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출입 시 QR코드 등록반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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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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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17:51
내일부터 교회 출입할 때 QR코드를 찍어야한다고 교회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1코로나 예방차원이라고는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교회통제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있습니다.
1. 공회지도부에서는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2. 만약 교인이 큐알코드 등록이나 출입명부 작성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교인이 예배당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야 하는지요?
3. 만약 교회전체가 QR코드 사용에 반대한다면 교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요?
4. 6.25때 인민군이 교인명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당시 상황과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코로나 예방차원이라고는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교회통제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있습니다.
1. 공회지도부에서는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2. 만약 교인이 큐알코드 등록이나 출입명부 작성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교인이 예배당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야 하는지요?
3. 만약 교회전체가 QR코드 사용에 반대한다면 교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요?
4. 6.25때 인민군이 교인명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당시 상황과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답변자격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요
Qr코드는 중국이 세계 1위라고 합니다.
중국은 전국민의 데이터가 다 입력되어있어 감시 통제속에 있습니다.
교회 출입의 큐알코드는 문재인 정권의 교인통제의 수순입니다.
지금은 전국 교회 소모임 금지입니다.
커피숍에서 서로 만나는 것은 괜찮은데 성경책펴고 말씀나누면 불법입니다.
구리시는 교회소모임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무런 생각없이 정부가 하는 데로 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실제 감기수준의 전염병이요
그러므로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 아닙니다
유튜브 ''바른의학'' 의사의 명예를 걸고 진실을 밝히십니다. 미국의 몇몇의사들도 코로나의 진실을 목숨걸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계정부를 계획하는 이들이 국가 국민을 통제하기위한 공포정치입니다.
여기에 속아 한국 교회및 전세계교회들이 예배를 폐하고 이제는 큐알코드로 교인의 신상정보를 다 국가에 바쳐질 위기에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 세계정부를 계획하는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가장 큰적은 기독교입니다.
한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들에게 장악돼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묘지는 피라미드, 문대통령자택이 피라미드, 세종신도시,세종정부 종합청사는 뱀이 똬리를 튼 모습입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위원회의 로노도 그들의 상징중 하나인 외눈입니다.
그와 똑같은 정말 똑같은 이미지가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삼성폰에 있습니다.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은 엄청 교활합니다. 대부분 속는줄 모르고 속습니다.
한 예로 록펠러를 보통 교회에서 십일조도잘하고 교회 앞자리앉아서 큰 복받았다고 설교하고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마귀앞잡이 입니다
록펠러 빌딩 666 검색해보면 바로알수 있습니다.
빌딩에 대놓고 666마크가 있습니다.
이렇듯 사단은 교활하게 하나하나 침투해서 성도들을 타락하게 만듭니다.
정말 마지막 중 최고 마지막때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답변자격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요
Qr코드는 중국이 세계 1위라고 합니다.
중국은 전국민의 데이터가 다 입력되어있어 감시 통제속에 있습니다.
교회 출입의 큐알코드는 문재인 정권의 교인통제의 수순입니다.
지금은 전국 교회 소모임 금지입니다.
커피숍에서 서로 만나는 것은 괜찮은데 성경책펴고 말씀나누면 불법입니다.
구리시는 교회소모임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무런 생각없이 정부가 하는 데로 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실제 감기수준의 전염병이요
그러므로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 아닙니다
유튜브 ''바른의학'' 의사의 명예를 걸고 진실을 밝히십니다. 미국의 몇몇의사들도 코로나의 진실을 목숨걸고 밝히고 있습니다.
세계정부를 계획하는 이들이 국가 국민을 통제하기위한 공포정치입니다.
여기에 속아 한국 교회및 전세계교회들이 예배를 폐하고 이제는 큐알코드로 교인의 신상정보를 다 국가에 바쳐질 위기에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 세계정부를 계획하는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가장 큰적은 기독교입니다.
한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들에게 장악돼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묘지는 피라미드, 문대통령자택이 피라미드, 세종신도시,세종정부 종합청사는 뱀이 똬리를 튼 모습입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위원회의 로노도 그들의 상징중 하나인 외눈입니다.
그와 똑같은 정말 똑같은 이미지가 우리가 사용하고있는 삼성폰에 있습니다.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은 엄청 교활합니다. 대부분 속는줄 모르고 속습니다.
한 예로 록펠러를 보통 교회에서 십일조도잘하고 교회 앞자리앉아서 큰 복받았다고 설교하고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마귀앞잡이 입니다
록펠러 빌딩 666 검색해보면 바로알수 있습니다.
빌딩에 대놓고 666마크가 있습니다.
이렇듯 사단은 교활하게 하나하나 침투해서 성도들을 타락하게 만듭니다.
정말 마지막 중 최고 마지막때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지침상 전자출입명단 또는 수기로 출입대장 작성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수기작성한 명단은 정부에 보고가 되나요?
(보충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세상과 교회의 관계
본래 교회와 세상의 관계는 상극입니다. 지난 70년동안 우호적이었더하더라도 세상의 본질은 이리요. 교회는 양이었습니다. 이리의 본성은 양을 잡아 먹게 되어 있으니 세상이 자기의 본질과 본성을 점점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교회를 탄압하는 것에 대해서 외면은 항거도 해야 하고 표현도 할 수 있지만 정말 깊은 내면적으로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올 것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 본질을 잊고 세상이 평화로울 때에는 이리와 좋다고 한 몸이 되었다가 이제 발톱을 드러내니 속았다고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상대 원망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세상 안에서 두셨기 때문에, 교회는 세상을 벗어나서도 안되고 세상에게 전염되어서는 안되는 특수한 위치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공회는 세상과 교회의 관계를 다음 원칙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의 위치는 세상 속이지만
-교회는 세상을 전도하고 가르칠 위치이므로
-교회가 세상과 친구로 지내거나 세상과 동업을 하는 것은 잘못이고
-교회가 세상의 도움을 받거나 제재를 받는 것은 잘못입니다.
보통 일반신학에서 '정교분리' 원칙이라고 말합니다. 세상과 교회는 별개이며 서로 간섭하거나 침범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신앙이 자유주의로 흐르는 곳은 세상과 교회를 뒤섞어 교회인지 세상인지 모르고 신앙이 정통보수로 가는 곳은 대개 세상과 교회의 구분이 엄합니다.
1. 교회 출입시 QR코드
교회 부동산에 지번을 매긴다던지 교회의 부동산에 우편배달을 위해 건물 번호를 붙이는 이 정도의 관리와 파악은 세상이 교회를 상대로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 속한다는 것이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교회의 신앙내면에 대한 간섭이 아니라 세상이 가지고 있는 세상 관리의 일부로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로마황제 가이사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호적파악을 하는 것이나 세금을 거두는 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QR코드는 과연 어떤 성격의 간섭일까? 그냥 관리일까 아니면, 신사참배와 같은 신앙 내면에 대한 간섭의 문제일까? 당국의 지침을 살펴보면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 출입명부 작성 (4주후 보관후 폐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QR코드를 반드시 적용하라는 지침도 아니고, 4주 후에 그 내용을 법적으로는 폐기를 하게 되어 있으니 그렇다면 식당이나 다른 전염이 많이 일어났던 공간은 내버려두고 실제 통계적으로 전염이 미미했던 교회만을 향해서 노골적으로 차별한다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항의 할 수는 있겠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회의 QR코드의 자체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교인들의 동선 및 명부를 손에 쥐겠다고 하고 있고 이번 일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이리의 본색이 대놓고 드러냈다고 하는 점에서 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2. 만약 교인이 큐알코드 등록이나 출입명부 작성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교인이 예배당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야 하는지요?
QR코드나 출입명부나 신앙을 배반하고 계명을 어기는 일은 아니므로 예배 참석을 위해서 작성하셔도 됩니다. 싸우지 않아도 되는 일을 가지고 지나치게 싸우면 건설해야 할 복음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고 죽어도 거부해야 할 원칙을 양보하게 되면 외부적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하고 성과를 나타낸다 해도 죽은 복음운동이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성경의 방향과 자기 현실의 실행에 섣부르게 행동하지 않고 걸어갔으면 합니다.
3. 만약 교회전체가 QR코드 사용에 반대한다면 교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요?
QR코드를 사용안했을 때 받을 불이익에 대해서는 따로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그냥 QR코드를 사용 안하고 지침대로 수기대장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위에 댓글을 써주신대로 수기대장은 자체보관 4주 후 폐기로 알고 있으며 설령 국가가 가져갔다고 해도 이 근거를 들어 폐기를 반드시 요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6.25때 인민군이 교인명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당시 상황과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제 때나 6.25전쟁 때 점령 본부측에서는 교회를 그들의 반대세력으로 보았는데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 당시는 실태파악이 어려우니까 교인명부를 입수하거나 간접으로 명단을 파악하여 탄압에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식민지 시설이나 6.25 점령시절과 같은 상황에서는 교인명단 제출이라는 것 자체가 교회가 생명걸고 싸워야 할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현 우리 사회의 정보파악력은 교회의 위치나 교인명단의 파악 등에 속한 것은 세상이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파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부동산등기용 등록이나 세무소 등록번호 부여 때문에 교회의 상황이 파악되는 정도는 과거 총독부나 공산당에게 교인명부를 건네주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고 마찬가지로 교인 명부나 행적 또한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고 CCTV등 이런 파악은 이제 피할 수도 없는 시대이므로, 단순한 자료 파악과 세상이 교회의 신앙내면을 간섭하는 것 또는 교회가 조건부로 세상에게 거래를 하는 것 등을 잘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
* 세상과 교회의 관계
본래 교회와 세상의 관계는 상극입니다. 지난 70년동안 우호적이었더하더라도 세상의 본질은 이리요. 교회는 양이었습니다. 이리의 본성은 양을 잡아 먹게 되어 있으니 세상이 자기의 본질과 본성을 점점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교회를 탄압하는 것에 대해서 외면은 항거도 해야 하고 표현도 할 수 있지만 정말 깊은 내면적으로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올 것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 본질을 잊고 세상이 평화로울 때에는 이리와 좋다고 한 몸이 되었다가 이제 발톱을 드러내니 속았다고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상대 원망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세상 안에서 두셨기 때문에, 교회는 세상을 벗어나서도 안되고 세상에게 전염되어서는 안되는 특수한 위치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공회는 세상과 교회의 관계를 다음 원칙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의 위치는 세상 속이지만
-교회는 세상을 전도하고 가르칠 위치이므로
-교회가 세상과 친구로 지내거나 세상과 동업을 하는 것은 잘못이고
-교회가 세상의 도움을 받거나 제재를 받는 것은 잘못입니다.
보통 일반신학에서 '정교분리' 원칙이라고 말합니다. 세상과 교회는 별개이며 서로 간섭하거나 침범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신앙이 자유주의로 흐르는 곳은 세상과 교회를 뒤섞어 교회인지 세상인지 모르고 신앙이 정통보수로 가는 곳은 대개 세상과 교회의 구분이 엄합니다.
1. 교회 출입시 QR코드
교회 부동산에 지번을 매긴다던지 교회의 부동산에 우편배달을 위해 건물 번호를 붙이는 이 정도의 관리와 파악은 세상이 교회를 상대로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 속한다는 것이 이 노선의 입장입니다. 교회의 신앙내면에 대한 간섭이 아니라 세상이 가지고 있는 세상 관리의 일부로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로마황제 가이사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호적파악을 하는 것이나 세금을 거두는 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QR코드는 과연 어떤 성격의 간섭일까? 그냥 관리일까 아니면, 신사참배와 같은 신앙 내면에 대한 간섭의 문제일까? 당국의 지침을 살펴보면 "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 출입명부 작성 (4주후 보관후 폐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QR코드를 반드시 적용하라는 지침도 아니고, 4주 후에 그 내용을 법적으로는 폐기를 하게 되어 있으니 그렇다면 식당이나 다른 전염이 많이 일어났던 공간은 내버려두고 실제 통계적으로 전염이 미미했던 교회만을 향해서 노골적으로 차별한다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항의 할 수는 있겠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교회의 QR코드의 자체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노골적으로 교인들의 동선 및 명부를 손에 쥐겠다고 하고 있고 이번 일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이리의 본색이 대놓고 드러냈다고 하는 점에서 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2. 만약 교인이 큐알코드 등록이나 출입명부 작성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교인이 예배당에 들어올 수 없도록 막아야 하는지요?
QR코드나 출입명부나 신앙을 배반하고 계명을 어기는 일은 아니므로 예배 참석을 위해서 작성하셔도 됩니다. 싸우지 않아도 되는 일을 가지고 지나치게 싸우면 건설해야 할 복음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고 죽어도 거부해야 할 원칙을 양보하게 되면 외부적으로 아무리 많은 일을 하고 성과를 나타낸다 해도 죽은 복음운동이 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성경의 방향과 자기 현실의 실행에 섣부르게 행동하지 않고 걸어갔으면 합니다.
3. 만약 교회전체가 QR코드 사용에 반대한다면 교회는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요?
QR코드를 사용안했을 때 받을 불이익에 대해서는 따로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그냥 QR코드를 사용 안하고 지침대로 수기대장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위에 댓글을 써주신대로 수기대장은 자체보관 4주 후 폐기로 알고 있으며 설령 국가가 가져갔다고 해도 이 근거를 들어 폐기를 반드시 요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6.25때 인민군이 교인명부를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당시 상황과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제 때나 6.25전쟁 때 점령 본부측에서는 교회를 그들의 반대세력으로 보았는데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 당시는 실태파악이 어려우니까 교인명부를 입수하거나 간접으로 명단을 파악하여 탄압에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식민지 시설이나 6.25 점령시절과 같은 상황에서는 교인명단 제출이라는 것 자체가 교회가 생명걸고 싸워야 할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현 우리 사회의 정보파악력은 교회의 위치나 교인명단의 파악 등에 속한 것은 세상이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파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부동산등기용 등록이나 세무소 등록번호 부여 때문에 교회의 상황이 파악되는 정도는 과거 총독부나 공산당에게 교인명부를 건네주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고 마찬가지로 교인 명부나 행적 또한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고 CCTV등 이런 파악은 이제 피할 수도 없는 시대이므로, 단순한 자료 파악과 세상이 교회의 신앙내면을 간섭하는 것 또는 교회가 조건부로 세상에게 거래를 하는 것 등을 잘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