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앙은 없지만..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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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앙은 없지만..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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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0
불택자 택자는 사람의 눈으로 구분할수 없습니다.


지금 안믿는 사람 중에도 택자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교회 다니는 사람들중에도 불택자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지요......


불택자를 불쌍하게만 보지 마시고요...


거기서..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십시오...


불택자를 불쌍하게 봐야 하는것은 맞습니다만....


그냥 불쌍하다에서 멈추지 않으시길.....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믿지 않는다면.. 계속 기도하세요.


이미 하나님이 당신마음에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주셨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명령이신것이고.


또 그로 말미암아...생명이 싹틀것입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꼴을 먹이십시요.... 그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일것입니다.
너무나 불쌍한 존재들
창세전에 하나님이 택자를 택하시고 불택자를 택하셨습니다.

불택자도 우리 택자와 마찬 가지로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그들은 창조되기 전부터 지옥을 가기로 정해졌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가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데

어떻게 우리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가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불택자) 향하여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택자인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불택자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불택자들을 만들어 영원히 지옥에 가게 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위대한 분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사랑의 하나님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은혜의 하나님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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