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있게 나가야 합니다. 다만 부모님께 극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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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게 나가야 합니다. 다만 부모님께 극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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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피해 가거나 돌아갈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이나 가정이나 부부사이라 해도 신앙 반대하는 분들이 있을 때

싸워서 이기는 것만 전부가 아니라 죄 되지 않으면 돌아가는 방법을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2.그러나 교회 출석 자체를 두고 문제가 생겼다면


돌아가거나 피해 갈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교회는 어떤 일이 있어도 꼭 나가야 하고 어떤 분쟁과 마찰이 있어도 나가야 합니다.


다만 교회 가는 일은 꺾이지 말고 나가면서

부모님이 교회 출석을 막는 죄를 짓지 않도록 간곡하게 기도하는 일을 정말 많이 해야 하고

다음으로는 집안에서 모든 일에 부모님이 감복하도록 열심히 하고 극진히 해야 하겠습니다.


교회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부모님 밑에서

오해 어려움 갈등 수많은 고통을 겪고 교회를 다니게 된 분들은 한도 없이 많습니다.

말하자면 기말고사 때 시험준비에 애먹어 보지 않은 학생이 없듯이

안 믿는 가정에서 교회 다닌 분들치고 그분처럼 그런 과정을 겪어보지 않은 분이 없으며

믿는 가정에서 다니는 분들은 그 부모들이 과거에 다 그러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런 과정을 다 겪었고 그래도 다 교회를 다녔고

결국 온 가정이 교회를 다니게 되거나 아니면 최소한 교회 나가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다만 부모 위한 기도와 일반 생활에서 잘해 보려고 극진하게 노력한 분들은

가정 전체가 신앙으로 돌아서는 등 짧은 고통 뒤에 큰 평안과 감사가 뒤따라 왔고

교회 나가는 것은 끝까지 했지만 기도나 일반 생활에 게으르고 열심히 하지 않은 분들은

자기만 교회를 다니게 되고 주변 가족들은 평생 교회를 욕하며 사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3.절에 다니는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효험이 없다 할 때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우상을 만들어 파는 직업을 가졌다는 이스라엘 기록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그 우상 만드는 창고에 가서 모조리 다 우상을 다 부셨습니다.

아버지가 아브라함의 짓인 줄 알고 노발대발 했을 때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아버지 없을 때 우상들끼리 싸움이 벌어져서 그렇게 되었다 했고

아버지는 우상이 어떻게 싸우고 말을 하냐고 거짓말 말라고 야단을 치자

아브라함은 그런 우상을 남들에게 돈을 받고 복을 준다고 판 것이 말이 되냐고 했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불공에 효험이 없어졌다면 불상보다 예수님이 더 큰 신이라 그런 것이니

그 부모님이 얼른 회개하고 더 큰 신을 섬겨 복을 받도록 돌아서야 한다고 설득할 일입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일반 믿는 가정에서는 신앙의 그렇게 큰 경험을 보기가 어렵지만

우상이 심한 가정일수록 어두움이 심하므로 하나님께서 아무나 다 알 수 있는 빛의 역사를 더 많이 하십니다. 힘있게 믿고 나가라고 강하게 권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틀림없이 가정에 좋은 일들이 앞으로 생길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 120년 역사 초기에 불교 유교 믿지 않았던 가정은 없었고 그 시절은 보리고개에 굶어죽던 시기였으나 그것을 다 폐하고 이 사회 이 국가가 이렇게 믿는 사람이 많아져서 발전을 했습니다.


과거 가정박해는 사람을 거의 죽일 정도로 극심했으나

지금은 딸이 가출을 해도 부모가 말리지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 딸이 지금 가출을 하거나 나쁜 곳에 빠져 그런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불교보다 더 나은 예수님께 복을 받도록 딸이 교회를 다니며 도와드리는 것이니 부모님은 불공을 드려서 복을 받아 가정에 가져오고, 딸은 교회를 가서 더 큰 복을 가정에 가져오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부모님이 연보를 줘서 시켜야 할 일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둘 중에 어디가 더 큰 복을 가져오는지 봐서 더 큰 복을 가져 오는 쪽으로 종교를 합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부모님을 설득해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도와 줘야 신앙에 도움이 됩니까?? (교회 출석-관)
안녕하세요? 저는 총공회 교회의 중간반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 부모님이 불교를 믿어 교회를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다른 교단이지만)

그 언니는 부모님이 반대하셨는데 처음 교회를 다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고3 졸업 할 때쯤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어려움 없이 교회를 나가다가 몇달전에 주일날 교회를 갔다왔다가 부모님이 불공들이는데 효력이 없다고 화를 내시면서 뺨을 때리셔서 그 다음 부터는 교회를 나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부모님으로 인해 교회를 못다니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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