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 모든 자료를 제공한 분에 대한 정성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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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 모든 자료를 제공한 분에 대한 정성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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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이 홈의 기본 자세를 이해해 주셨으면


답변자는 목회 출발한 지난 18년간

답변자가 목회하고 있거나 신앙에 관련된 경우가 아니면

답변자 친가든 처가든 외가든 친구든 단 한번도 장례식과 결혼식에 가 본 일이 없습니다.


이 노선의 목회자들이 대개 지키고 있는 평범한 목회자 자세 중 일부입니다.

세상 집안 관련 일을 전혀 하지 못하게 한 법이 있어서가 아니고

맡은 교회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 약속한 서약의 이행 때문에 보통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목회하고 있는 교회의 교인 관련 장례식과 결혼식에는

신앙이 어린 가정이면 한번이라도 더 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신앙으로 이해할 만한 가정이면 한번이라도 덜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 꼭같다 하는 말은

한국 전체 인구가 5천만이며 한 해 장례식이 50만건이 될 터인데

그 모든 장례식에 꼭같이 참석해야 한다는 말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긴 책임과 범위와 분량이 있으므로

내 집 아이가 유리창을 깼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옆집 아이가 그렇게 한 경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답변자나 이 홈의 이용자들을 위해 평생을 다 바친 분의 장례식에 대한 정성과 이 홈에서 믿는 신앙이 아주 틀렸다고 평생 가르친 분의 장례식에 이 홈과 이용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완연하게 달라야 할 듯 합니다.


2.이번 장례식에 이 홈이 특별하게 정성을 쏟는 이유는


이 홈이 존재할 수 있도록

또 이 홈이 도움이 신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나에서 끝까지 전부를 다 가르친 분이 계셨고 그 분이 그 일을 위해 평생을 살다가

미쳐 돌보지 못하고 남겨둔 그분의 한쪽인 사모님 장례식이었기 때문에

적어도 이 홈이 그 분 때문에 배우고 덕을 본 것은 특별히 기억해야 하고

동시에 최선을 다해야 할 장례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홈의 운영자 뿐 아니라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 역시 만일 이 홈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그분이 가르친 수고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벌써 아셨겠지만 이 홈을 운영하는 답변자는

그분에게 배우지 않았더라면 현재 이 홈이 안내하는 길을 평생 반대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답변자는 데모하는 교회가 교회인 줄 알았고

답변자는 사회사업을 하는 세상식 구제 봉사가 교회의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이 홈은

현재 신앙 성향을 아주 또렷하게 운영하고 있으므로

이 신앙노선에 관심이 없거나 비판적인 분들은 이 홈을 이용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에서 필요한 것이 있다는 말이 되고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번 장례식 공지나 관련 자료 제공 또는 이 홈의 특별한 노력은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오히려 격려하고 마음으로 성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어쨌든 이 홈의 '홈'이라는 단어를 한번 더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의 '홈'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집'이나 '가정'이라는 뜻입니다.

답변자는 'pkist.net'이라는 집을 처음 지을 때부터

이 집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만일 공회적으로 공동 사용할 집이었다면

집의 간판에서부터 내부 구조 하나까지 전부 절차를 밟아서 결정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운영할 때 안정적인 경제지원과 고정 회원의 방문 등 여러 좋은 조건이 있지만


답변자는

성경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길, 또는 그런 방법에만 주력했습니다.

그래서 이 집 건축비 운영비 사용 관련 사항까지 답변자가 강조하는 방향에 맞추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은 이 홈을 이용하실 때

이 집의 주인이 원하는 방향을 참고해 주신다는 전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가정집과 개인사업의 사무실과 공공시설에 따라

그리고 그 공공시설의 종류와 설립 방향에 따라

쉬는 날도 다르고 행사의 형태도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생일잔치나 장례식의 형태도 천차만별일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깊이 이해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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