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찾아 순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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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찾아 순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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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목적이 '하나님 아버지 닮은 인간'이라고 단정하셨으면


2.그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내놓은 길을 따라만 가면 됩니다.


첫째, 진리의 길을 배우고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믿는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가라고 내놓은 길을

'진리'라고 합니다. 성경책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둘째, 영감으로 가야 할 길을 보셨으면 합니다.


각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에서 각자 가야 할 길을 따로 가르치시니

'영감'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자기 마음에 감동을 통해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진리와 영감을 따라 가면 되는데

성경을 통해 혹시 진리를 깨닫는 것이 서툴 때는

성령을 통해 주시는 영감도 희미해서 확신이 없을 때는


셋째, 주신 현실 세상을 참고하면 됩니다.


눈에 보이는 만물, 모든 세상, 모든 현실에 존재와 움직임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성경을 깨닫는데 크게 참고가 되고

마음 속 성령의 인도가 애매할 때 이를 좀더 환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3.진리와 영감과 현실이라는 3가지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두뇌나 연구 노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며

인간이 제 멋대로 추측 추론해서 갈 수 있는 길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유일 목적은 그 목적을 이루는 방편도 하나님께서 내놓은 유일의 길 뿐입니다.

그 길을 걸어가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니

성경책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 감동을 통해서

현실의 만물을 통해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만 찾고 발견했다 하면 무조건 가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우리가 연약하여 그 길을 착각하는 수가 많으니

자기 주관의 착각과 하나님 인도를 혼동하지 않도록 위에서 소개한 3가지를 차분하게 살펴보고 연구하고 비교하며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발을 떼 보시기 바랍니다.


자전거를 배울 때

아이들이 걸음마를 배울 때

처음 감을 잡기까지 누구든 몇 번씩 실패하게 됩니다.


그러나 한번 감을 잡고 숙달이 되면 그다음부터는 질주하게 됩니다.

만일 유일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는 유일 방편을 잘 모르셨다면

그리고 이 홈의 소개가 옳다고 생각이 된다면


급하게 서둘지 마시고

이제부터 차분하게 그러나 철저하게 따져보시고 비교해 보시고 조심스럽게 걸어보셨으면 합니다.

비록 더딘 것 같아도 현실에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을 찾는 방법을 익히게 되면

세상이 새롭게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겸손과 계속이라는 두 발로 질주하시면 될 것입니다.


4.세 가지 인도를 분설한다면


성경으로 기록해 주신 진리는

믿는 모든 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야할 최소한의 길, 최소한의 방향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하는 것은

천하 모든 믿는 사람 중에서도 나라는 사람, 나 자신만이 가야 할 길을 개별적으로 가르칩니다.


현실에 접촉하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어둡고 서툰 저희들에게 눈으로 보게 하시고 귀로 들리게 하십니다.
인생에 목적이 무엇인지요?
목사님

우리 예수믿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요?

그리고 그 목적을 위해서 나아가는 과정은 무엇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지

정말 궁금합니다.

살아가는 데 목적이 있어야 참고 나아갈것 같은데 정말 막연합니다.

목사님 저에 인생이 달린문제입니다.

좀 가르쳐주십시요?

요즘 유행하는 릭워렌 목사님에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을

봐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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