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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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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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교회에 계신 분이랑 안좋은 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는데 어떤 오해로 인해서 저희 엄마에게 일방적으로 사납게 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자꾸 전화오고 막 신경질을 부립니다


그래서 저도 홧김에 전화로 그 아줌마에게 짜증내는투로 말해버렸습니다


저는 그 교회를 안다니고 엄마가 다니는데 내일 교회에서 막 싸울까봐 걱정됩니다


그쪽 아줌마는 저희 엄마보다 한참 어려보입니다


내일 안좋은일 생길까봐 걱정되는데 이런 환난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그저 기도밖에 할수 없나요?


저의 죄때문에 이런 환난이 발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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