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 신앙을 대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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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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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1 00:00
1.성경의 여러 종류 인물들과 오늘 우리의 모습
아합처럼
그 시작부터 중간 그리고 그 마지막까지 전체를 통해
하나님 앞에 가장 저주스런 인물을 기록하며 우리에게 가르치는 경고 말씀이 있습니다.
사울처럼
잘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고 불행해지는 경우도 성경에 기록하여
우리에게 조심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허무하게 시작했으나
그 나중이 심히 창대하여 예수님 족보에 아브라함과 함께 대표 인물로 올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여러 종류의 인물들을 보이면서 우리를 재촉하고 경고하고 가르치며 격려하시는 경우입니다.
2.히스기야는
신앙 인물 중 굴곡이 아주 심한 경우를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나오는 성경 전체를 보실 때 이 면으로 보지 않으시면
성경 기록이 여름 날씨 변덕스럽게 바뀌듯 이해할 수 없이 전개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경스럽게도 어떤 이들은 성경 기록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거나
아니면 인간들이 그냥 대충 기록하다 보니 그랬을 것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최소한의 기록 원칙으로 주셨다는 것을 알고
히스기야는 굴곡이 많았던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
히스기야를 통해 오늘 대부분 신앙생활에 열심을 가진 이들이 특별하게 살펴야 할 인물입니다.
우선 소개하신 왕하18장의 1절에서 8절까지에서는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기뻐시게 한 여러 행동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잘 살면 말씀이 주는 복을 받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왕하18장 9절에서 12절에서는
유다 북쪽에 있는 이스라엘의 타락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통해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절시키는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잘못을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갚으시는 역사인 동시에
유다에게는 이스라엘을 본보기로 보이며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질문하신 왕하18장 13절로 16절에서
우리는 히스기야의 신앙 내면과 그 신앙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1절로 8절까지 기록만 본다면 마치 다윗처럼 신앙이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역시 환란을 겪어봐야 평소 준비하고 평소 쌓아나온 신앙의 진짜 중량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50년 이상 평화시의 발전을 누리고 있으며 교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 곳곳에 히스기야처럼 1절로 8절에 해당할 정도로 굉장한 신앙인물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3절의 환란처럼 마태복음 25장 열처녀에게 항상 낮만 주어지지 않고 밤이 오게 되고 그 밤도 가장 깊은 밤인 밤중으로 변하게 되면 그때가 이제 평소 신앙의 실제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두려워 떨고 환란에 피동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 환란 속에서 중생된 사람으로 세상 종이 되어 항상 살 수는 없고
히스기야의 평소 신앙은 그 정도 신앙은 되어 있었으므로
결국 생사 기로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큰 능력을 받아 해결하게 됩니다.
오늘 잘 믿는 사람이 평소 잘 믿는다고 생각하다가
환란을 심하게 당하게 되면 처음에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 환란에 피동되지만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면 하나님께서 환란 속에서 그 능력을 보이시고
그 체험을 한번 겪게 되면 이제 신앙이란 비로소 마디 하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목회자대로
어린 교인은 어린 교인대로
환란을 겪으면서 자기 내적으로 남 모르게 갖게 되는 체험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특수하게 환란을 통해 감추인 신앙 보배를 드러내려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전부는 환란에서 지게 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의지하여 큰 체험을 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는 더욱 겸손한 사람을 만들고 동시에 환란을 통해 이제 꺾이지 않을 강한 신앙을 만들면서 우리 평생은 진행하게 됩니다.
아합처럼
그 시작부터 중간 그리고 그 마지막까지 전체를 통해
하나님 앞에 가장 저주스런 인물을 기록하며 우리에게 가르치는 경고 말씀이 있습니다.
사울처럼
잘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고 불행해지는 경우도 성경에 기록하여
우리에게 조심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허무하게 시작했으나
그 나중이 심히 창대하여 예수님 족보에 아브라함과 함께 대표 인물로 올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여러 종류의 인물들을 보이면서 우리를 재촉하고 경고하고 가르치며 격려하시는 경우입니다.
2.히스기야는
신앙 인물 중 굴곡이 아주 심한 경우를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나오는 성경 전체를 보실 때 이 면으로 보지 않으시면
성경 기록이 여름 날씨 변덕스럽게 바뀌듯 이해할 수 없이 전개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경스럽게도 어떤 이들은 성경 기록을 횡설수설이라고 표현하거나
아니면 인간들이 그냥 대충 기록하다 보니 그랬을 것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최소한의 기록 원칙으로 주셨다는 것을 알고
히스기야는 굴곡이 많았던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읽어보시면
히스기야를 통해 오늘 대부분 신앙생활에 열심을 가진 이들이 특별하게 살펴야 할 인물입니다.
우선 소개하신 왕하18장의 1절에서 8절까지에서는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기뻐시게 한 여러 행동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잘 살면 말씀이 주는 복을 받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왕하18장 9절에서 12절에서는
유다 북쪽에 있는 이스라엘의 타락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통해
이스라엘을 완전히 멸절시키는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잘못을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갚으시는 역사인 동시에
유다에게는 이스라엘을 본보기로 보이며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질문하신 왕하18장 13절로 16절에서
우리는 히스기야의 신앙 내면과 그 신앙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1절로 8절까지 기록만 본다면 마치 다윗처럼 신앙이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역시 환란을 겪어봐야 평소 준비하고 평소 쌓아나온 신앙의 진짜 중량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50년 이상 평화시의 발전을 누리고 있으며 교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 곳곳에 히스기야처럼 1절로 8절에 해당할 정도로 굉장한 신앙인물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3절의 환란처럼 마태복음 25장 열처녀에게 항상 낮만 주어지지 않고 밤이 오게 되고 그 밤도 가장 깊은 밤인 밤중으로 변하게 되면 그때가 이제 평소 신앙의 실제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두려워 떨고 환란에 피동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 환란 속에서 중생된 사람으로 세상 종이 되어 항상 살 수는 없고
히스기야의 평소 신앙은 그 정도 신앙은 되어 있었으므로
결국 생사 기로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큰 능력을 받아 해결하게 됩니다.
오늘 잘 믿는 사람이 평소 잘 믿는다고 생각하다가
환란을 심하게 당하게 되면 처음에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 환란에 피동되지만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게 되면 하나님께서 환란 속에서 그 능력을 보이시고
그 체험을 한번 겪게 되면 이제 신앙이란 비로소 마디 하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목회자대로
어린 교인은 어린 교인대로
환란을 겪으면서 자기 내적으로 남 모르게 갖게 되는 체험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특수하게 환란을 통해 감추인 신앙 보배를 드러내려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전부는 환란에서 지게 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의지하여 큰 체험을 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는 더욱 겸손한 사람을 만들고 동시에 환란을 통해 이제 꺾이지 않을 강한 신앙을 만들면서 우리 평생은 진행하게 됩니다.
성경질문 (왕하18:14-16, 관리자)
존경하는 목사님께
왕하18:14-16에서 보여주고 있는 히스기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히스기야와 관련한 여러곳의 성경과 그당시 성경의 역사와 흐름을
조사하고,더듬어 보아도 쉽게 결론이 잘 나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견해가 어떠하신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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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목사님께
왕하18:14-16에서 보여주고 있는 히스기야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히스기야와 관련한 여러곳의 성경과 그당시 성경의 역사와 흐름을
조사하고,더듬어 보아도 쉽게 결론이 잘 나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견해가 어떠하신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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