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준비 자세와 담임목회자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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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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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00:00
이 노선에서 가장 선호하는 상태는
1.목회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서는
1)교회 장년반 교인으로 목회를 희망하는데 교회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가장 좋기는 일반 교인으로서 일반 자기 세상 현실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교인으로 충성하며 언제든지 목회로 부름을 받으면 바로 나갈 수 있도록 경제나 가정이나 성경 및 신앙 제반 준비가 되어 있어, 이름은 교인이지만 실제 그의 모습은 현재 목회자인 상태로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교회 사찰을 하며 앞으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서도 그렇게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목회를 하는 본인이 목회 나가기 전에 교회를 좀더 가깝게 하기 위해 한다면 그냥 교인으로서 목회 대기를 하며 세상 생활에 충실한 사람만은 못합니다. 다만 그렇게 세상에 있으려고 하는데 교회가 필요해서 일단 사찰로 있게 된다면 1) 경우와 같습니다. 만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면서 세상 경제를 따로 가질 수 없어 사찰로 있으면서 생활을 해야 할 조건과 교회의 필요 조건이 함께 어울러 있는 분이라면 현재로는 목회자로서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3)교회 조사로서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별도로 일을 하는 교회 사찰과 함께 일을 하며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특단의 준비 과정이 필요한 분이면 그럴 수 있으며 앞에서 설명한 2)번과 동일한 경우입니다. 이왕이면 조사님으로 목회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사찰로 준비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다만 교회가 조사님이라는 이름을 꼭 필요로 하는 경우라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4)교회 조사로서 교회 사찰직을 겸하여 모든 제반 업무를 다 감당하며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앞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5)교회 조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사찰을 두고 목회하는 분
기성교회를 담임하는 분이라면 교회의 사찰이나 운전기사 등 어떤 종류의 직원도 두지 않고 혼자 감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 교회는 세상 조직을 흉내내기 때문에 교회 내에 유급직원이 많고 그 종류도 많은 것을 거창하고 성공한 목회로 과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목회란 자기 있는 힘을 다하는 직책이므로 한 교회의 유급 직원은 담임 교역자 한 사람으로 족한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할 일을 자꾸 더 주셔서 혼자 힘으로는 밤낮을 다하고 1주간을 다하며 공사생활 구분없이 충성을 해도 안 되는 경우는 유급직원을 필요에 따라 둘 수 있습니다. 만일 목회자가 세상 다른 조직처럼 최고 책임자가 사생활을 가지고 출퇴근을 생각하며 휴가나 휴일을 생각하는 등의 근로 조건 상 보조자를 필요로 하는 개념이라면 목회자가 아니고 회사나 공무원 수준일 것입니다.
6)교회 조사로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분
조사님이든 목사님이든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것은 본인에게 많은 면으로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가씨가 대학교의 가정학과 공부를 해서 주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얼른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살림을 살게 되면 가정 주부가 되는 최선 최상의 지름길인 것과 같습니다.
7)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조사와 사찰을 두고 담임하는 분
목사라는 직책을 세상의 변호사나 의사처럼 생각하고 조사님을 사무장 정도로 생각하는 차원이라면 큰일 날 생각입니다. 조사님이나 목사님이나 담임목회자로서 교회에 불가피한 경우에 유급직원을 모실 수 있습니다.
8)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단독으로 담임하는 분
마음에는 유급직원을 모시고 싶으나 목회 실력이 없어 교회 경제 여건 때문에 혼자 목회를 한다면 가장 불쌍한 경우일 것이고, 목회는 목회자가 생사 경제 가족 전부를 포기하고 전념을 하며 충성한다는 생각으로 목회를 하면서 주신 여건에서 최대한 단독 충성하려는 뜻이라면 좋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경제여건으로는 초기 개척교회 시절만 지나고 나면 어지간한 교회는 부목으로 조사님을 따로 모실 수 있는 정도입니다. 단독 충성을 좀더 잘하기 위해 혼자 목회한다면 찬성입니다.
9)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처음 나가는 분
목회를 하다가 개척교회를 한다면 굉장히 어려운 결정을 한 것입니다.
혹시 현재 교회가 목회자로서 괜찮을 만 하지만 교인들이 소리없이 애를 먹이니까 마음 편하게 차라리 개척을 하겠다는 식이라면 이는 현실 도피의 죄가 됩니다. 아니면 철없는 결정입니다.
10)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2회 이상으로 시작하는 분
정상으로 목회를 하다가
남이 세워놓은 교회에 편하게 부임하여 목회하는 것이 바늘방석이어서
복음을 전하는데 자기도 좀더 일선에서 땀을 흘리고 싶어 개척을 하는 경우라면 이상적인 충성입니다. 만일 한 교회를 잘 세워놓은 다음 또 그렇게 한다면 정말 더 귀한 분일 것입니다.
다만 개척의 동기가 정말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수고하겠다는 전심이라야 하고, 또 하나 조심할 것은 현재 부임으로 목회를 하든 개척으로 목회를 하든 현재 맡고 있는 교인들을 어떤 분에게 잘 맡겨 그들의 신앙이 바로 자라가도록 하느냐는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최권능목사님의 개척교회 기록에 도전해 보려 한다거나 아니면 명예심 등에 충동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내가 맡고 있는 교인들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느냐는 것이 해결된 다음에 해야 할 일입니다.
2.따로 서열을 세워 비교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방향에서 목회자의 자세를 한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1.목회를 준비하는 사람으로서는
1)교회 장년반 교인으로 목회를 희망하는데 교회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가장 좋기는 일반 교인으로서 일반 자기 세상 현실에서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교인으로 충성하며 언제든지 목회로 부름을 받으면 바로 나갈 수 있도록 경제나 가정이나 성경 및 신앙 제반 준비가 되어 있어, 이름은 교인이지만 실제 그의 모습은 현재 목회자인 상태로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교회 사찰을 하며 앞으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서도 그렇게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목회를 하는 본인이 목회 나가기 전에 교회를 좀더 가깝게 하기 위해 한다면 그냥 교인으로서 목회 대기를 하며 세상 생활에 충실한 사람만은 못합니다. 다만 그렇게 세상에 있으려고 하는데 교회가 필요해서 일단 사찰로 있게 된다면 1) 경우와 같습니다. 만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면서 세상 경제를 따로 가질 수 없어 사찰로 있으면서 생활을 해야 할 조건과 교회의 필요 조건이 함께 어울러 있는 분이라면 현재로는 목회자로서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3)교회 조사로서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별도로 일을 하는 교회 사찰과 함께 일을 하며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특단의 준비 과정이 필요한 분이면 그럴 수 있으며 앞에서 설명한 2)번과 동일한 경우입니다. 이왕이면 조사님으로 목회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사찰로 준비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다만 교회가 조사님이라는 이름을 꼭 필요로 하는 경우라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4)교회 조사로서 교회 사찰직을 겸하여 모든 제반 업무를 다 감당하며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앞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5)교회 조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사찰을 두고 목회하는 분
기성교회를 담임하는 분이라면 교회의 사찰이나 운전기사 등 어떤 종류의 직원도 두지 않고 혼자 감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반 교회는 세상 조직을 흉내내기 때문에 교회 내에 유급직원이 많고 그 종류도 많은 것을 거창하고 성공한 목회로 과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목회란 자기 있는 힘을 다하는 직책이므로 한 교회의 유급 직원은 담임 교역자 한 사람으로 족한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할 일을 자꾸 더 주셔서 혼자 힘으로는 밤낮을 다하고 1주간을 다하며 공사생활 구분없이 충성을 해도 안 되는 경우는 유급직원을 필요에 따라 둘 수 있습니다. 만일 목회자가 세상 다른 조직처럼 최고 책임자가 사생활을 가지고 출퇴근을 생각하며 휴가나 휴일을 생각하는 등의 근로 조건 상 보조자를 필요로 하는 개념이라면 목회자가 아니고 회사나 공무원 수준일 것입니다.
6)교회 조사로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분
조사님이든 목사님이든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것은 본인에게 많은 면으로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가씨가 대학교의 가정학과 공부를 해서 주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얼른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고 살림을 살게 되면 가정 주부가 되는 최선 최상의 지름길인 것과 같습니다.
7)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조사와 사찰을 두고 담임하는 분
목사라는 직책을 세상의 변호사나 의사처럼 생각하고 조사님을 사무장 정도로 생각하는 차원이라면 큰일 날 생각입니다. 조사님이나 목사님이나 담임목회자로서 교회에 불가피한 경우에 유급직원을 모실 수 있습니다.
8)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단독으로 담임하는 분
마음에는 유급직원을 모시고 싶으나 목회 실력이 없어 교회 경제 여건 때문에 혼자 목회를 한다면 가장 불쌍한 경우일 것이고, 목회는 목회자가 생사 경제 가족 전부를 포기하고 전념을 하며 충성한다는 생각으로 목회를 하면서 주신 여건에서 최대한 단독 충성하려는 뜻이라면 좋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경제여건으로는 초기 개척교회 시절만 지나고 나면 어지간한 교회는 부목으로 조사님을 따로 모실 수 있는 정도입니다. 단독 충성을 좀더 잘하기 위해 혼자 목회한다면 찬성입니다.
9)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처음 나가는 분
목회를 하다가 개척교회를 한다면 굉장히 어려운 결정을 한 것입니다.
혹시 현재 교회가 목회자로서 괜찮을 만 하지만 교인들이 소리없이 애를 먹이니까 마음 편하게 차라리 개척을 하겠다는 식이라면 이는 현실 도피의 죄가 됩니다. 아니면 철없는 결정입니다.
10)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2회 이상으로 시작하는 분
정상으로 목회를 하다가
남이 세워놓은 교회에 편하게 부임하여 목회하는 것이 바늘방석이어서
복음을 전하는데 자기도 좀더 일선에서 땀을 흘리고 싶어 개척을 하는 경우라면 이상적인 충성입니다. 만일 한 교회를 잘 세워놓은 다음 또 그렇게 한다면 정말 더 귀한 분일 것입니다.
다만 개척의 동기가 정말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더 수고하겠다는 전심이라야 하고, 또 하나 조심할 것은 현재 부임으로 목회를 하든 개척으로 목회를 하든 현재 맡고 있는 교인들을 어떤 분에게 잘 맡겨 그들의 신앙이 바로 자라가도록 하느냐는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야 합니다. 최권능목사님의 개척교회 기록에 도전해 보려 한다거나 아니면 명예심 등에 충동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내가 맡고 있는 교인들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느냐는 것이 해결된 다음에 해야 할 일입니다.
2.따로 서열을 세워 비교할 수도 있지만 이 정도 방향에서 목회자의 자세를 한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질문
탁상공론일 수 있고
대동소이하여 논할 실익이 없을 수 있겠으나
그 小異가 현실속에는 달라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목사님의 객관적 / 주관적 견해를 각각 여쭙고자 합니다.
1)교회 장년반 성도로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에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2)교회 사찰을 하며 앞으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에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3)교회 조사로서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별도로 일을 하는 교회 사찰과 함께 일을 하며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4)교회 조사로서 교회 사찰직을 겸하여 모든 제반 업무를 다 감당하며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5)교회 조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사찰을 두고 목회하는 분
6)교회 조사로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분
7)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조사와 사찰을 두고 담임하는 분
8)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단독으로 담임하는 분
9)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처음 나가는 분
10)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2회 이상으로 시작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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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일 수 있고
대동소이하여 논할 실익이 없을 수 있겠으나
그 小異가 현실속에는 달라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목사님의 객관적 / 주관적 견해를 각각 여쭙고자 합니다.
1)교회 장년반 성도로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에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2)교회 사찰을 하며 앞으로 목회를 희망하고 있고 교회에서도 그러리라 기대하며 자라나오는 분
3)교회 조사로서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별도로 일을 하는 교회 사찰과 함께 일을 하며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4)교회 조사로서 교회 사찰직을 겸하여 모든 제반 업무를 다 감당하며 담임 목사님을 도와 목회를 하고 단독 목회를 준비하는 분
5)교회 조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사찰을 두고 목회하는 분
6)교회 조사로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분
7)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조사와 사찰을 두고 담임하는 분
8)교회 목사로서 기성교회를 담임하되 단독으로 담임하는 분
9)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처음 나가는 분
10)교회 목사로서 개척교회를 2회 이상으로 시작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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