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빛과 소금의 위치이므로
| 분류 |
|---|
무명인
0
2006.11.22 00:00
운영자 목사님께
윗글에 대한 답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제3자 입장에서 볼 때
‘총공회 외인’님의 말씀의 진의는
지금까지 총공회의 교훈을
외부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총공회 공식 인터넷 사이트로서
이 사이트와 운영자 목사님을
그렇게 알고 존경하며 상대하고 있던
공회 외부에 계신 분으로서는
아무리 이 홈과 관련하여
귀중한 위치에 있는 분이라도
(개인적인) 부고의 내용이
홈페이지 초기화면 전면을 다 차지하게 될 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알리는
공적 기능을 가진 이 홈페이지의 목적과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와 함께
(비난이 아닌) 애정 어린 지적을 하신 줄로 압니다.
백 목사님과 사모님, 가족 분들에 대한
사은 충정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고
단지 홈 페이지 화면 구성에 대한 지적 말씀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로서
금번 장례에 임하고 안내하는 목사님의 자세와 충정은
너무 감사하고 십분 동의합니다만
초기화면 전면보다는 반면 정도로만 했어도
명시성을 가진 공지의 기능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총공회 외인’님의 지적을 보며
이제야 조심스럽게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 홈을 개인 홈이라고 하셨으나
이 홈의 운영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의
(개인 홈페이지로는) 작지 않은 규모와
등재된 설교록(문서, 음성, 동영상등)을 비롯하여
공식적인 공회 자료, 공회현황, 소식, 안내 및
운영자 목사님의 귀한 상담 자료 등을 고려해 볼 때
이제는
(현재도 앞으로도)
개인 홈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개인적인 범위를 넘어
공회적인 공적인 기능을 중차대하게
담당(표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홈을 주시하고 있으며
저 또한 많은 분들에게 이 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홈이 운영자 목사님을 비롯한
몇 교회 몇 분들이 주도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고
이 홈에 관련된 모든 결정과 관리는
전적 홈 운영자이신 이 영인목사님의
판단과 경영 아래 이루어지는 것에
전혀 이의가 없고
오히려 천만 다행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홈이 이미
하나님께서 세우신 산위에 등대와 같고
썩어져가는 이 시대의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 아시는 내용에 대해
표현상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진의만을 용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윗글에 대한 답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제3자 입장에서 볼 때
‘총공회 외인’님의 말씀의 진의는
지금까지 총공회의 교훈을
외부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총공회 공식 인터넷 사이트로서
이 사이트와 운영자 목사님을
그렇게 알고 존경하며 상대하고 있던
공회 외부에 계신 분으로서는
아무리 이 홈과 관련하여
귀중한 위치에 있는 분이라도
(개인적인) 부고의 내용이
홈페이지 초기화면 전면을 다 차지하게 될 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알리는
공적 기능을 가진 이 홈페이지의 목적과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와 함께
(비난이 아닌) 애정 어린 지적을 하신 줄로 압니다.
백 목사님과 사모님, 가족 분들에 대한
사은 충정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고
단지 홈 페이지 화면 구성에 대한 지적 말씀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로서
금번 장례에 임하고 안내하는 목사님의 자세와 충정은
너무 감사하고 십분 동의합니다만
초기화면 전면보다는 반면 정도로만 했어도
명시성을 가진 공지의 기능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총공회 외인’님의 지적을 보며
이제야 조심스럽게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 홈을 개인 홈이라고 하셨으나
이 홈의 운영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의
(개인 홈페이지로는) 작지 않은 규모와
등재된 설교록(문서, 음성, 동영상등)을 비롯하여
공식적인 공회 자료, 공회현황, 소식, 안내 및
운영자 목사님의 귀한 상담 자료 등을 고려해 볼 때
이제는
(현재도 앞으로도)
개인 홈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개인적인 범위를 넘어
공회적인 공적인 기능을 중차대하게
담당(표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홈을 주시하고 있으며
저 또한 많은 분들에게 이 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홈이 운영자 목사님을 비롯한
몇 교회 몇 분들이 주도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고
이 홈에 관련된 모든 결정과 관리는
전적 홈 운영자이신 이 영인목사님의
판단과 경영 아래 이루어지는 것에
전혀 이의가 없고
오히려 천만 다행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홈이 이미
하나님께서 세우신 산위에 등대와 같고
썩어져가는 이 시대의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 아시는 내용에 대해
표현상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진의만을 용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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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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