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5:5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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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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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08:15
고린도전서5:5
기본구원을 얻은 성도는
(마음과 몸의 행위) 어떠한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갑니다. 그렇다면 고전5:5에서 육신은 멸하고 영은 구원얻게 한다는 말씀은,
육신은 멸한다는 의미는 범죄한 심신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의미이고
영은 구원한다는 의미는 성화된 심신의 기능이 천국에 간다는 의미인지?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얻게 하려 함이라기본구원을 얻은 성도는
영과 심신자체는 육신이(마음과 몸의 행위) 어떠한 죄를 지어도 천국에 갑니다. 그렇다면 고전5:5에서 육신은 멸하고 영은 구원얻게 한다는 말씀은,
육신은 멸한다는 의미는 범죄한 심신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의미이고
영은 구원한다는 의미는 성화된 심신의 기능이 천국에 간다는 의미인지?
사람은 영원불멸의 존재입니다. 영과 심신 자체와 그 행위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택자고 중생된 사람의 영과 심신 자체는 천국 가는 것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영원불멸인 심신의 행위와 그로 인해 생긴 심신의 기능은 어찌 되는가? 없앨 수도 없고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죽음과 함께 영과 신비한 물질인 마음과 마음의 의의 기능은 낙원으로 가고, 죄의 기능은 음부로 갑니다. 몸은 이 땅에 두고 몸의 죄와 의의 기능도 이 땅에 둡니다. 몸과 함께 몸의 죄와 의의 기능도 이땅에 있는 것은 몸과 그 행위는 하나로 움직이는 동일체라 그렇다고 봅니다.
본문 1절에 음행하는 것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믿는 사람에게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에 ‘육신은 멸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지옥형벌 받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는 영과 영에 붙들린 마음의 행위 그 마음에 붙들린 몸의 행위는 구원 얻는다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택자고 중생된 사람의 영과 심신 자체는 천국 가는 것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영원불멸인 심신의 행위와 그로 인해 생긴 심신의 기능은 어찌 되는가? 없앨 수도 없고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죽음과 함께 영과 신비한 물질인 마음과 마음의 의의 기능은 낙원으로 가고, 죄의 기능은 음부로 갑니다. 몸은 이 땅에 두고 몸의 죄와 의의 기능도 이 땅에 둡니다. 몸과 함께 몸의 죄와 의의 기능도 이땅에 있는 것은 몸과 그 행위는 하나로 움직이는 동일체라 그렇다고 봅니다.
본문 1절에 음행하는 것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믿는 사람에게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에 ‘육신은 멸하고’ 범죄한 심신의 기능은 지옥형벌 받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는 영과 영에 붙들린 마음의 행위 그 마음에 붙들린 몸의 행위는 구원 얻는다는 뜻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