되서
승리싸신 분들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신사참배 안하신 분들께 어떻게 안하게 됐는가 물어봤을 때 대부분 내가 니들한테 지나봐라 혈기?로 싸웠지 사활의 대속의 사랑, 그 힘으로 이긴 분들은거의 못봤다고 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에 대해서는
손목사님은
주님 사랑함으로 감옥에도 갔고
매를 맞음도 순교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게 된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89년 8월집회때 제일 강조하신 말씀, 순교하실때 하신 마지막 말씀이 처음사랑, 사활의 대속의 사랑
이셨습니다. 에베소교회가 이 사랑에 감격하고 감격하고 노래를 부르면 주님은 8가지 행위의 선물을 주신다. 그러나 그 행위에 빠져 대속의 사랑을 잊어버리면 그 껍데기 행위는 주님께 책망거리가 된다.
심하게 말하면 주를 위해 목숨버렸다 할지라도
주님의 대속의 사랑에 근원해서 하지 않고 자기 의로 죽었다면 주님은 그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심판하십니다.
죄송합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다시 제가 궁금한건
예수믿고 구원얻은자는 첫째 부활인데
성경에 첫째 부활은 극소수의 순교자급입니다.
예수믿고 구원받지못한 자는 대부분 믿는 다고 하는 분들일텐데 그분들은 행위대로 심판받는 둘째부활 아닌가요?(미련한 다섯처녀에 속하지 않을 까요)
백목사님 말씀캡처한 것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절대 변론 할려는 것은 아니고요
백목사님 말씀을 사모하다보니
바로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번식인종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셨고요
전에는 예수님 믿으면 구원받고 왕같은 제사장이 된다고 배웠고 그렇게 믿었는데 성경을 자세히 보니 왕같은 제사장은 첫째부활에 참여한자고 이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저는 예수님 믿는다고 다 순교자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 순교한다 해도 대속의 사랑이 크게 부어져 그사랑의 힘으로 이긴 사람은 아주아주 적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불가운데서 구원얻은 사람이 벌거벗은 부끄러운 구원인데 어찌 왕되신 예수님과 왕같은 제사장 통치를 할수 있을까요?
천년왕국은 천국통치 훈련장이요
영원한 나라에서 실제 통치한다고 말씀했는데
그러면 그나라에 통치받는 백성들은 누구인가? 여기까지 생각이 되어져서요
단순히 천사 만물만을 통치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백목사님의 본문 말씀에서 예수믿고 구원받지 못한자가(미련한 다수의 다섯처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다가 마지막 심판때 행동에 따라 심판받는 거 아닌가 해서요?
백목사님의 말씀이 워낙 방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문맥상 자세히보면 실수로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예수님 믿는다고 다 순교자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 순교한다 해도 대속의 사랑이 크게 부어져 그사랑의 힘으로 이긴 사람은 아주아주 적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불가운데서 구원얻은 사람이 벌거벗은 부끄러운 구원인데 어찌 왕되신 예수님과 왕같은 제사장 통치를 할수 있을까요?
천년왕국은 천국통치 훈련장이요
영원한 나라에서 실제 통치한다고 말씀했는데
그러면 그나라에 통치받는 백성들은 누구인가? 여기까지 생각이 되어져서요
단순히 천사 만물만을 통치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백목사님의 본문 말씀에서 예수믿고 구원받지 못한자가(미련한 다수의 다섯처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다가 마지막 심판때 행동에 따라 심판받는 거 아닌가 해서요?
백목사님의 말씀이 워낙 방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문맥상 자세히보면 실수로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1. 첫째 부활, 둘째 부활
시대적 최종 주님의 재림은 건설구원을 두고 오시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당신의 택자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마 24:31) 건설구원의 심판은 택자가 죽는 순간 땅에 속한 택자의 모든 기능은 영멸로, 하늘에 속한 기능은 영과 함께 천국으로 올라가며 이미 심판이 이루어졌습니다. 재림은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으로 영원 전에 택함을 받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공로로 중생된 택자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전 4:17, 고전 15:51)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2. 부끄러운 구원의 통치
그래서 모든 택자는 첫째 부활하고 천년왕국을 다스리지만 그 실력은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실력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주님과 함께 통치를 할 것입니다. 통치를 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실력에 끝없는 한탄이 될 것이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런 자신을 택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에 찬송을 드릴 것 같습니다.
1. 첫째 부활, 둘째 부활
시대적 최종 주님의 재림은 건설구원을 두고 오시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당신의 택자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마 24:31) 건설구원의 심판은 택자가 죽는 순간 땅에 속한 택자의 모든 기능은 영멸로, 하늘에 속한 기능은 영과 함께 천국으로 올라가며 이미 심판이 이루어졌습니다. 재림은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으로 영원 전에 택함을 받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공로로 중생된 택자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전 4:17, 고전 15:51)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2. 부끄러운 구원의 통치
그래서 모든 택자는 첫째 부활하고 천년왕국을 다스리지만 그 실력은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실력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주님과 함께 통치를 할 것입니다. 통치를 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실력에 끝없는 한탄이 될 것이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런 자신을 택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에 찬송을 드릴 것 같습니다.
(연구를 두고)
설교록에도 가끔 빈 곳이나 잘못 된 곳이 있음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높은 차원의 설교록을 쉽게 비판하는 것도 문제지만 성경 외에는 절대가 없다는 것도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을 두고 확실한 것은)
1. 택자는 재림 때 먼저 부활합니다. 남아 있던 성도는 순간적으로 이미 죽었던 성도는 주님과 함께 옵니다.
2. 불택자는 재림 때 남은 사람까지 죽고 이미 죽어 있던 사람들과 함께 천년 왕국이 끝날 때 부활 되어 지옥을 갑니다.
3. 천년왕국 내에 일부 번식인종만은 불택자인데도 재림 때 죽지 않고 천년 왕국에 들어 가나 최후 심판 때 지옥갑니다.
그렇다면 질문자께서 제시한 부분을 두고
1. '예수를 믿어도 구원 얻지 못한 자는 아직까지 남아 있고'라는 사람들은
재림 때 불택자인데 죽지 않고 또 부활도 하지 않고 천년왕국에 들어 갈 번식인종을 말합니다. 번식인종은 일반적으로는 우리처럼 믿는 모습을 가지나 실제로는 불택자일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2. 우리처럼 택자이며 중생이 되었으나 신앙이 어린 사람은
지금 죽으면 낙원에 있다가 주님 오실 때 땅에 둔 우리 육체를 찾아 입고 주님과 함께 올 것이고, 신앙이 어리지만 주님 오실 때까지 살아 있다면 마지막 나팔 소리에 우리도 홀연히 변화를 받고 부활의 몸으로 천년왕국에 들어 갈 것입니다.
(순교자가 되지 못할 우리의 어린 신앙)
계20:4에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통치하는 분들은 계6:9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라는 말씀 등과 함께 순교자의 신앙으로 보이지만 손양원 목사님처럼 실제 순교자도 순교자이고, 오늘 주일 한 번을 위해 남 모르게 나 혼자 하루 일당 10만원을 포기한 사람과 동창회를 가지 않아 평생 친구를 잃은 사람과 주일 예배 때 자기의 성질 하나를 뜯어 고쳐 나쁜 마음 하나를 말씀으로 죽인 것도 요소적으로 작은 순교가 됩니다. 천년왕국에는 순교자 주기철 손양원 백영희도 첫째 부활로 들어 갈 것이나 그 분들이 믿기 전에 가졌던 미신과 불신의 행위과 마음씨는 첫째 부활의 심신에 함께 담기지 못합니다. 마찬 가지로 오늘 여기 문답으로 연구하는 우리가 최후의 순간에 남아 있게 된다면 우리의 심신의 행위와 자세와 생애 대부분은 홀연히 변화를 받을 때 이 땅 위에 버려지거나 음부로 분리 수거가 되겠지만 우리처럼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해도 오늘 이 자리에서 진지하게 말씀을 연구하는 이 시간과 이 정성과 이 마음과 중심은 홀연히 변화를 할 때 버려지지 않고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첫째 부활의 우리 심신에 담겨 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제단 아래 호소하는 계6:9의 영혼은 손양원 주기철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먼저 믿고 간 모든 이들에게 모두 다 해당이 됩니다. 먼저 죽은 성도들이 마지막 죽을 때 순교로 죽지 않았다 해도 먼저 죽은 성도들이 평생 말씀으로 자기 속에 옛사람을 죽인 것은 부분적으로 순교적 요소가 됩니다. 이런 요소의 총합이 낙원에 간 우리들의 차이이고, 그 차이만큼 기도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 세계의 탁월하고 귀한 점 중에 하나는 사람을 헤아릴 때 대한민국의 호적에 올라 간 1명 단위로만 보지 않고, 한 사람의 내면을 다시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설교록에도 가끔 빈 곳이나 잘못 된 곳이 있음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높은 차원의 설교록을 쉽게 비판하는 것도 문제지만 성경 외에는 절대가 없다는 것도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 목사님의 평생을 두고 확실한 것은)
1. 택자는 재림 때 먼저 부활합니다. 남아 있던 성도는 순간적으로 이미 죽었던 성도는 주님과 함께 옵니다.
2. 불택자는 재림 때 남은 사람까지 죽고 이미 죽어 있던 사람들과 함께 천년 왕국이 끝날 때 부활 되어 지옥을 갑니다.
3. 천년왕국 내에 일부 번식인종만은 불택자인데도 재림 때 죽지 않고 천년 왕국에 들어 가나 최후 심판 때 지옥갑니다.
그렇다면 질문자께서 제시한 부분을 두고
1. '예수를 믿어도 구원 얻지 못한 자는 아직까지 남아 있고'라는 사람들은
재림 때 불택자인데 죽지 않고 또 부활도 하지 않고 천년왕국에 들어 갈 번식인종을 말합니다. 번식인종은 일반적으로는 우리처럼 믿는 모습을 가지나 실제로는 불택자일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2. 우리처럼 택자이며 중생이 되었으나 신앙이 어린 사람은
지금 죽으면 낙원에 있다가 주님 오실 때 땅에 둔 우리 육체를 찾아 입고 주님과 함께 올 것이고, 신앙이 어리지만 주님 오실 때까지 살아 있다면 마지막 나팔 소리에 우리도 홀연히 변화를 받고 부활의 몸으로 천년왕국에 들어 갈 것입니다.
(순교자가 되지 못할 우리의 어린 신앙)
계20:4에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통치하는 분들은 계6:9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라는 말씀 등과 함께 순교자의 신앙으로 보이지만 손양원 목사님처럼 실제 순교자도 순교자이고, 오늘 주일 한 번을 위해 남 모르게 나 혼자 하루 일당 10만원을 포기한 사람과 동창회를 가지 않아 평생 친구를 잃은 사람과 주일 예배 때 자기의 성질 하나를 뜯어 고쳐 나쁜 마음 하나를 말씀으로 죽인 것도 요소적으로 작은 순교가 됩니다. 천년왕국에는 순교자 주기철 손양원 백영희도 첫째 부활로 들어 갈 것이나 그 분들이 믿기 전에 가졌던 미신과 불신의 행위과 마음씨는 첫째 부활의 심신에 함께 담기지 못합니다. 마찬 가지로 오늘 여기 문답으로 연구하는 우리가 최후의 순간에 남아 있게 된다면 우리의 심신의 행위와 자세와 생애 대부분은 홀연히 변화를 받을 때 이 땅 위에 버려지거나 음부로 분리 수거가 되겠지만 우리처럼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해도 오늘 이 자리에서 진지하게 말씀을 연구하는 이 시간과 이 정성과 이 마음과 중심은 홀연히 변화를 할 때 버려지지 않고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첫째 부활의 우리 심신에 담겨 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제단 아래 호소하는 계6:9의 영혼은 손양원 주기철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먼저 믿고 간 모든 이들에게 모두 다 해당이 됩니다. 먼저 죽은 성도들이 마지막 죽을 때 순교로 죽지 않았다 해도 먼저 죽은 성도들이 평생 말씀으로 자기 속에 옛사람을 죽인 것은 부분적으로 순교적 요소가 됩니다. 이런 요소의 총합이 낙원에 간 우리들의 차이이고, 그 차이만큼 기도하고 있습니다.
백영희 신앙 세계의 탁월하고 귀한 점 중에 하나는 사람을 헤아릴 때 대한민국의 호적에 올라 간 1명 단위로만 보지 않고, 한 사람의 내면을 다시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귀한 답변감사합니다.
이번 코로나로 교회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줄압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얼마전 신세계질서를 언급했고 악의축인 빌게이츠와 백신에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 gmo곡물회사 카길에게 무상으로 땅주고 건물지어주고 입주시켰습니다.
빌게이츠가 지원하는 백신연구소도 서울대에비롯해서 몇군대 있습니다.
빌게이츠는 노골적으로 백신으로 세계인구를 줄여야한다 백신에 마이크로칩을 넣어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 주장합니다.
신세계질서는 세계단일정부이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코앞에 있습니다.
한국에 곧 제2imf와 곡물파동
코로나와는 비교도 안될 전염병이 올해말 내년에 옵니다. (그땐 지역폐쇠, 교회통제가 강하게 올수있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준비하셔서 승리하시기를 바라며
귀한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코로나로 교회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줄압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얼마전 신세계질서를 언급했고 악의축인 빌게이츠와 백신에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 gmo곡물회사 카길에게 무상으로 땅주고 건물지어주고 입주시켰습니다.
빌게이츠가 지원하는 백신연구소도 서울대에비롯해서 몇군대 있습니다.
빌게이츠는 노골적으로 백신으로 세계인구를 줄여야한다 백신에 마이크로칩을 넣어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한다. 주장합니다.
신세계질서는 세계단일정부이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코앞에 있습니다.
한국에 곧 제2imf와 곡물파동
코로나와는 비교도 안될 전염병이 올해말 내년에 옵니다. (그땐 지역폐쇠, 교회통제가 강하게 올수있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준비하셔서 승리하시기를 바라며
귀한 말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