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기본 자세 - 교회의 큰 가시가 되는 교인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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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자
0
2007.01.16 00:00
>> 중재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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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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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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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타 교단의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몇 안되는 성도들 사이에서 가장 나이 많으신 집사님이 다른 분들에게 사사건건 간섭을 하십니다. 본인의 성격이 원래 그렇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참아 넘어 가 주지만 이분 때문에 몇몇분들이 떠나 가셨습니다. 그 후 좀 잠잠 해 지는 것 같더니 요즘엔 타교인의 자녀들에게까지 간섭을 하시니 참았던 분들도 교회를 옮길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집사님도 스스로의 성격 때문에 교회를 나갔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하고 몇번 조언후에 방치해 두었더니 몇달 지나서 회개하고 돌아왔기에 다시 받아 주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끔씩 좋아지나보다 했는데 또다시 그로 인해 다른 성도가 상처를 입는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어떤 말씀으로 설교와 교육을 해야 할지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참조하고싶습니다.
참고로 이곳을 안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너무 좋아 밤낮으로 설교집 약60권을 품에앉고 피키스트 사이트 안것을 최고의 큰 복으로 알며 목회방향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백목사님 노선의 가르침으로 접근을 해 보고 싶습니다.
빠를 수록 도움이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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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교단의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몇 안되는 성도들 사이에서 가장 나이 많으신 집사님이 다른 분들에게 사사건건 간섭을 하십니다. 본인의 성격이 원래 그렇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참아 넘어 가 주지만 이분 때문에 몇몇분들이 떠나 가셨습니다. 그 후 좀 잠잠 해 지는 것 같더니 요즘엔 타교인의 자녀들에게까지 간섭을 하시니 참았던 분들도 교회를 옮길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집사님도 스스로의 성격 때문에 교회를 나갔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하고 몇번 조언후에 방치해 두었더니 몇달 지나서 회개하고 돌아왔기에 다시 받아 주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끔씩 좋아지나보다 했는데 또다시 그로 인해 다른 성도가 상처를 입는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어떤 말씀으로 설교와 교육을 해야 할지 백목사님의 가르침을 참조하고싶습니다.
참고로 이곳을 안지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너무 좋아 밤낮으로 설교집 약60권을 품에앉고 피키스트 사이트 안것을 최고의 큰 복으로 알며 목회방향을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경우도 백목사님 노선의 가르침으로 접근을 해 보고 싶습니다.
빠를 수록 도움이 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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