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새기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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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11.22 00:00
윗글 '7409번'글의 사랑과 권면
그리고 정확하게 지적하신 내용 전체를 잘 읽었습니다.
답변자가
다른 홈을 방문했다가 그 홈에서 답변자처럼 장례기간을 표시한다면
답변자도 윗글처럼 그 홈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그렇게 권할 것 같습니다.
윗글 '7409번' 글이 올라오기 전에
답변자가 적은 '7401번'글을 다시 읽었으며
내용 중에서 '개인홈'을 강조한 내용이 이 홈 이용인들에게 불편을 드릴 표현 같아서
'7401번' 글 전체를 새로 적었습니다.
한번 답변한 글에 이어지는 글이 있을 때는 단순한 오자 정정 외에는 손을 대지 않는데
스스로 적은 글을 다시 읽고 새로 고친 다음에 윗글 '7409'번을 읽었습니다.
7409번으로 지적하신 말씀이 옳다는 뜻입니다.
어떤 글은 답변자가 스스로 읽고 다시 고치는 경우가 있지만
어떤 글은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많고 어떤 글은 다시 읽어봐도 답변자가 문제점을 스스로 알지 못해서 수정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홈 이용 모든 분들께
답변을 지적해 주시도록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답변자가 이 홈 이용 모든 분들에게 성의껏 안내를 하겠다고 답변을 하는 행동은
이 홈 이용 모든 분들도 답변자에게 필요한 지적을 성의껏 해 주시라고 요청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지적하신 내용 전체를 잘 읽었습니다.
답변자가
다른 홈을 방문했다가 그 홈에서 답변자처럼 장례기간을 표시한다면
답변자도 윗글처럼 그 홈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그렇게 권할 것 같습니다.
윗글 '7409번' 글이 올라오기 전에
답변자가 적은 '7401번'글을 다시 읽었으며
내용 중에서 '개인홈'을 강조한 내용이 이 홈 이용인들에게 불편을 드릴 표현 같아서
'7401번' 글 전체를 새로 적었습니다.
한번 답변한 글에 이어지는 글이 있을 때는 단순한 오자 정정 외에는 손을 대지 않는데
스스로 적은 글을 다시 읽고 새로 고친 다음에 윗글 '7409'번을 읽었습니다.
7409번으로 지적하신 말씀이 옳다는 뜻입니다.
어떤 글은 답변자가 스스로 읽고 다시 고치는 경우가 있지만
어떤 글은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많고 어떤 글은 다시 읽어봐도 답변자가 문제점을 스스로 알지 못해서 수정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홈 이용 모든 분들께
답변을 지적해 주시도록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답변자가 이 홈 이용 모든 분들에게 성의껏 안내를 하겠다고 답변을 하는 행동은
이 홈 이용 모든 분들도 답변자에게 필요한 지적을 성의껏 해 주시라고 요청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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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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