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가 1천년 했던 일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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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가 1천년 했던 일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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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첫째, 이왕 믿으려면 똑바로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면 합니다.

둘째, 천주교의 경우 과거 중세 1천년 역사는 공산주의 학살보다 더 심했습니다.


우선


목회하는 분이 돈을 따지는 정도니

그런 일에 실망을 했으면, 천주교로 갈 것이 아니고 이왕 믿으려면 똑 바로 잘 믿는 교회를 찾아 가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하는 분의 잘못을 보고 천주교를 갔다면

천주교의 잘못을 보면 또 이쪽으로 올 것인가? 이런 문제를 가지고 말해 봐야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마치 천주교는 거의 양심 세력처럼 되어 있고 기독교 목회자와 교회들은 아주 타락했다는

이상한 논리에 전부 미쳐 있는 정도입니다.


기독교의 잘못된 많은 모습은 거의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교회를 다녀도 아무 곳에나 다닐 것이 아니고 잘 구별해서 바로 믿는 곳을 다녀야 한다고 결론을 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과거 1천년 중세기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을 태워죽이고 마녀사냥을 하고 유럽 전국의 돈을 얼마나 착취했는지, 역사가 다 말하지 않습니까?


결론적으로


교회는

어떤 곳은 돈을 너무 따지고 또 어떤 곳은 잘 믿으려 정말 애쓰는 곳이 있으니

잘 구별해서 찾아가면 됩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천주교 체제 전부가 위에서 밑에까지 다 합해서 중세 역사를 만든 곳이고

지금도 그들은 중세 천주교의 후손으로 그때 마련한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개화 된 문명세계가 되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일을 하지 못하니까

과거 수도 없이 벌어놓은 돈으로 자선사업 좀 해서 이미지를 바꾸려 하는 정도입니다.


기도 많이 하시고 열심히 전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도와 줘야 신앙에 도움이 됩니까?? (2) (천주교-관)
앞에 글어 이어 또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현제 예수를 믿지 않는 분인데 원래 이번달에 교회를 다니시려다가

자기 남편의 친척 남동생이 작년부터 목회를 하셨는데 그 남동생분이 어머니께"어머니 이번에 제가 몇사람 건져서 돈좀 벌겠어요."하고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들으시고

또 자기집이 외아들이라 제사를 지내야 되는데 교회에서는 그것을 너무 다진다고 남편분이 반대를 하셔서 천주교인 성당에 다니시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전도하려던 분의 한분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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