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과 회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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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1.25 00:00
이미 알고 지은 죄는
그 죄 때문에 해당 된 그 현실의 실패는 확정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때 그 죄가 그 현실 뿐 아니고 그 다음 이어지는 현실을 계속 파괴하며 진행되니
그 진행을 막는 것이 회개입니다.
알고 지은 죄라 해도
그 내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알고 도둑질을 했다면 그 훔친 것을 되돌려야 하는데
아직 주인을 찾아갈 용기가 없으면 신앙의 힘이 약하여 회개를 하지 못하는 것이니
성찬 이전에 노력해 보고 꼭 안 되면 성찬 직전에 고함으로 회개하면 됩니다.
혹시 자기가 할 수 있는 정도의 노력조차 하지도 않고
나중에 미루어두었다가 말 한 마디하면 된다는 배짱으로 고의로 끌고가는 것은
그 자체가 죄가 됩니다.
한 가지 참고하실 것은
어느 누구라 해도
사람이 성찬 이전에 자기 지은 죄를 다 회개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정을 주님은 아시는 상태에서 우리에게 성찬과 회개를 명하였으므로
성찬은 꼭 참여를 하되
자기 주어진 신앙의 수준에 따라 회개하고 나머지는 피에 고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성찬 이전에 노력했느냐는 것에 따라 성찬 이후의 신앙 발전은 아주 다릅니다.
단
현재 제사를 끊지 못한 분들처럼 진행 중인 죄를 가진 상태에서는
그 죄를 단절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 죄 때문에 해당 된 그 현실의 실패는 확정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때 그 죄가 그 현실 뿐 아니고 그 다음 이어지는 현실을 계속 파괴하며 진행되니
그 진행을 막는 것이 회개입니다.
알고 지은 죄라 해도
그 내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알고 도둑질을 했다면 그 훔친 것을 되돌려야 하는데
아직 주인을 찾아갈 용기가 없으면 신앙의 힘이 약하여 회개를 하지 못하는 것이니
성찬 이전에 노력해 보고 꼭 안 되면 성찬 직전에 고함으로 회개하면 됩니다.
혹시 자기가 할 수 있는 정도의 노력조차 하지도 않고
나중에 미루어두었다가 말 한 마디하면 된다는 배짱으로 고의로 끌고가는 것은
그 자체가 죄가 됩니다.
한 가지 참고하실 것은
어느 누구라 해도
사람이 성찬 이전에 자기 지은 죄를 다 회개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정을 주님은 아시는 상태에서 우리에게 성찬과 회개를 명하였으므로
성찬은 꼭 참여를 하되
자기 주어진 신앙의 수준에 따라 회개하고 나머지는 피에 고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성찬 이전에 노력했느냐는 것에 따라 성찬 이후의 신앙 발전은 아주 다릅니다.
단
현재 제사를 끊지 못한 분들처럼 진행 중인 죄를 가진 상태에서는
그 죄를 단절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성찬을 앞두고 짐짓 범한 죄가 있다면...
성찬을 앞두고 짐짓 범한 죄가 있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내 죄를 다 사했다는 믿음과 함께,
건설구원적으로 심신에 남아 있는 악한 죄의 기능들을 어떻게 주님 앞에 상대하여 성찬을 참여해야 할지 염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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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을 앞두고 짐짓 범한 죄가 있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내 죄를 다 사했다는 믿음과 함께,
건설구원적으로 심신에 남아 있는 악한 죄의 기능들을 어떻게 주님 앞에 상대하여 성찬을 참여해야 할지 염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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