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의 교회(교인)와 목회자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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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의 교회(교인)와 목회자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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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있어 목회자와 교인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교회는 한몸으로 목회자는 교인이 만들고 교인은 목회자가 만드는 것으로 땔래야 땔수 없는 중요한 관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릴때부터 교회에 다니다보니 목회자에 대해 어떻게 대우하며 대접하며 또한 교인으로서 책임져야 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의문이 생기며 또한 목회자는 교인을 위해 어떤 자세와 책임을 가지고 상대하는지 의문도 들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1. 총공회의 교인과 목회자의 관계는 어떤 관계인가요?

  2. 목회자의 교인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가요?

  3. 교인의 목회자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가요?

  4. 목회자가 없는 교회, 지방교회? 등은 목회자를 세우면 문제가 많고 목사는 필요없다고 하는데 그런 교회들은 어떻게 보시는가요? 목회자의 유무에 따른 차이는 무엇인가요?

담당2 2020.06.21 05:50  
1. 총공회의 교인과 목회자의 관계는 어떤 관계인가요?
-일곱촛대와 일곱별의 관계입니다. 목회자 구원 =교인 구원
 
2. 목회자의 교인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가요?
-구원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심판대에서 교인과 함께 섭니다.
-교인을 주님의 피값으로 산 주님의 것 되도록 길러가는 의무가 있습니다.

3.교인의 목회자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가요?
- 교인은 목회자를 시무투표를 통해서 자기 구원의 선생으로 선정 가부할 수 자격과 그에 따른 책임이 있습니다.
- 교인은 시무투표의 결과에 따라 교인으로서 기도와 지도에 협력을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4. 목회자가 없는 교회, 지방교회? 등은 목회자를 세우면 문제가 많고 목사는 필요없다고 하는데 그런 교회들은 어떻게 보시는가요? 목회자의 유무에 따른 차이는 무엇인가요?
-지방교회는 자기가 은혜가 되면 예배를 인도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일회성이든 사회자를 통해 예배가 진행되어 진다고 합니다. 단지 책임과 의무적인 면에서는 교역자가 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일곱교회를 봐도 다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를 했듯이 교역자란 직분 등 형태는 달라도 자라감에 있어서도 있는 것이 좋습니다
-목회자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종을 통해 배울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라감에 있어서는 지도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계통을 통해 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좋은 목회자를 모시고 좋은 교인으로 자라가는 것이 복이며 어떤 때는 좋은 교인으로 좋은 목회자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덧붙여 주신 은혜를 살펴보면
-목자장이신 주님이 주님의 양떼를 목자된 교역자에게 붙여 주셨고
-목자는 목자장의 뜻을 따라 충성되이 목자장을 사랑하므로 맡기신 양떼를 목자장같이 함께 길러가야 하며
-선한 목자는 양떼를 위해 목숨을 버리듯, 주님이 그러하셨고 목자된 자도 그와 같이 양떼를 위해 목숨을 바칩니다
-목자장은 목자에 대해 요구하는 것은 '충성'입니다. 교인수나 교권 교세가 꼭 충성과 비례하지 않습니다.
-목자는 양떼중에 목자가 되어 또 다른 형제를 위해 구원사업에 귀한 종이 되어지길 원하고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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