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조의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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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조의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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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외인 0
진심으로 심심한 조의와 경의를 표합니다.


장례식 자체의 성대함이나 극진한 예를 다하는 것을 못 마땅하여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질문자의 짧은 생각이나마 한 단면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이 홈이 백영희신앙연구소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홈이 아닌 이영인 목사님의 개인 홈임을 알았습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땀방울이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이의 신앙을 뜨겁게 하고 있음을 믿고 또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를 앙청합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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