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25 70주년행사때 (문대통령참석) ... 북한 애국가 음악이... (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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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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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15
원제 : 이번 6.25 70주년행사때 (문대통령참석) 애국가 전주로 북한 애국가 음악이 울려퍼졌습니다.
별거 아니게 생각될수 있으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기독교를 무너트린것이 차별금지법입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강단에서 기독교 유일신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불법이 됩니다. 길거리 전도도 못합니다. 바로 붙들려갑니다. (유튜브에 있는 영상입니다) 이제 동성애 합법화가 곧 이루어 질려고 합니다. 실례로 퀴어축제때 근처에서 반대하는 목사님을 수갑채워 경찰서로 끌고간 사례도 있습니다. (유럽,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실제 유럽, 미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동성애를 가르치며 입에 담기도 더러운 추잡한 동성 성관계도 가르칩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17년쯤 교사가 동성애 수업시간에 가르쳤는데 학부모들이 반발해서 소송했는데 얼마전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왔는데 학부모가 패소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아실겁니다 이번에 교회내 소그룹모임은 법적으로 금지입니다. ㅡ천주교 불교해당안됩니다. 모여 기도하면 벌금300 입니다.
또 입장시 큐알코드 방문록작성합니다.
아래는 어느 목사님의 글입니다.
[어느 목사의 고백]
(7월12일 주일아침에]
어느날 우한 바이러스와
사회적인 혼동이 함께 찾아왔습니다.
정부에서 사회적 보건 안전을 위해서
불교와 천주교를 제외하고
기독교만 교인 명부를 내놓고
주일날 QR 코드를 받고
주중 모임은 폐지하라는
정부의 지시를 무심코 잘 따랐습니다.
그런던 어느 날 주님은
정부에게 교인 명부를 넘기고
주중 모임을 폐하는 짓이
얼마나 큰 죄인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조선 총독부가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서
교인 명부를 제출하라고 할 때에
주님을 아는 목회자들은
고문 당하고 매맞으면서 거부했고
결국 목회지에서 쫓겨났습니다.
인민군이 북한에서
첫번째로 벌인 만행은
교인 명부를 내놓으라는 지시였습니다.
이 명단을 거부한 목회자는
투옥되고 처형되었습니다.
초대교회 때에
로마군인이 교인 하나를 잡으면
나머지 교인들을 말하도록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였습니다.
북한 지하교인들이 잡히면
나머지 교인들의 예배 참석 명단을
말하라고 심하게 고문합니다.
일부 주님의 제자들이
고문을 이겨내고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영광스러운 천국으로 들어갔고
다수는 고문에 이기지 못해서
교인들의 명단을 낱낱이 말하고
다함께 형장에서 순교 당했습니다.
우한 바이러스라는 명분에
정부의 보조금을 맛있는 당근처럼
먼저 신나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 후에
우한 바이러스라는 명분으로
교인 명부와 QR 코드 등록하라고 할 때에
아무 생각없이
주님을 배신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현 정부가 모든 종교의
가장 민감한 부분인 종교인 출석 명단을
교묘하게 정부에게 넘기라고 하면
이것이 종교의 자유를 빼앗고
이 자료로 정치 성향 조사와
종교의 탄압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그냥 주었습니다.
이 명단은 북한으로도 넘어가고
현 정부의 고위 공무원들을 찾아내면
현 정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스스로 교회를 그만두어야 하는
갈림길에 노출됩니다.
특히 믿음이 약한 신앙인들부터
교회의 발걸음을 스스로 끊습니다.
교인 출석 명단과 QR 코드의
위험성과 정부의 악한 동기를
천주교와 불교는 너무나도 잘압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너무나 잘압니다.
그들은 죽은 종교이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명단을 쉽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인 출석명단은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를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와 같았습니다.
가룟유다는
돈을 받고 단 하루 밤만
예수님의 위치을 알려주었을 뿐인데
그는 예수를 팔았다고
영원히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목회자가 살고자
목회지를 버릴 수가 없어서
현정부가 반기독교적이고
반종교적인 정책을 요구하는데
믿음의 선조들처럼
저항 한번 하지 않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목회자는 정부에
교인의 명단을 주지 말고
QR 코드로 교인을 등록하는
만행의 짓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주님보다 예배가 더 중요했고
주님보다 목회가 더 중요했고
주님보다 교인이 더 중요했습니다.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것인줄 착각했고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착한 일을 하는 것인줄 착각했고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사회적 보건을 지키는 것이라고
매우 심하게 착각했습니다.
목회자로서
교인들을 지키지 못했고
목회자로서
주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의 선조들과 다르게
세상의 풍조를 따랐다고
책망하시면 할 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주님이시여
모르고 한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이시여
착각하며 한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이시여
주님의 교인들을
생명을 다하여 지키지 못한 죄를
다 용서하여 주소서.
이 죄로부터
자유로운 자가 없습니다.
이 죄로부터
착각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이 아침에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것이 죄인것을 고백합니다.
이 아침에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참회하고 회개합니다.
예배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목회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교인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이제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이 난국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리의 지혜로 인도하소서.
이제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교묘한 정부의 권모술수로부터
연약하고 부족한 이 죄인을
진리와 은혜로 구원하소서.
비록 작고 연약하나
주님이시여 붙잡아 주시고
주님과 양들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로
변화시켜 주소서.
이 아침에 이것이 죄임을 고백하며
이 아침에 주님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이 아침에
용서의 은혜를 주소서
이 아침에
주님이여 부족한 자를 붙잡아 주소서.
이제부터라도
주님을 따르고
주님을 붙잡겠습니다.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주님의 지혜로 인도하여 주소서.
진리는 피곤합니다.
진리는 힘듭니다.
진리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주님을
오늘도 따르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백목사님은 3ㅡ40년전에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깨어 환란준비해야 한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는 차별금지법, 동성애법과 싸우고 있습니다. 총공회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아 올립니다. 이번에 차별금지법이 국회에 발의된다고 합니다.(정의당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야한다고 당차원에서 대놓고 주장합니다)
별거 아니게 생각될수 있으나 영국을 비롯한 유럽기독교를 무너트린것이 차별금지법입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강단에서 기독교 유일신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불법이 됩니다. 길거리 전도도 못합니다. 바로 붙들려갑니다. (유튜브에 있는 영상입니다) 이제 동성애 합법화가 곧 이루어 질려고 합니다. 실례로 퀴어축제때 근처에서 반대하는 목사님을 수갑채워 경찰서로 끌고간 사례도 있습니다. (유럽,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실제 유럽, 미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 동성애를 가르치며 입에 담기도 더러운 추잡한 동성 성관계도 가르칩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17년쯤 교사가 동성애 수업시간에 가르쳤는데 학부모들이 반발해서 소송했는데 얼마전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왔는데 학부모가 패소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아실겁니다 이번에 교회내 소그룹모임은 법적으로 금지입니다. ㅡ천주교 불교해당안됩니다. 모여 기도하면 벌금300 입니다.
또 입장시 큐알코드 방문록작성합니다.
아래는 어느 목사님의 글입니다.
[어느 목사의 고백]
(7월12일 주일아침에]
어느날 우한 바이러스와
사회적인 혼동이 함께 찾아왔습니다.
정부에서 사회적 보건 안전을 위해서
불교와 천주교를 제외하고
기독교만 교인 명부를 내놓고
주일날 QR 코드를 받고
주중 모임은 폐지하라는
정부의 지시를 무심코 잘 따랐습니다.
그런던 어느 날 주님은
정부에게 교인 명부를 넘기고
주중 모임을 폐하는 짓이
얼마나 큰 죄인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조선 총독부가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서
교인 명부를 제출하라고 할 때에
주님을 아는 목회자들은
고문 당하고 매맞으면서 거부했고
결국 목회지에서 쫓겨났습니다.
인민군이 북한에서
첫번째로 벌인 만행은
교인 명부를 내놓으라는 지시였습니다.
이 명단을 거부한 목회자는
투옥되고 처형되었습니다.
초대교회 때에
로마군인이 교인 하나를 잡으면
나머지 교인들을 말하도록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였습니다.
북한 지하교인들이 잡히면
나머지 교인들의 예배 참석 명단을
말하라고 심하게 고문합니다.
일부 주님의 제자들이
고문을 이겨내고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영광스러운 천국으로 들어갔고
다수는 고문에 이기지 못해서
교인들의 명단을 낱낱이 말하고
다함께 형장에서 순교 당했습니다.
우한 바이러스라는 명분에
정부의 보조금을 맛있는 당근처럼
먼저 신나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한 후에
우한 바이러스라는 명분으로
교인 명부와 QR 코드 등록하라고 할 때에
아무 생각없이
주님을 배신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현 정부가 모든 종교의
가장 민감한 부분인 종교인 출석 명단을
교묘하게 정부에게 넘기라고 하면
이것이 종교의 자유를 빼앗고
이 자료로 정치 성향 조사와
종교의 탄압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그냥 주었습니다.
이 명단은 북한으로도 넘어가고
현 정부의 고위 공무원들을 찾아내면
현 정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스스로 교회를 그만두어야 하는
갈림길에 노출됩니다.
특히 믿음이 약한 신앙인들부터
교회의 발걸음을 스스로 끊습니다.
교인 출석 명단과 QR 코드의
위험성과 정부의 악한 동기를
천주교와 불교는 너무나도 잘압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너무나 잘압니다.
그들은 죽은 종교이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명단을 쉽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인 출석명단은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를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와 같았습니다.
가룟유다는
돈을 받고 단 하루 밤만
예수님의 위치을 알려주었을 뿐인데
그는 예수를 팔았다고
영원히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목회자가 살고자
목회지를 버릴 수가 없어서
현정부가 반기독교적이고
반종교적인 정책을 요구하는데
믿음의 선조들처럼
저항 한번 하지 않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목회자는 정부에
교인의 명단을 주지 말고
QR 코드로 교인을 등록하는
만행의 짓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주님보다 예배가 더 중요했고
주님보다 목회가 더 중요했고
주님보다 교인이 더 중요했습니다.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것인줄 착각했고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착한 일을 하는 것인줄 착각했고
정부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사회적 보건을 지키는 것이라고
매우 심하게 착각했습니다.
목회자로서
교인들을 지키지 못했고
목회자로서
주님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의 선조들과 다르게
세상의 풍조를 따랐다고
책망하시면 할 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주님이시여
모르고 한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이시여
착각하며 한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이시여
주님의 교인들을
생명을 다하여 지키지 못한 죄를
다 용서하여 주소서.
이 죄로부터
자유로운 자가 없습니다.
이 죄로부터
착각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이 아침에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이것이 죄인것을 고백합니다.
이 아침에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참회하고 회개합니다.
예배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목회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교인보다 더 소중한 주님입니다.
이제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이 난국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리의 지혜로 인도하소서.
이제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교묘한 정부의 권모술수로부터
연약하고 부족한 이 죄인을
진리와 은혜로 구원하소서.
비록 작고 연약하나
주님이시여 붙잡아 주시고
주님과 양들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로
변화시켜 주소서.
이 아침에 이것이 죄임을 고백하며
이 아침에 주님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이 아침에
용서의 은혜를 주소서
이 아침에
주님이여 부족한 자를 붙잡아 주소서.
이제부터라도
주님을 따르고
주님을 붙잡겠습니다.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주님의 지혜로 인도하여 주소서.
진리는 피곤합니다.
진리는 힘듭니다.
진리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주님을
오늘도 따르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첨부파일은 베리칩에 대한 내용입니다.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곧 우리에게 닥칠 일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이상 빨리 올것 같습니다.
큐알코드, 방문록?으로 대한민국교인들의 명단이 공산주의 문대통령에게 전산으로 다 넘어갈수 있습니다.
백목사님 말씀 ㅡ공산주의가 되면 기독교인이 제일 먼저 죽는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겠지만 절대 이길은 말로, 각오로 이길수 없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지 않으면 이길수 있는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긴다 해도 주님과 함께하는 승리가 아닌 자신의 승리이기에 주님과는 관계가 없고 불법이 됩니다.
코로나는 세계정부를 목표로하는 일루미나티들의 계략입니다. 실제 사망율이 감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미국의사 우리나라 양심의사들이 밝혀내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특히 교회를 통제하기 위한 인위적 계략입니다. 이제 곧 엄청난 일들이 진행됩니다.
대속의 사랑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정말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때입니다.(개인적으로 1년째 딴기도 안하고 이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100일또 100일 또 100일 그래도 잘안됐었는데 끝까지 기도하니 회개가 터지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특수한 목사님뿐 아니라 총공회에 계신분 모두가 그사랑 부어주셔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제가 여기 계신분들에 비해 뛰어나서 이글을 올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백목사님의 고귀한 신앙을 본받아 순교적 신앙으로승리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육적으로는 비상식량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요셉처럼 풍년의 때에 흉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전세계 식량부족입니다 메뚜기떼들이 봄에 아프리카에서 시작해서 고창지대를 다쓸어버리고 인도를 지나 중국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더우기
중국은 지금 1달째 홍수로 이재민만 4000만명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곧 식량난 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쌀 비상식량 많이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유튜브 쌀 10년 보관하는 법 올려있습니다.
제2imf준비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안하다 안전하다가 절대 아닙니다.
환란의 때니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아야 할때 입니다
이글이 여기계신분들께 안맞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앞에서 간곡히 말씀드리오니 영적 육적 마지막 때를 대비하셔서 승리하는 총공회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곧 우리에게 닥칠 일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이상 빨리 올것 같습니다.
큐알코드, 방문록?으로 대한민국교인들의 명단이 공산주의 문대통령에게 전산으로 다 넘어갈수 있습니다.
백목사님 말씀 ㅡ공산주의가 되면 기독교인이 제일 먼저 죽는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겠지만 절대 이길은 말로, 각오로 이길수 없습니다.
주님의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지 않으면 이길수 있는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긴다 해도 주님과 함께하는 승리가 아닌 자신의 승리이기에 주님과는 관계가 없고 불법이 됩니다.
코로나는 세계정부를 목표로하는 일루미나티들의 계략입니다. 실제 사망율이 감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미국의사 우리나라 양심의사들이 밝혀내고 있습니다. 전세계를 특히 교회를 통제하기 위한 인위적 계략입니다. 이제 곧 엄청난 일들이 진행됩니다.
대속의 사랑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정말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때입니다.(개인적으로 1년째 딴기도 안하고 이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100일또 100일 또 100일 그래도 잘안됐었는데 끝까지 기도하니 회개가 터지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특수한 목사님뿐 아니라 총공회에 계신분 모두가 그사랑 부어주셔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제가 여기 계신분들에 비해 뛰어나서 이글을 올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백목사님의 고귀한 신앙을 본받아 순교적 신앙으로승리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육적으로는 비상식량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요셉처럼 풍년의 때에 흉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전세계 식량부족입니다 메뚜기떼들이 봄에 아프리카에서 시작해서 고창지대를 다쓸어버리고 인도를 지나 중국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더우기
중국은 지금 1달째 홍수로 이재민만 4000만명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곧 식량난 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쌀 비상식량 많이 많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유튜브 쌀 10년 보관하는 법 올려있습니다.
제2imf준비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안하다 안전하다가 절대 아닙니다.
환란의 때니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아야 할때 입니다
이글이 여기계신분들께 안맞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앞에서 간곡히 말씀드리오니 영적 육적 마지막 때를 대비하셔서 승리하는 총공회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현 우리 환경을 잘 파악하는 글이라 생각 되어 반갑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때문에 외부에 어둡습니다.
이런 사이트에 공회 제일 핵심 인물들조차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라며 이 곳을 흔들고 있습니다.
공회는
일제 때와 6.25 점령기, 그리고 해방 후 정권이 바뀔 때마다 늘 고초를 당했습니다.
교인 명단을 요구하는 로마제국 이래 모든 세상 정권들 때문에 공회는 출발 때부터 교인 명단 자체를 가지지 않습니다.
최근 세상이 극단적인 짓을 하고 교회 안에 가룟유다 노릇을 하는 이들이 많아 지니까 소개하신 대응 글들도 나오지만
공회는 그런 대응들이 나오기 전 일제 때부터 늘 세상이 친일로 가든 반일로 가든, 속화로 가든 탄압으로 가든
교회가 걸어 갈 길만 주력해 왔습니다.
다시 저희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회는, 배우기는 잘 배웠는데 윗 글을 적어 주신 분들처럼 실제 느끼고 대응하는 면은 부족합니다. 못난 저희들입니다.
10대를 거치며 부모 은혜를 모르고 불 구덩이에 뛰어 들어 보듯이
한국 사회도 배 고픔을 막 면하자 다리 밑에 거지가 되고 싶어 온 사회가 청계천 수포교 위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고
온 교계는 기독교가 민주주의라고 떠들며 공산당 앞잡이를 하다가 이제야 실수를 알고 공산당을 때려 잡자고 난리지만
신앙이란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며 신앙이란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직접 맞서 싸우지는 않습니다.
윗 글을 통해 지금은 로마 제국과 이북 공산주의의 기독교 박멸 운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여는 순간임을 깨달아
각자 '죽기를 각오'하고 정신 차려 믿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이라기 보다 윗글은 '발언'을 통해 이 곳을 촉구한다고 생각하여
답글 대신에 저희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현 우리 환경을 잘 파악하는 글이라 생각 되어 반갑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때문에 외부에 어둡습니다.
이런 사이트에 공회 제일 핵심 인물들조차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라며 이 곳을 흔들고 있습니다.
공회는
일제 때와 6.25 점령기, 그리고 해방 후 정권이 바뀔 때마다 늘 고초를 당했습니다.
교인 명단을 요구하는 로마제국 이래 모든 세상 정권들 때문에 공회는 출발 때부터 교인 명단 자체를 가지지 않습니다.
최근 세상이 극단적인 짓을 하고 교회 안에 가룟유다 노릇을 하는 이들이 많아 지니까 소개하신 대응 글들도 나오지만
공회는 그런 대응들이 나오기 전 일제 때부터 늘 세상이 친일로 가든 반일로 가든, 속화로 가든 탄압으로 가든
교회가 걸어 갈 길만 주력해 왔습니다.
다시 저희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회는, 배우기는 잘 배웠는데 윗 글을 적어 주신 분들처럼 실제 느끼고 대응하는 면은 부족합니다. 못난 저희들입니다.
10대를 거치며 부모 은혜를 모르고 불 구덩이에 뛰어 들어 보듯이
한국 사회도 배 고픔을 막 면하자 다리 밑에 거지가 되고 싶어 온 사회가 청계천 수포교 위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고
온 교계는 기독교가 민주주의라고 떠들며 공산당 앞잡이를 하다가 이제야 실수를 알고 공산당을 때려 잡자고 난리지만
신앙이란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며 신앙이란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직접 맞서 싸우지는 않습니다.
윗 글을 통해 지금은 로마 제국과 이북 공산주의의 기독교 박멸 운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여는 순간임을 깨달아
각자 '죽기를 각오'하고 정신 차려 믿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이라기 보다 윗글은 '발언'을 통해 이 곳을 촉구한다고 생각하여
답글 대신에 저희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공회에 지도자 목사님이 신것 같아 한글 더 올립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때문에 외부에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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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고 귀한 말씀입니다.ㅡ한가지 꼭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목사님을 가르칠 수준도 아니오나 백목사님의 대속의 사랑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백목사님이 8월 마지막 집회때 제가 생각하기에는
에베소교회의 처음사랑을 가장 중요시 하셨습니다
순교하신 마지막 설교도 여러분들의 충성, 봉사가 하나님앞에 근심이 될수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활의 대속을 깊히 깨닫아 감격하고 노래를 부르면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에베소교회 8가지 행위를 주신다. 하지만 대속의 사랑에 감격 감사가 없이 행위에만 집중하면 하나님이 책망하신다 회개하여 처음행위 ㅡ대속에 감격, 대속에 노래를 불러야 한다.
30년이지난 제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너무 깊히 남아서 잊고살았는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으신 분을 멀리서나마 알게 되었고
저의 모든 열심 충성 모든 신앙적 삶 자체가 하나님앞에는 불법이요 심판이라는 것을 강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밤새 울고 또 울고 통곡했습니다.
아무리 억울하고 한탄스럽지만 성경말씀 대로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이것 저것을 했지만 주님은 나는 너를 전혀 모른다 불법을 행하는 자야!ㅠㅠ
성령의 처절한 회개를 통해 대속을 통과하지 않으 면 주님앞에는 불법이요 심판입니다.
나는 대속에 왜 감격이 없을까 눈물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지도하는 분이 없으니 그 고민마져 깊히 뭍혀버렸습니다.
귀한 분의 지도를 통해 나의 신앙의 문제점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나눕니다
백목사님처럼 대속을 깊히 받은 분의 지도이니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아멘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좀더 나아가 로마서 5장5절 말씀처럼 대속의 사랑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도할 때 라고 봅니다. 백목사님의 교훈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속의 사랑이 빠져있다면 울리는 꽹과리라고 보여 집니다.(죄송합니다.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대속의 사랑은
깨달아서 부어지는 것이 아니고
깊히 묵상해서 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로마서 5장5절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말씀처럼 성령으로 말미암아 깊은 죄들이 드러나고 내 죄때문에 피흘리신 예수님을 실제적,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성령으로 2000년전 사건이 현재화, 실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대속만 생각해도 감격이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십자가 말씀만 읽어도 눈물이 나옵니다
백목사님도 십자가 말씀읽을때 눈물을 많이 훔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도 성경을 읽으며 눈물을 많이 흘리십니다.
저와 통화할때도 십자가 말씀만 나오면 목이 매이시고 눈물흘리십니다. 주님이 내 죄때문에 죽으셨는데 내가 십자가앞에 감동이 하나도 없다? 이는 사람이 아니다.(심히 찔립니다)
이러한 성령의 회개를 통한 사랑의 부어짐이 제게 없었으니 감격,감사, 눈물이 없었던 겁니다.ㅠ
백목사님께서 손양원목사님을 말씀하실때
손양원목사님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다
감옥에가도 예수님의 사랑때문이요
고문을 받아도 예수님의 사랑때문이요
순교하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받은 분이요
그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도 기뻐받으신 겁니다.
이길을 총공회분들은 소망하실 줄 압니다.
저도 소망하며 1년째 이한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받은 분들은 보통 계속기도하다 절박함이 터져나오고 그절박한 기도속에 성령의 회개가 터지는 듯 합니다. 저는 아직 절박함부족ㅠㅠ )
이 사랑은 절대 내힘, 깊은 묵상으로는 나올수 없습니다. 주님이 부어주셔야 합니다.
진짜 마지막때입니다.
총공회 분들이 대속의 사랑을 간절히 목숨걸고 구해야 할때입니다.
귀한 진리를 안다고 내것이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을 그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이나 백영희 목사님처럼요.
할렐루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공회에 지도자 목사님이 신것 같아 한글 더 올립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때문에 외부에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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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고 귀한 말씀입니다.ㅡ한가지 꼭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목사님을 가르칠 수준도 아니오나 백목사님의 대속의 사랑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백목사님이 8월 마지막 집회때 제가 생각하기에는
에베소교회의 처음사랑을 가장 중요시 하셨습니다
순교하신 마지막 설교도 여러분들의 충성, 봉사가 하나님앞에 근심이 될수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활의 대속을 깊히 깨닫아 감격하고 노래를 부르면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에베소교회 8가지 행위를 주신다. 하지만 대속의 사랑에 감격 감사가 없이 행위에만 집중하면 하나님이 책망하신다 회개하여 처음행위 ㅡ대속에 감격, 대속에 노래를 불러야 한다.
30년이지난 제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너무 깊히 남아서 잊고살았는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으신 분을 멀리서나마 알게 되었고
저의 모든 열심 충성 모든 신앙적 삶 자체가 하나님앞에는 불법이요 심판이라는 것을 강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밤새 울고 또 울고 통곡했습니다.
아무리 억울하고 한탄스럽지만 성경말씀 대로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이것 저것을 했지만 주님은 나는 너를 전혀 모른다 불법을 행하는 자야!ㅠㅠ
성령의 처절한 회개를 통해 대속을 통과하지 않으 면 주님앞에는 불법이요 심판입니다.
나는 대속에 왜 감격이 없을까 눈물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지도하는 분이 없으니 그 고민마져 깊히 뭍혀버렸습니다.
귀한 분의 지도를 통해 나의 신앙의 문제점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를 나눕니다
백목사님처럼 대속을 깊히 받은 분의 지도이니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공회 사람들은 자기 내면을 우선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앙의 우선 순위!!! 아멘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좀더 나아가 로마서 5장5절 말씀처럼 대속의 사랑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정말 간절히 기도할 때 라고 봅니다. 백목사님의 교훈이 아무리 뛰어나도 대속의 사랑이 빠져있다면 울리는 꽹과리라고 보여 집니다.(죄송합니다.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대속의 사랑은
깨달아서 부어지는 것이 아니고
깊히 묵상해서 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로마서 5장5절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말씀처럼 성령으로 말미암아 깊은 죄들이 드러나고 내 죄때문에 피흘리신 예수님을 실제적,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성령으로 2000년전 사건이 현재화, 실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대속만 생각해도 감격이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십자가 말씀만 읽어도 눈물이 나옵니다
백목사님도 십자가 말씀읽을때 눈물을 많이 훔쳤다고 들었습니다.
그분도 성경을 읽으며 눈물을 많이 흘리십니다.
저와 통화할때도 십자가 말씀만 나오면 목이 매이시고 눈물흘리십니다. 주님이 내 죄때문에 죽으셨는데 내가 십자가앞에 감동이 하나도 없다? 이는 사람이 아니다.(심히 찔립니다)
이러한 성령의 회개를 통한 사랑의 부어짐이 제게 없었으니 감격,감사, 눈물이 없었던 겁니다.ㅠ
백목사님께서 손양원목사님을 말씀하실때
손양원목사님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다
감옥에가도 예수님의 사랑때문이요
고문을 받아도 예수님의 사랑때문이요
순교하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받은 분이요
그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도 기뻐받으신 겁니다.
이길을 총공회분들은 소망하실 줄 압니다.
저도 소망하며 1년째 이한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받은 분들은 보통 계속기도하다 절박함이 터져나오고 그절박한 기도속에 성령의 회개가 터지는 듯 합니다. 저는 아직 절박함부족ㅠㅠ )
이 사랑은 절대 내힘, 깊은 묵상으로는 나올수 없습니다. 주님이 부어주셔야 합니다.
진짜 마지막때입니다.
총공회 분들이 대속의 사랑을 간절히 목숨걸고 구해야 할때입니다.
귀한 진리를 안다고 내것이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대속의 사랑을 깊히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을 그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이나 백영희 목사님처럼요.
할렐루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