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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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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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이 홈의 성격


다른 홈이나 체제에서는

공식 홈이냐 개인 홈이냐는 것이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단체의 공식적인 입장과 개인의 사적인 문제를 상식적으로 구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살피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구원 계통에 선 것처럼 큰 복이 없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구원 계통은 구원에 절대 유리한 것이지 바로 구원 자체는 아니며

구원 계통에 벗어난 불행처럼 큰 일은 없으나 구원 계통 밖에서 구원 얻은

룻과 라합과 예수님 당대 여러 이방인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공회 공식 홈이지만 내용이 개인 홈만 못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개인 홈인데 공식 홈보다 더 공식 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선 공식 홈이 공식 홈답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할 때는

개인 홈이라도 공식 홈 이상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이 노선이 추구하는 근본 방향입니다.


2.그보다 '7396번' 지적에 대하여 답변 표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표현 문제라기 보다 근본적으로 답변자 속에 깔려있는 기본 본색입니다.

본색이 바로 되었을 때는 더 강하게 유지해야 할 것이고

본색 자체가 불안하거나 문제가 있으면 고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가르쳐 준 분에 대한 감사나 존경에 대한 자세는 답변자가 늘 부족해서 탈이라고 생각하나

외부 일반인들이 지켜볼 때 그들의 시선이나 그들의 활동을 무시하는 것은 늘 단점입니다.


일반 대학병원을 방문한 교인들이 자기들 교인이 듣도록 조용하게 심방하지 않고

교회 심방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불교인이나 일반인들에게 마치 예배당 안에서 행동하듯

하는 것은 가장 초보적인 자유성 문제일 것입니다.


백목사님을 모시고 병원이나 사회 일반 장소에 가면

안 믿는 사람이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아주 극진합니다.

그들을 전도 대상으로 만났을 때와 일반 사회 생활 중에서 만났을 때는 엄연히 구별해야 할 것인데, 일반 사회생활 중에서 만났을 때는 소리없이 전해지는 덕과 본을 전도의 방법으로 삼고, 전도를 위해 만났을 때는 도를 바로 전하는 것으로 전도의 방법을 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장례식은 내용적으로 사실 이 홈 주관의 공식 장례식이 되어야 할 장례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 홈의 자료만을 상대할 뿐 이 홈의 역사성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의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상태에서 답변자가 아무 설명 없이 마치 안방에서 보통 하던 행동처럼 외부에 표시했다는 점을 느낍니다.


한번 지적을 받았으므로

다음에는 더욱 조심해서 외부 표시도 더욱 원만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개인홈'에 대한 강조는


사실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적하는 분께 대하여 설명하는 자세로서는 옳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7408번의 윗글이 올라오기 전에 7401번의 답변글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수정을 했습니다.

뒷글이 이어지면 앞에 글의 경우 오자 정도의 수정 외에는 하지 않는데

뒷글이 올려지지 않은 상태여서 원래 글을 고쳤습니다.


엄연히 개인홈이지만

최선을 다해 이 노선 이 교훈의 장점을 기억하는 분들께

이 노선 공식 홈이 되도록 그 동안 모든 표현이나 행동에서 공과 사를 구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미 이 홈의 이용 범위가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까지 넓어지고 있고

특히 과거 공회 관련 교회들보다 공회와 전혀 상관없는 분들이 훨씬 많아지고 있으므로

이번 장례식의 경우 이 홈 이용 일반인들께 장례식의 의미를 먼저 설명했어야 했다는 생각입니다.


답변에 더욱 조심할 것을 약속하는 마음을

깊은 이해로 받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홈페이지가 어느 개인의 장례절차로 뒤텊일 때
이 영인 목사님


장레절차로 수고가 정말 많으신줄 압니다.

어느날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느데 장례부고로 뒤덮였습니다.

물론 귀한 분인줄 압니다.

이 연구홈페이지의 뿌리이신 백영희목사님 사모님이신걸요


이 세상을 귀하게 살다가 가심을 애석해 하고 하는 여러가지 사정을 총공회인이 아닌 일반신자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마는


돌아가신 뒤에 누가 무엇을 하고 등등 너무 요란합니다.


지금까지 이 홈을 방문하면서 그리고 이영인 목사님의 그 명쾌하신 답변이 많이 퇴색되게 느껴짐은 왜 일까요


마치 뒤통수를 얻어 맞은것 같은 허전함은 왜 일까요


하나님앞에서 받을 건설구원의 양이 다르다 해도

모든이의 장례절차 모든이의 혼인절차 다 같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것이 총공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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