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빛과 소금의 위치이므로

문의답변      


이미 빛과 소금의 위치이므로

분류
무명인 0
운영자 목사님께


윗글에 대한 답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제3자 입장에서 볼 때


‘총공회 외인’님의 말씀의 진의는


지금까지 총공회의 교훈을

외부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총공회 공식 인터넷 사이트로서

이 사이트와 운영자 목사님을

그렇게 알고 존경하며 상대하고 있던

공회 외부에 계신 분으로서는


아무리 이 홈과 관련하여

귀중한 위치에 있는 분이라도

(개인적인) 부고의 내용이

홈페이지 초기화면 전면을 다 차지하게 될 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알리는

공적 기능을 가진 이 홈페이지의 목적과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와 함께

(비난이 아닌) 애정 어린 지적을 하신 줄로 압니다.


백 목사님과 사모님, 가족 분들에 대한

사은 충정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고

단지 홈 페이지 화면 구성에 대한 지적 말씀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공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로서

금번 장례에 임하고 안내하는 목사님의 자세와 충정은

너무 감사하고 십분 동의합니다만


초기화면 전면보다는 반면 정도로만 했어도

명시성을 가진 공지의 기능은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총공회 외인’님의 지적을 보며

이제야 조심스럽게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이 홈을 개인 홈이라고 하셨으나


이 홈의 운영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의

(개인 홈페이지로는) 작지 않은 규모와

등재된 설교록(문서, 음성, 동영상등)을 비롯하여

공식적인 공회 자료, 공회현황, 소식, 안내 및

운영자 목사님의 귀한 상담 자료 등을 고려해 볼 때


이제는

(현재도 앞으로도)


개인 홈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개인적인 범위를 넘어

공회적인 공적인 기능을 중차대하게

담당(표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홈을 주시하고 있으며

저 또한 많은 분들에게 이 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홈이 운영자 목사님을 비롯한

몇 교회 몇 분들이 주도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고


이 홈에 관련된 모든 결정과 관리는

전적 홈 운영자이신 이 영인목사님의

판단과 경영 아래 이루어지는 것에

전혀 이의가 없고

오히려 천만 다행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홈이 이미

하나님께서 세우신 산위에 등대와 같고

썩어져가는 이 시대의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 아시는 내용에 대해

표현상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진의만을 용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812
    신학생
    2006.11.28화
  • 5811
    yilee
    2006.11.28화
  • 5810
    소망
    2006.11.22수
  • 5809
    yilee
    2006.11.22수
  • 5808
    yilee
    2006.11.22수
  • 5807
    소망
    2006.11.22수
  • 5806
    yilee
    2006.11.22수
  • 5805
    이정민
    2006.11.22수
  • 5804
    yilee
    2006.11.22수
  • 5803
    총공회 외인
    2006.11.21화
  • 5802
    감사와 축복
    2006.11.21화
  • 5801
    yilee
    2006.11.21화
  • 5800
    무명인
    2006.11.22수
  • 5799
    yilee
    2006.11.22수
  • 5798
    총공회 외인
    2006.11.22수
  • 5797
    yilee
    2006.11.22수
  • 5796
    교역자
    2006.11.21화
  • 5795
    yilee
    2006.11.21화
  • 5794
    교역자
    2006.11.21화
  • 5793
    yilee
    2006.11.21화
  • 5792
    김우현
    2006.11.21화
  • 5791
    yilee
    2006.11.21화
  • 5790
    중간반 학생
    2006.11.20월
  • 5789
    yilee
    2006.11.20월
  • 5788
    주교반사
    2006.11.2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