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글이므로 5473번에서 공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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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지나친 글이므로 5473번에서 공지 했습니다. |
| 내용 | 제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 내용분류 : [-홈운영-운영방향-] -------------------------------------------------------------------------------------------- 연구를 위해 게시판이므로 다른 곳보다는 이곳에 올려지는 내용이 극심할 수 있습니다. 이 홈에서 가장 존중하고 있는 백목사님에 대하여 비판한 표현 중에서 순전히 거짓말을 지어낸 것이나 떠돌아 다니는 나쁜 말을 일부로 올렸다 해도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답변자 개인에 대한 무참한 거짓말이라 해도 삭제하지 않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연구 전문 게시판으로 운영되려면 가능한 최대 삭제나 제재보다 가능한 최대 허용과 보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직 대통령이면 세상에서도 국가 전체를 책임졌던 권한 때문에 국민 누구로부터 어떤 비판을 받아도 감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물며 이 홈에서 신앙연구를 두고 그 전직 대통령을 신앙인 중의 하나로 비판한다면 비판하는 분의 비판 내용 자체를 두고는 따져도 그 비판 자체를 따지는 것은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언급하신 전직 대통령의 경우 이 홈의 곳곳에서 백목사님과의 관계 때문에 사실상 중립적 표현이라 해도 남들이 볼 때는 호평으로 오해할 부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의 시각을 가진 분이 비판하려고 든다 해도 이곳에서 그런 사람들의 발언 자체를 막을 의사는 없습니다. 일단 노태우 대통령 앞에 'x x x x x x' 하더라고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답변자는 그 사실 자체도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했고 또한 그렇게 했다 해도 그 문제는 옳고 그르냐는 문제를 가지고 따질 때는 무조건 비판할 일이 아니라고 글을 적은 기억이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 형식을 통해 전직 대통령을 욕했다 해도 답변을 통해 적어도 중립적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안내를 했고 그 질문 내용이 연구를 위해 물어본다는 형식을 가지고 이 홈과 상관없는 세상 쓸데없는 발언으로 나갈 우려가 있을 듯 하여, 관리자로서 이후 내용 삭제를 할 수 있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이번 질문하신 분의 지적 내용 때문에 해당 글의 전체 분위기를 살펴보았으나 모든 면을 고려할 때, 이 홈의 관리자가 적절하게 안내하고 처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5461번에 올려진 내용 때문에 윗글의 지적이 있었고 5485,5486,5490 글을 통해 해당 내용을 삭제하기로 했으므로 이글의 직접 표현도 'x x x x x x'로 처리했습니다. - yilee (05.8.24.18:00)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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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