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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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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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택하신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일만 주십니다.


에베소서 1장 4절 말씀에: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우리들을 거룩하고 흠이없게 만들어 가시려고 하나님이 주시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더 많은 어려움과 더 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그 어려움과 그 고난을 통하여 가르칠것이 많고, 변화 시킬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적는 답변자도, 질문자 친구의 경험을 당한다면 하늘이 무너질만큼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 반드시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야 할 것은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서 가장 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긴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신지 잘 나와있습니다. 그 분의 독생자를 보내어서 죽이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신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지금의 어려움에서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뜻을 보며 감사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소망합니다.
뱃속 아이가 장애아일 경우
친한 친구가 임신을 하였는데 결혼 후 몇 년동안 기다리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에드워드 증후군이라는 심각한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태어나도 바로 사망하거나 1년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심각한 장애라고 합니다. 의사는 당연히 중절을 권유한다는데요. 너무 마음 아프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경우 어떻게 지도하시나요? 그리고 하나님은 왜 장애아를 출생케 하실까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엄청난 시련일 뿐 아니라 평생 힘들고 괴롭게 살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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