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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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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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축복 0
-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반 사모님이라기보다 모든 은혜를 받은 사람입장에서는 자기 부모와 같은 것입니다.

- 예를 들어 글쓰신 이의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고 하면 일반사람이 어느 한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글쓰시는 이는 또다른 특별한 의미가 되어 자기부모가 일반 사람이 죽는 것과 똑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이와 같이 넓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너그러이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 저도 이 홈피를 많이 보고 은혜를 받지만 어떤 때에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은 많은 사람이 자기중심적으로만 모든 것을 접근을 하니 이런 저런 말이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가만히 살펴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사모님도 목사님을 따라가다보니 환란에서 승리를 할 수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와같이 지도자가 중요한데 어느 지도자를 최고의 지도자로 모셔서 따라가는 것인가 하는 측면에서 보면 또 다른 큰 깨닫음이 있겠습니다.

- 가만히 살펴보십시오

- 총공회인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습니다.

- 그리고 글쓰신 이가 좋은 지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많은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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