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종교와 기독교의 유사점 - 구약 산당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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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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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00:00
1.신자와 불신자를 비교할 때
①같은 점, 같아야 하는 점
이방인도 밥을 먹고 살고, 우리도 밥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죄를 짓든 의롭게 살든, 일단 인간의 육체가 움직이는 재료는 밥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②다른 점, 달라야 하는 점
그러나
왜 그 밥을 먹는지?
그 밥을 먹고 그 힘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이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이 같으면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③결론적으로
밥을 먹고 사는 '물리'의 이치가 자연계시인데 이것은 신불신자가 꼭 같이 지켜야 하고
밥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친 '성경'은 특별계시니 이는 신자만 지킵니다.
자연이치 자체가 죄되는 것은 없습니다. 자연의 모습 그 자체가 죄되는 것도 없습니다.
세상을 어떻게 사용하며 왜 사용하였는지? 이 문제를 두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2.종교가 정말 종교라면
①달라야 하는 점
인간의 생사화복을 마음대로 결정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정말 있다면
그 신은 자기 식대로 인간에게 명령할 것이니 종교마다 모든 것이 다 달라야 할 것이고
종교마다 속도 겉도 모든 것이 다 달라야 정상일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고
이방인들은 이방신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모든 것이 다 틀리고 같을 리가 없습니다.
②왜 종교가 비슷한가?
다른 신들이 정말 신들이면 자기들 대로 종교 사업을 따로 펼칠 것인데
다른 신들이란 사실 하나님과 이웃하고 사는 그런 차원의 신이 아니고
하나님 섬기는 것 방해만 하는 타락한 천사 악령이니
자기 종교사업을 따로 할 실력은 없고 오직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방해만 합니다.
어떤 때는 기독교와 전혀 상관 없는 척하면서 이스라엘의 한눈을 팔게 하고
어떤 때는 자기가 더 기독교인 것처럼 여호와증인을 뒤집어 쓰고 짐짓 큰 소리도 치고
어떤 때는 종교통일 운동을 내세워 사이좋게 어울려 살자고 제의도 하는데
그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 섬기는 것을 방해하는 일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방해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가짜를 많이 만들어 진짜를 혼동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힘이 있으면 쳐서 죽이고
한편으로는 비슷한 것을 많이 만들어서 어느 것이 진짜인지 구별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진 원인입니다.
③악령의 인간 심리 활용
하나님이 만든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허전하게 꿈을 꾸고 헛소리를 하는 것이 모든 종교의 발생 배경입니다.
그런 인간의 기본 심리를 활용하여
악령은 인간 차원의 추론과 소망을 가지고 공상종교소설을 만들되
하나님 섬기는 모습을 배껴서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헷갈리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과 오늘 현실에서 우리가 마주치는 혼동 중에서
이방종교와 기독교가 너무 흡사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나 같은지 서울대 종교학과에서 비교종교학으로 연구해 본 결과
모든 종교는 전부 인간의 두려운 심리가 만들어낸 위안제들이므로
감기약 상표와 모양은 다 달라도 안에 들어 있는 성분은 같은 것처럼
종교도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는 서울대 종교학과가 그렇게 말하니까 수능고사 성적이 그들만 못한 연대 신학과나 기타 다른 신학교와 박사들과 학생들은 전부 입을 닫고 머리 좋은 서울대 종교학과의 지도를 받아 따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 천주교 대표와 기독교 대표가 한 자리에 앉게 되는 내막입니다.
3.구약 신앙법과 이방 종교법
①비슷한 점
바알 우상에게도 제사장이 있고 이스라엘에도 제사장이 있으며
바알 제사장도 짐승을 잡아 피를 흘려 '희생'을 바알에게 드리고 구약 제사장도 그렇고
바알 제사장도 그 짐승을 돌단 위에 올려 놓는 '봉헌'을 하고 그 봉헌은 산당에서 합니다.
산당이란
산에 있는 신당을 말하니
인간 생각에 신은 인간보다 높은 곳에 산다고 치고 산이 높으니까 그렇게 정한 것입니다.
②비슷하게 된 배경
원래
구약에서 '제사' '돌단' '산당' '제사장'을 하나님께서 명령한 이유는
아담이 죄를 짓자
신령한 눈이 어두워져 눈으로 보는 것만 알게 되었으므로
에덴동산 때처럼 하나님께서 신령한 면으로 직접 가르치고 길러가는 일이 중단되었고
그대신
육체의 눈만 가지고 세상 눈에 보이는 것만 아는 아담에게
다시 하나님을 찾아 오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세상 보이는 것으로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치적으로 높은신데
멍청하게 된 구약성도에게 그런 말은 어려워 알지 못하니
그들이 알아먹기 쉽도록 높은 산으로 올라와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니
인간이 지은 집에 계시는 그런 존재일 수가 없는데
미개한 인간들이 우선 첫 발자욱을 떼놓을 수 있도록 산 위에 '하나님의 집'을 하나 지어놓으라 하시고 하나님은 불편하시지만 그 어린 것들을 위해 그 집을 찾아온 이스라엘 대표들에게 특별한 솜씨를 보여주시니까 이스라엘이 '산당'에서 여호와를 섬기게 된 것입니다.
③악령의 술책
하나님은 멍청한 어린 이스라엘을 가르치려고
구약을 통해 제사, 돌단, 성전, 산당... 을 명령하시고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까
악령이 이스라엘 주변에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헷갈리고 곁눈질을 하기 좋도록 별별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것이
이방신들의 '제사장' '제사' '희생' '돌단' '산당' ..... 이런 것들입니다.
실제로 구약 전체 역사를 통해 살펴보면
이스라엘이 이방의 제사장과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을 혼동하여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제사 희생 돌단 산당을 통해서 죄를 지었는지!
구약 전체의 역사가 바로 그 혼동과 혼잡의 역사였습니다.
4.질문하신 산당의 경우
①답변을 위해 총괄 요약한다면
하나님께서
신약의 교회를 주시기 전에
구약성도들에게는 성전을 먼저 주셨고
솔로몬에게 성전을 주시기 이전에는 기브온의 산당을 주셨고
가나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광야에서 성막을 주셨으며
애굽에 들어가기 전 야곱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으로 가서 그 높은 곳에서 하나님을 섬겼으니
하나님께서
하나님 홀로 결정하시기를 우리 교육과 성장에 필요한 교육 단계를 정해놓으시고
아주 어릴 때는 산당에서
조금 자란 뒤에는 성막으로 좀 구체화 하시고
조금 더 장성한 다음에는 성전의 화려하고 웅장한 내용을 통해 우리를 가르쳤고
신약에 와서는 독수리 날개치고 하늘로 솟구쳐야 할 신령한 시기이므로 이 땅 위에서 배울 최고 최선의 하늘나라 준비가 되는 신약의 교회를 통해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악령은
이 모든 과정 중에 우리가 제일 혼동할 만한 것을 만들어 헷갈리게 하고 있으니
신약에는 여호와증인 통일교 KCCC 이런 것들로 신령한 신약교회를 헷갈리게 하고
구약에는 바알 아세라 잡신 미신 귀신 별별 산당을 통해 미개한 구약을 그렇게 했습니다.
②'산당'뿐 아니라
구약 성경 전체를 읽으면서
또 신약 오늘 우리 신앙생활 주변의 모든 이종교 세상사회를 폭넓게 대하시면서
교회와 세상이 같다고 해서 이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것을 현실로 사용하여 우리를 가르치는 교재와 이용물로 삼으시니
신앙의 모습과 외부 활동은 하늘에서 특별하게 내려주지 않으시고
우리가 사는 평범한 생활 속에 전부 다 필요 필수품을 챙겨주신 다음
그것을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어떻게 활용 이용 사용하느냐에 따라
볼 수 없는 모든 영생과 하늘나라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닮으려 노력하는 것은 속화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순수한 신앙이라 해서 세상 현실을 떠나 수도원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니며
세상이 단체에 회장을 뽑는다 해서 교회가 회장 뽑는 것 자체를 주저할 일은 아닙니다.
불교가 연보를 거둔다고 교회가 연보 거두는 것을 쑥스럽게 생각할 것 없고
교회가 동네 청소 한번 한다고 세상 시민단체 따라가는 것이 될까 주저할 것도 없습니다.
③신앙의 모든 법과 적용의 각 단계
솔로몬 성전을 짓기 전까지는
'산당'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산당에서 누구를 섬기며 어느 법으로 섬기느냐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 성전을 주신 다음부터는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을 했으므로 솔로몬 시대 이후에 산당은 그 이전과는 차원이 달라집니다. 물론 그런 법을 정한 다음에도 적용과정에서 초기에는 철이 없어 좀 지켜보시기 때문에 혼동할 수 있으나 역사적으로 넓게 본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다윗이 아내를 여럿 데린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씩 법을 만들고 또 그 법들 중에서 각 시대를 따라 어느 법을 가장 중심에 두고 시행시켰는지 그 과정을 통해 연구해 보면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척교회 첫날에 십일조 연보를 사모가 거두어 처리했다는 것과 대형교회가 된 50년 역사의 교회에 사모가 그렇게 한 것을 가지고 오늘 교회나 개인 신앙 등에 폭넓게 적용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짐승을 잡아 드리는 '제사'란
그 제사 자체가 죄가 되고 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제사를 드리면서 잡은 짐승은 의가 되고
이방신의 법을 따라 잡은 제사는 그 제사가 제사이므로 가장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산당은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섬기도록 명령한 솔로몬 성전 건축 이전 이스라엘에게
성전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어린 수준의 하나님 섬기는 장소였으며
이방 귀신들이 이스라엘을 흉내내어 산당 제도를 사용했으므로
이스라엘은 '산당' 자체가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섬기는 하나님 명령 따라 산당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했고 꼭 같은 산당이라 해도 이방신의 법을 따라 그리 했다면 큰 죄가 되었습니다.
④참고로
민33:52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 산당을 다 훼파하고... 하셨으니
이때 산당은 하나님 명하지 않은 하나님 섬기지 않는 이방 산당을 말하고
삼상9:19
사무엘이 여호와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린 것은
하나님 명령으로 성전건축한 성전 시대 이전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였고
대상16:37-9
다윗이 ...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였으니
이때도 마찬가지이며
왕상3:2-5
그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 ...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신 이 성구에서 기브온 산당 시대와 예루살렘 성전 시대를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①같은 점, 같아야 하는 점
이방인도 밥을 먹고 살고, 우리도 밥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죄를 짓든 의롭게 살든, 일단 인간의 육체가 움직이는 재료는 밥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②다른 점, 달라야 하는 점
그러나
왜 그 밥을 먹는지?
그 밥을 먹고 그 힘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이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이 같으면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③결론적으로
밥을 먹고 사는 '물리'의 이치가 자연계시인데 이것은 신불신자가 꼭 같이 지켜야 하고
밥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친 '성경'은 특별계시니 이는 신자만 지킵니다.
자연이치 자체가 죄되는 것은 없습니다. 자연의 모습 그 자체가 죄되는 것도 없습니다.
세상을 어떻게 사용하며 왜 사용하였는지? 이 문제를 두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2.종교가 정말 종교라면
①달라야 하는 점
인간의 생사화복을 마음대로 결정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정말 있다면
그 신은 자기 식대로 인간에게 명령할 것이니 종교마다 모든 것이 다 달라야 할 것이고
종교마다 속도 겉도 모든 것이 다 달라야 정상일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하고
이방인들은 이방신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모든 것이 다 틀리고 같을 리가 없습니다.
②왜 종교가 비슷한가?
다른 신들이 정말 신들이면 자기들 대로 종교 사업을 따로 펼칠 것인데
다른 신들이란 사실 하나님과 이웃하고 사는 그런 차원의 신이 아니고
하나님 섬기는 것 방해만 하는 타락한 천사 악령이니
자기 종교사업을 따로 할 실력은 없고 오직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방해만 합니다.
어떤 때는 기독교와 전혀 상관 없는 척하면서 이스라엘의 한눈을 팔게 하고
어떤 때는 자기가 더 기독교인 것처럼 여호와증인을 뒤집어 쓰고 짐짓 큰 소리도 치고
어떤 때는 종교통일 운동을 내세워 사이좋게 어울려 살자고 제의도 하는데
그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 섬기는 것을 방해하는 일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일을 방해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가짜를 많이 만들어 진짜를 혼동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힘이 있으면 쳐서 죽이고
한편으로는 비슷한 것을 많이 만들어서 어느 것이 진짜인지 구별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진 원인입니다.
③악령의 인간 심리 활용
하나님이 만든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허전하게 꿈을 꾸고 헛소리를 하는 것이 모든 종교의 발생 배경입니다.
그런 인간의 기본 심리를 활용하여
악령은 인간 차원의 추론과 소망을 가지고 공상종교소설을 만들되
하나님 섬기는 모습을 배껴서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헷갈리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과 오늘 현실에서 우리가 마주치는 혼동 중에서
이방종교와 기독교가 너무 흡사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나 같은지 서울대 종교학과에서 비교종교학으로 연구해 본 결과
모든 종교는 전부 인간의 두려운 심리가 만들어낸 위안제들이므로
감기약 상표와 모양은 다 달라도 안에 들어 있는 성분은 같은 것처럼
종교도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는 서울대 종교학과가 그렇게 말하니까 수능고사 성적이 그들만 못한 연대 신학과나 기타 다른 신학교와 박사들과 학생들은 전부 입을 닫고 머리 좋은 서울대 종교학과의 지도를 받아 따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불교 천주교 대표와 기독교 대표가 한 자리에 앉게 되는 내막입니다.
3.구약 신앙법과 이방 종교법
①비슷한 점
바알 우상에게도 제사장이 있고 이스라엘에도 제사장이 있으며
바알 제사장도 짐승을 잡아 피를 흘려 '희생'을 바알에게 드리고 구약 제사장도 그렇고
바알 제사장도 그 짐승을 돌단 위에 올려 놓는 '봉헌'을 하고 그 봉헌은 산당에서 합니다.
산당이란
산에 있는 신당을 말하니
인간 생각에 신은 인간보다 높은 곳에 산다고 치고 산이 높으니까 그렇게 정한 것입니다.
②비슷하게 된 배경
원래
구약에서 '제사' '돌단' '산당' '제사장'을 하나님께서 명령한 이유는
아담이 죄를 짓자
신령한 눈이 어두워져 눈으로 보는 것만 알게 되었으므로
에덴동산 때처럼 하나님께서 신령한 면으로 직접 가르치고 길러가는 일이 중단되었고
그대신
육체의 눈만 가지고 세상 눈에 보이는 것만 아는 아담에게
다시 하나님을 찾아 오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세상 보이는 것으로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치적으로 높은신데
멍청하게 된 구약성도에게 그런 말은 어려워 알지 못하니
그들이 알아먹기 쉽도록 높은 산으로 올라와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니
인간이 지은 집에 계시는 그런 존재일 수가 없는데
미개한 인간들이 우선 첫 발자욱을 떼놓을 수 있도록 산 위에 '하나님의 집'을 하나 지어놓으라 하시고 하나님은 불편하시지만 그 어린 것들을 위해 그 집을 찾아온 이스라엘 대표들에게 특별한 솜씨를 보여주시니까 이스라엘이 '산당'에서 여호와를 섬기게 된 것입니다.
③악령의 술책
하나님은 멍청한 어린 이스라엘을 가르치려고
구약을 통해 제사, 돌단, 성전, 산당... 을 명령하시고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까
악령이 이스라엘 주변에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헷갈리고 곁눈질을 하기 좋도록 별별 것을 다 만들어 놓은 것이
이방신들의 '제사장' '제사' '희생' '돌단' '산당' ..... 이런 것들입니다.
실제로 구약 전체 역사를 통해 살펴보면
이스라엘이 이방의 제사장과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을 혼동하여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제사 희생 돌단 산당을 통해서 죄를 지었는지!
구약 전체의 역사가 바로 그 혼동과 혼잡의 역사였습니다.
4.질문하신 산당의 경우
①답변을 위해 총괄 요약한다면
하나님께서
신약의 교회를 주시기 전에
구약성도들에게는 성전을 먼저 주셨고
솔로몬에게 성전을 주시기 이전에는 기브온의 산당을 주셨고
가나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광야에서 성막을 주셨으며
애굽에 들어가기 전 야곱의 할아버지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으로 가서 그 높은 곳에서 하나님을 섬겼으니
하나님께서
하나님 홀로 결정하시기를 우리 교육과 성장에 필요한 교육 단계를 정해놓으시고
아주 어릴 때는 산당에서
조금 자란 뒤에는 성막으로 좀 구체화 하시고
조금 더 장성한 다음에는 성전의 화려하고 웅장한 내용을 통해 우리를 가르쳤고
신약에 와서는 독수리 날개치고 하늘로 솟구쳐야 할 신령한 시기이므로 이 땅 위에서 배울 최고 최선의 하늘나라 준비가 되는 신약의 교회를 통해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악령은
이 모든 과정 중에 우리가 제일 혼동할 만한 것을 만들어 헷갈리게 하고 있으니
신약에는 여호와증인 통일교 KCCC 이런 것들로 신령한 신약교회를 헷갈리게 하고
구약에는 바알 아세라 잡신 미신 귀신 별별 산당을 통해 미개한 구약을 그렇게 했습니다.
②'산당'뿐 아니라
구약 성경 전체를 읽으면서
또 신약 오늘 우리 신앙생활 주변의 모든 이종교 세상사회를 폭넓게 대하시면서
교회와 세상이 같다고 해서 이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것을 현실로 사용하여 우리를 가르치는 교재와 이용물로 삼으시니
신앙의 모습과 외부 활동은 하늘에서 특별하게 내려주지 않으시고
우리가 사는 평범한 생활 속에 전부 다 필요 필수품을 챙겨주신 다음
그것을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어떻게 활용 이용 사용하느냐에 따라
볼 수 없는 모든 영생과 하늘나라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닮으려 노력하는 것은 속화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순수한 신앙이라 해서 세상 현실을 떠나 수도원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니며
세상이 단체에 회장을 뽑는다 해서 교회가 회장 뽑는 것 자체를 주저할 일은 아닙니다.
불교가 연보를 거둔다고 교회가 연보 거두는 것을 쑥스럽게 생각할 것 없고
교회가 동네 청소 한번 한다고 세상 시민단체 따라가는 것이 될까 주저할 것도 없습니다.
③신앙의 모든 법과 적용의 각 단계
솔로몬 성전을 짓기 전까지는
'산당'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산당에서 누구를 섬기며 어느 법으로 섬기느냐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 성전을 주신 다음부터는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을 했으므로 솔로몬 시대 이후에 산당은 그 이전과는 차원이 달라집니다. 물론 그런 법을 정한 다음에도 적용과정에서 초기에는 철이 없어 좀 지켜보시기 때문에 혼동할 수 있으나 역사적으로 넓게 본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다윗이 아내를 여럿 데린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씩 법을 만들고 또 그 법들 중에서 각 시대를 따라 어느 법을 가장 중심에 두고 시행시켰는지 그 과정을 통해 연구해 보면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척교회 첫날에 십일조 연보를 사모가 거두어 처리했다는 것과 대형교회가 된 50년 역사의 교회에 사모가 그렇게 한 것을 가지고 오늘 교회나 개인 신앙 등에 폭넓게 적용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짐승을 잡아 드리는 '제사'란
그 제사 자체가 죄가 되고 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제사를 드리면서 잡은 짐승은 의가 되고
이방신의 법을 따라 잡은 제사는 그 제사가 제사이므로 가장 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산당은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섬기도록 명령한 솔로몬 성전 건축 이전 이스라엘에게
성전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어린 수준의 하나님 섬기는 장소였으며
이방 귀신들이 이스라엘을 흉내내어 산당 제도를 사용했으므로
이스라엘은 '산당' 자체가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섬기는 하나님 명령 따라 산당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했고 꼭 같은 산당이라 해도 이방신의 법을 따라 그리 했다면 큰 죄가 되었습니다.
④참고로
민33:52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 산당을 다 훼파하고... 하셨으니
이때 산당은 하나님 명하지 않은 하나님 섬기지 않는 이방 산당을 말하고
삼상9:19
사무엘이 여호와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린 것은
하나님 명령으로 성전건축한 성전 시대 이전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였고
대상16:37-9
다윗이 ...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였으니
이때도 마찬가지이며
왕상3:2-5
그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 ...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신 이 성구에서 기브온 산당 시대와 예루살렘 성전 시대를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당
산당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산당은 악한 것이라고 단정하려니,
솔로몬왕이 기브온 산당에서 제사를 올린 것도 있고...
산당의 유래와 마지막을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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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산당은 악한 것이라고 단정하려니,
솔로몬왕이 기브온 산당에서 제사를 올린 것도 있고...
산당의 유래와 마지막을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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