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라 해도 강조하는 바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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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라 해도 강조하는 바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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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보수 신학교지만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는 학구적입니다. 학자를 기르되 이론으로는 어떤 자유주의 신학에도 밀리지 않을 실력을 갖추는 것이 설립 때 정신이고 그런 취지 때문에 분명히 학문적 난이도가 확실히 높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에 비해 1980년대 고신대와 총신대의 신학교를 이끌었던 총장님들은 카브난트 신학교 출신이었는데 이 학교 역시 웨신처럼 정확하게 Seminary였지만 이 학교는 목회자를 기른다는 취지 때문에 설교가 강조 되고 성경 해석을 까다롭게 가르칩니다.


굳이 말하자면 인문계 고등학교의 이과와 문과 정도의 차이라고 할까요? 경제학과와 경영학과를 비교한다고 할까요? Th.D와 Ph.D라고 하면 될까요?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성경학교로 출발했다가 신학교가 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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