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앙은 없지만.. 참고 하세요..

문의답변      


저는 신앙은 없지만.. 참고 하세요..

분류
사랑이 0
그리고 주의하실것은


미리 저사람은 불택자다! 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하나님을 몰라서 불쌍하다가 맞아요.


불택자라서 불쌍해!가 아니에요....


정말 탄압심하게 했던 사람, 그리고 예수님을 욕하고, 비판했던사람이...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 돌아온 일이 많습니다...


사도 바울뿐만 그런것이 아니고요...지금 현재에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위에 혹시 믿지 않는데..마음이 너무 너무 아프다면 ..기도하세요...


그가 택자일지도 모릅니다...
너무나 불쌍한 존재들
창세전에 하나님이 택자를 택하시고 불택자를 택하셨습니다.

불택자도 우리 택자와 마찬 가지로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그들은 창조되기 전부터 지옥을 가기로 정해졌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가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데

어떻게 우리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인격체가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불택자) 향하여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택자인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불택자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불택자들을 만들어 영원히 지옥에 가게 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위대한 분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사랑의 하나님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은혜의 하나님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762
    김이지
    2006.10.31화
  • 5761
    yilee
    2006.10.31화
  • 5760
    주교반사
    2006.10.30월
  • 5759
    편집부
    2006.10.30월
  • 5758
    반사
    2006.10.29일
  • 5757
    yilee
    2006.10.30월
  • 5756
    이민호
    2006.10.29일
  • 5755
    yilee
    2006.10.29일
  • 5754
    중간반학생
    2006.10.29일
  • 5753
    yilee
    2006.10.29일
  • 5752
    반사
    2006.10.27금
  • 5751
    yilee
    2006.10.28토
  • 5750
    반사
    2006.10.29일
  • 5749
    yilee
    2006.10.29일
  • 5748
    연구원
    2006.10.24화
  • 5747
    yilee
    2006.10.27금
  • 5746
    대학원생
    2006.10.24화
  • 5745
    사랑이
    2006.11.03금
  • 5744
    사랑이
    2006.11.03금
  • 5743
    yilee
    2006.10.26목
  • 5742
    군인
    2006.10.19목
  • 5741
    yilee
    2006.10.19목
  • 5740
    궁금
    2006.10.18수
  • 5739
    yilee
    2006.10.19목
  • 5738
    궁금
    2006.10.19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