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로 번역되지 않고 성경에 그대로 사용되는 원어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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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리 말로 번역되지 않고 성경에 그대로 사용되는 원어 단어들 |
| 내용 | 제목분류 : [~성경~주해~레위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레위기-] -------------------------------------------------------------------------------------------- 1.한글성경에서 원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레16:8에 '아사셀'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그 글자 오른쪽에는 엷은 줄이 그어져 있으며 그 글자 바로 머리쪽에는 작은 숫자로 '1'이 있습니다. 성경을 번역할 때 우리 말로 번역할 단어가 없으면 성경 원어를 소리나는 대로 적어놓고 줄을 그어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 이름은 한 줄로 긋고, 지역 이름은 두 줄로 그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말로 옮기는 것보다 원어 단어를 그대로 살려놓고 그 뜻을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한 부분은 단어 바로 위에 작은 숫자를 적어 성경 밑에 난외에서 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2.'아사셀'이라는 단어 레16:8 난외에 보면 '내어놓음'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 16장에 사용된 '아사셀'이라는 단어는 원래 '내어놓음'이라는 뜻입니다. 무엇을 내어놓았는가? 속죄를 위해 염소라는 짐승을 내어놓았습니다. 아다시피 구약에서 속죄를 위해 바치는 짐승은 장차 우리를 위해 바쳐지는 예수님을 뜻합니다. 요1:29에서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했고, 히9:11-14에서 구약은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 속죄를 했으나 예수님은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구약 모든 제사에 제물로 바쳐지는 짐승은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했으며, 염소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레16:10에서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고 하셨는데 아사셀은 이제 설명드린 대로 '내어놓음'이니 곧 속죄를 위해 광야로 보내지는 짐승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하나님으로 이 땅위에 내려오시고 이 세상 속으로 던짐을 받았습니다. 우리 대속을 위해. 구약에서 이런 면을 간단히 가르치기 위해 눈에 보이는 염소라는 짐승 한 마리를 광야에 풀어놓았습니다. 광야는 세상이고 염소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는 예수님입니다. 레위기 16장에서 아주 간단하게 아사셀이 표현되어 있지만, 성경 말씀은 한 말씀이 성경 다른 전체 말씀과 연결되어 있고 또한 성경의 어느 표현 하나도 그 표현은 성경의 다른 부분 전체에 의하여 해석되고 설명되는 진리입니다. 아사셀과 관련하여 '속죄를 위해 광야로 보내는 염소'라는 것이 레위기 16장에 명시가 되어 있으므로 '속죄'와 '광야' 그리고 '염소라는 짐승이 제물로 사용되는 경우'를 성경 전체로 살펴보려면 아주 많은 분량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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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