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본'임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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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1.29 00:00
조직신학 첫 권을 출간할 때
내용을 어느 정도로 담을 것인지를 놓고 많이 고심을 하다가
교리 전체를 다 담으려 하면 세월을 기약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요약본' 형태로 출간하여 '백영희조직신학'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영계의 창조시기는
출간분량의 최소화 원칙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일반교리에서도 대체로 파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내용은
일반 교리의 상식이라 해도
전체 흐름 때문에 생략할 수 없는데도 실수로 잊어버려서 생략한 경우도 있었고
공회 핵심 교리 중에서도 분량을 고려해서 생략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설명이 적으면 이 노선 교리 전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오해할 수 있고
시비가 없도록 안내하려면 전체 분량이 너무 많아지는 면이 있습니다.
어쨌든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틀린 부분은 말할 것도 없고 읽는 분들이 아쉽게 빠졌다고 지적하는 부분은
다음 '요약본' 출간에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예정입니다.
객관적 평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로 담을 것인지를 놓고 많이 고심을 하다가
교리 전체를 다 담으려 하면 세월을 기약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요약본' 형태로 출간하여 '백영희조직신학'의 방향과 핵심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영계의 창조시기는
출간분량의 최소화 원칙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일반교리에서도 대체로 파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내용은
일반 교리의 상식이라 해도
전체 흐름 때문에 생략할 수 없는데도 실수로 잊어버려서 생략한 경우도 있었고
공회 핵심 교리 중에서도 분량을 고려해서 생략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설명이 적으면 이 노선 교리 전체를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오해할 수 있고
시비가 없도록 안내하려면 전체 분량이 너무 많아지는 면이 있습니다.
어쨌든
부족한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틀린 부분은 말할 것도 없고 읽는 분들이 아쉽게 빠졌다고 지적하는 부분은
다음 '요약본' 출간에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예정입니다.
객관적 평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창조 시점
'영계의 창조 시점과 기간’으로 교리에 추가할 사안이 아닌지요?
영계는 어떻게 지었는지 그것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이 세상을 지을 때에 같이 지었다 하는 것이 거기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라는, 물질계라는 이 우주는 엿새 동안에 지으셨습니다. 요새 모든 학자들이 지질학에서 저거 조브라운, 조그마한 좁은 두뇌의 견해에서 이 견해를 보니까 이렇다, 저 견해를 보니까 저렇다 해 가지고 몇억만 년 걸려 가지고 이것이 지금 진화해서 됐다고 그렇게 망령을 부리지마는 성경에는 엿새 동안에 지으셨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81112201)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만들었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만들었습니다. 영계를 우주와 같이 만든 것은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약간 거게 표시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84120202)
‘물질계는 엿새 동안에 지었다고 성경에 있지마는서도 영계도 엿새 동안에 지었다고 그렇게 성경에 어데 있어?’ 있어. 마태복음 25장 34절에 보면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 세상을 창조할 때로부터 예비한 하늘나라를 네가 얻으라’ 했습니다. 창조할 그때부터 하늘나라도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계 아닙니까? 영계와 물질계는 동시에 지었습니다. 엿새 동안에 다 지었어.엿새 동안에 지었는데, 우리 구원은 짓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우리 구원은 하나님이 만드시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얼마나 걸렸습니까? 한번 말해 봐요. 우리가 창조될 때에는 육천 년이지만 예정될 때에는 그보다 더 걸렸어. 목적을 정한 때는 영원한 때 전부터라 이랬어.이렇게 힘들여, 엿새 동안에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신 분이 우리 구원을 이루는 데는 이렇게 영원 전부터 당신이 시작해서 오늘까지 계속하고 하나님 자신의 전부를 다 기울여 가지고서 이루는 이 구원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봤습니까? 이 구원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봤어? (87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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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창조 시점과 기간’으로 교리에 추가할 사안이 아닌지요?
영계는 어떻게 지었는지 그것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이 세상을 지을 때에 같이 지었다 하는 것이 거기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라는, 물질계라는 이 우주는 엿새 동안에 지으셨습니다. 요새 모든 학자들이 지질학에서 저거 조브라운, 조그마한 좁은 두뇌의 견해에서 이 견해를 보니까 이렇다, 저 견해를 보니까 저렇다 해 가지고 몇억만 년 걸려 가지고 이것이 지금 진화해서 됐다고 그렇게 망령을 부리지마는 성경에는 엿새 동안에 지으셨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81112201)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만들었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만들었습니다. 영계를 우주와 같이 만든 것은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약간 거게 표시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84120202)
‘물질계는 엿새 동안에 지었다고 성경에 있지마는서도 영계도 엿새 동안에 지었다고 그렇게 성경에 어데 있어?’ 있어. 마태복음 25장 34절에 보면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 세상을 창조할 때로부터 예비한 하늘나라를 네가 얻으라’ 했습니다. 창조할 그때부터 하늘나라도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계 아닙니까? 영계와 물질계는 동시에 지었습니다. 엿새 동안에 다 지었어.엿새 동안에 지었는데, 우리 구원은 짓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우리 구원은 하나님이 만드시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얼마나 걸렸습니까? 한번 말해 봐요. 우리가 창조될 때에는 육천 년이지만 예정될 때에는 그보다 더 걸렸어. 목적을 정한 때는 영원한 때 전부터라 이랬어.이렇게 힘들여, 엿새 동안에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신 분이 우리 구원을 이루는 데는 이렇게 영원 전부터 당신이 시작해서 오늘까지 계속하고 하나님 자신의 전부를 다 기울여 가지고서 이루는 이 구원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봤습니까? 이 구원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봤어? (87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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