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과학이 일치 된다는 말이 들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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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10.29 00:00
1.성경과 과학이 맞아질 때
원칙적으로
우선, 성경에 맞아지는 과학적 자료나 이론이 나오면 일단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경이 직접 말씀하지 않은 부분은 '참고'에서 그칠 일이고 '단정'하지 말 것입니다.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은
성경과 맞아지는 과학은 그 과학이 성경 이치를 바로 찾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성경과 맞아지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그 과학이 전부 맞다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과 맞아지는 과학 증거가 나왔을 때
'성경' 이름 때문에 무조건 환호하고 추종하다가는
과학 증거 안에 감추어져 있는 낚시바늘을 물고 죽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라랏 산에서 노아 방주의 뱃조각을 발견했다는 말이 들리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만일 가능성 이상으로 그 말을 믿고 따르다가는 그 말을 주장한 사람의 인간적 실수와 인격과 실력에다 우리 신앙 전부를 다 얹어야 하니, 우리가 다 실수가 많은 것처럼 과학자도 모두들 실수가 많으므로 그런 정도에서 그쳐야 합니다.
2.예를 드신 해가 멈춘 사건
현재 우리 과학지식으로 기준을 삼으면
태양이 머물 것이 아니고 지구가 자전을 멈춘 상태라고 하지만
하나님 능력은 지구가 자전을 하는 상태에서 태양을 마구 집어 돌려서라도
당시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태양이 머문 상태로 느끼게 할 수도 있고 뒤로 물러간 상태로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학적 시간 계산에서 1일이 정확하게 나왔다고 한다면
증거는 보다 구체적이고 계산적이어서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자세하게 수치가 나오게 되면 다른 과학자들도 계산해 보았을 것이고
또 잘못이 있으면 반론도 활발하게 나올 것이므로
첫 주장을 하기는 쉬워도 그 주장이 계속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3.다만 매사 성경과 과학의 일치는
처음 설명한 대로
참고는 하되
참고 이상은 삼가하는 것이 지혜롭고
성경에 맞는 과학은 맞는 그것만 가지고 그 범위에서만 잠시 참고하고 지나갔으면 합니다.
원칙적으로
우선, 성경에 맞아지는 과학적 자료나 이론이 나오면 일단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경이 직접 말씀하지 않은 부분은 '참고'에서 그칠 일이고 '단정'하지 말 것입니다.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은
성경과 맞아지는 과학은 그 과학이 성경 이치를 바로 찾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성경과 맞아지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그 과학이 전부 맞다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과 맞아지는 과학 증거가 나왔을 때
'성경' 이름 때문에 무조건 환호하고 추종하다가는
과학 증거 안에 감추어져 있는 낚시바늘을 물고 죽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라랏 산에서 노아 방주의 뱃조각을 발견했다는 말이 들리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만일 가능성 이상으로 그 말을 믿고 따르다가는 그 말을 주장한 사람의 인간적 실수와 인격과 실력에다 우리 신앙 전부를 다 얹어야 하니, 우리가 다 실수가 많은 것처럼 과학자도 모두들 실수가 많으므로 그런 정도에서 그쳐야 합니다.
2.예를 드신 해가 멈춘 사건
현재 우리 과학지식으로 기준을 삼으면
태양이 머물 것이 아니고 지구가 자전을 멈춘 상태라고 하지만
하나님 능력은 지구가 자전을 하는 상태에서 태양을 마구 집어 돌려서라도
당시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태양이 머문 상태로 느끼게 할 수도 있고 뒤로 물러간 상태로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과학적 시간 계산에서 1일이 정확하게 나왔다고 한다면
증거는 보다 구체적이고 계산적이어서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자세하게 수치가 나오게 되면 다른 과학자들도 계산해 보았을 것이고
또 잘못이 있으면 반론도 활발하게 나올 것이므로
첫 주장을 하기는 쉬워도 그 주장이 계속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3.다만 매사 성경과 과학의 일치는
처음 설명한 대로
참고는 하되
참고 이상은 삼가하는 것이 지혜롭고
성경에 맞는 과학은 맞는 그것만 가지고 그 범위에서만 잠시 참고하고 지나갔으면 합니다.
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사건...
아래의 글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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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사건을 수학적으로 계산함
.. 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사건을 수학적으로 계산함
[ 수10:12-14 ]에 보면 여호수아가 해를 멈추었고
[ 왕상20:11 ]에 보면 해(그림자)가 10도를 뒤로 되물러 간 사건이 있다.
그야 물론
인간이 자기가 만든 시게 바늘을 뒤로 돌리거나 정지하게 할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당신 만드신 천지 만물을 서거나 뒤로 돌리실 수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 내(하나님)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 사48:13 ]
해가 멈춘 것은 물론 지구가 자전을 정지한 것인데
그 지식이 없던 여호수아는 그냥 해가 멈추라고 명하였고 그 말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지구의 자전을 정지시키신 것인데,
당시 중동 지방에서 해가 종일토록 중천에 머물렀다면
지구 전체가 다 그랬을 터이니 그러면 중동도 아세아이니
그 당시 지구 상의 다른 아세아 지방에도 그런 해가 길었다는 기록이 있어야할 것이다.
그 반대로 아세아의 반대편인 서양에는 밤이 아주 길었다는 기록이 또한 있어야할 것이다.
과연 여호수아와 동시대요, 같은 동양권인 중국의 "야오" 왕 치세에
어느날 태양이 하늘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어서 천하가 탈듯 하였다고 하며
애굽, 멕시코, 인도 등에도 그런 이야기가 전해온다.
그러나 낮이 너무 길었다는 기록은 있어도 밤이 너무 길었다는 기록은 서양에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낮에는 길은 것이 느껴지지만, 밤에는 정신이 맑지 못하니까,
부지런한 사람 조차도 " 오늘은 웬일로 이렇게 실컨 자도 되지?"
하면서 잘자는 것에 만족하였을 뿐, 밤이 길었다고는 판단치 못하였을 것이니,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수학적으로 계산한 사람들이 있다.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시의 그린벨트 연구소에서 인공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준비로 지구의 과거와 미래의 궤도를 조사, 추적하였는데
이상하게 약간의 시간이 맞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 컴츄터를 작동시키면 컴퓨터가
작동을 정지하여 버리는 별로 일어나지 않는 특별한 일이 일어 났다.
여러가지로 원인을 조사하였지만 알 수 없었는데,
나중에 지구상의 시간이 역사 중에 24시간이 모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
그러자 거기 있던 누가 위에 인용한 여호수아 10장의 말씀을 생각하고
컴퓨터를 여호수아 당시에(3500년전) 맞추었더니
< 23 시간 20분 >이 없어진 것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24시간에서 40분이 모자라는 고로 성경을 다시 보니,
" 거의 종일토록 "
내려가지 아니 하였다고 하였지, 24 시간이 아닌고로, 다시
[ 열왕기 20:11 ]를 보니
" 해가 10도를 뒤로 물러 갔다."
고 하였으므로, 히스기야 당시(2800년전)에도 10도를 멈춘 셈인데
10도는 몇분인가?
우선 1도는 몇분인가?
원은 360도이고 하루 24시간은 1440분인고로
1440 / 360 = 4(분)
고로 1도는 4분이다. 그러면 10도에 4분을 곱하면 40분이다.
10도 * 4분 = 40분
고로 여호수아 당시의 23시간 20분에 다가 40분을 더하면
23 : 20 + 40 = 24시간
고로 없어진 24시간의 완벽한 하루를 찾아내었다.
이것을 본 그 연구소의 책임자인 라킨 교수는 큰 감동을 받아 이 사실을 널리 알리갰다고 선언하였다.
여호수아가 믿음으로 그런 일을 했다면 오늘날도 우리는 같은 인간으로 그런 일을 못하겠는가?
"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 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저기로 옮기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 마18:20 ]
"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 막11:23 ]
고로 우리는 믿음이 얼마나 없는지 반성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사람들이 해가 멈춘 것은 기억하여도 왜 멈추었는지 그 사실은 기억지 못하는 데
그것은 이스라엘을 속여서 항복한 기브온 사람들을
아말렉의 손에서 구원하려고 출병한 싸움에서
해 지기 전에 다 진멸하려고 해를 멈춘 것이다.
비록 그들에게 속았어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언약을 하였으니,
약속을 어길 수 없어서 그들을 위해 싸웠으며
그 때에 해를 멈추었으니, 현대처럼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라도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할 수는 없으며 그렇게 할 수 있다 해도
그 경비는 얼마나 막대할 것인가?
아 이스라엘도 아닌 이방인들을 위해 지구 역사상 초유의 경천동지할 사건
인 해를 멈추는 사건이 있었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지극하신가?
천한 기브온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해까지 멈추다니?
아 그러나 우리에게는 해를 멈추는 것보다 더한 귀하신 아들을 주셨으니
그 사랑을 잊지 말고 주님을 배반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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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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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사건을 수학적으로 계산함
.. 여호수아가 해를 멈춘 사건을 수학적으로 계산함
[ 수10:12-14 ]에 보면 여호수아가 해를 멈추었고
[ 왕상20:11 ]에 보면 해(그림자)가 10도를 뒤로 되물러 간 사건이 있다.
그야 물론
인간이 자기가 만든 시게 바늘을 뒤로 돌리거나 정지하게 할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 당신 만드신 천지 만물을 서거나 뒤로 돌리실 수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 내(하나님)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 사48:13 ]
해가 멈춘 것은 물론 지구가 자전을 정지한 것인데
그 지식이 없던 여호수아는 그냥 해가 멈추라고 명하였고 그 말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지구의 자전을 정지시키신 것인데,
당시 중동 지방에서 해가 종일토록 중천에 머물렀다면
지구 전체가 다 그랬을 터이니 그러면 중동도 아세아이니
그 당시 지구 상의 다른 아세아 지방에도 그런 해가 길었다는 기록이 있어야할 것이다.
그 반대로 아세아의 반대편인 서양에는 밤이 아주 길었다는 기록이 또한 있어야할 것이다.
과연 여호수아와 동시대요, 같은 동양권인 중국의 "야오" 왕 치세에
어느날 태양이 하늘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어서 천하가 탈듯 하였다고 하며
애굽, 멕시코, 인도 등에도 그런 이야기가 전해온다.
그러나 낮이 너무 길었다는 기록은 있어도 밤이 너무 길었다는 기록은 서양에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낮에는 길은 것이 느껴지지만, 밤에는 정신이 맑지 못하니까,
부지런한 사람 조차도 " 오늘은 웬일로 이렇게 실컨 자도 되지?"
하면서 잘자는 것에 만족하였을 뿐, 밤이 길었다고는 판단치 못하였을 것이니, 기록이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수학적으로 계산한 사람들이 있다.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시의 그린벨트 연구소에서 인공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준비로 지구의 과거와 미래의 궤도를 조사, 추적하였는데
이상하게 약간의 시간이 맞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 컴츄터를 작동시키면 컴퓨터가
작동을 정지하여 버리는 별로 일어나지 않는 특별한 일이 일어 났다.
여러가지로 원인을 조사하였지만 알 수 없었는데,
나중에 지구상의 시간이 역사 중에 24시간이 모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엇다.
그러자 거기 있던 누가 위에 인용한 여호수아 10장의 말씀을 생각하고
컴퓨터를 여호수아 당시에(3500년전) 맞추었더니
< 23 시간 20분 >이 없어진 것이 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24시간에서 40분이 모자라는 고로 성경을 다시 보니,
" 거의 종일토록 "
내려가지 아니 하였다고 하였지, 24 시간이 아닌고로, 다시
[ 열왕기 20:11 ]를 보니
" 해가 10도를 뒤로 물러 갔다."
고 하였으므로, 히스기야 당시(2800년전)에도 10도를 멈춘 셈인데
10도는 몇분인가?
우선 1도는 몇분인가?
원은 360도이고 하루 24시간은 1440분인고로
1440 / 360 = 4(분)
고로 1도는 4분이다. 그러면 10도에 4분을 곱하면 40분이다.
10도 * 4분 = 40분
고로 여호수아 당시의 23시간 20분에 다가 40분을 더하면
23 : 20 + 40 = 24시간
고로 없어진 24시간의 완벽한 하루를 찾아내었다.
이것을 본 그 연구소의 책임자인 라킨 교수는 큰 감동을 받아 이 사실을 널리 알리갰다고 선언하였다.
여호수아가 믿음으로 그런 일을 했다면 오늘날도 우리는 같은 인간으로 그런 일을 못하겠는가?
"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 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저기로 옮기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 마18:20 ]
"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 막11:23 ]
고로 우리는 믿음이 얼마나 없는지 반성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사람들이 해가 멈춘 것은 기억하여도 왜 멈추었는지 그 사실은 기억지 못하는 데
그것은 이스라엘을 속여서 항복한 기브온 사람들을
아말렉의 손에서 구원하려고 출병한 싸움에서
해 지기 전에 다 진멸하려고 해를 멈춘 것이다.
비록 그들에게 속았어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언약을 하였으니,
약속을 어길 수 없어서 그들을 위해 싸웠으며
그 때에 해를 멈추었으니, 현대처럼 과학이 발달한 시대에라도
지구의 자전을 멈추게 할 수는 없으며 그렇게 할 수 있다 해도
그 경비는 얼마나 막대할 것인가?
아 이스라엘도 아닌 이방인들을 위해 지구 역사상 초유의 경천동지할 사건
인 해를 멈추는 사건이 있었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지극하신가?
천한 기브온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해까지 멈추다니?
아 그러나 우리에게는 해를 멈추는 것보다 더한 귀하신 아들을 주셨으니
그 사랑을 잊지 말고 주님을 배반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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