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다른 내용의 세상지식이나 신학을 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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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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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00:00
윗글에서 연구해 보신 분은
꼭 신학자라야 신학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몇 가지 책을 비교해 보면
그 주제에 대해서는 금새 신학의 최고 수준에 이르는 지식을 갖출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자료를 참고하기 위해 찾아 읽는 것 자체가
시간과 노력에 소모가 많아서 평상의 신앙생활에 손해가 많으므로 최대한 말렸으나
최근에는
인터넷 검색기능이 발달하여
꼭 궁금한 주제에 대해서는 몇 가지 대표적인 주장들을 한번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나 노력이 거의 들지 않으므로
관심 있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해서는 가끔 한번 살펴볼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과 신학 그리고 성경과 세상지식의 관계를 두고
근본적이며 본질적으로 바른 자세와 바른 시각을 가졌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윗글 소개하신 분처럼
첫째, 성경의 정확성과 권위에 대하여 철저하시다면
둘째, 세상이나 일반 신학의 주장을 한번 들어보는 정도시라면
셋째, 모든 주제가 아니라 몇 가지 정도만 참고 삼아 한번 살펴보는 정도시라면
이렇게 한번 살펴보아서
세상 지식이나 상식 또는 신학 전문지식의 본질을 간파할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대표적 학설들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아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때는
중동 역사를 통해 아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큰 지식 같지만
아는 사람이 다시 한번 꼼꼼하게 분석해 보면
중요한 대목 곳곳에 추론이나 짐작이 들어가서 형성된 이론이므로
세상 어떤 기록이나 지식도
성경 기록이 잘못 되었다고 증명하는 것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윗글을 연구해 보신 분처럼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렇게 연구해 볼 기회를 가짐으로
신학이나 세상 어떤 큰 학설이 성경 내용을 어떤 식으로 부인하거나 흔들려 해도
성경 기록에 대한 자기 믿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까지 갖추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일반 교인이라도 윗글로 연구해 본 것과 같은 식으로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전문적 견해까지를 듣고도
자기 신앙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런 외부 견해를 다 막아낼 수 있는 것이
필요할 수 있고 또 가능할 수 있는 때입니다.
꼭 신학자라야 신학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몇 가지 책을 비교해 보면
그 주제에 대해서는 금새 신학의 최고 수준에 이르는 지식을 갖출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자료를 참고하기 위해 찾아 읽는 것 자체가
시간과 노력에 소모가 많아서 평상의 신앙생활에 손해가 많으므로 최대한 말렸으나
최근에는
인터넷 검색기능이 발달하여
꼭 궁금한 주제에 대해서는 몇 가지 대표적인 주장들을 한번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나 노력이 거의 들지 않으므로
관심 있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해서는 가끔 한번 살펴볼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과 신학 그리고 성경과 세상지식의 관계를 두고
근본적이며 본질적으로 바른 자세와 바른 시각을 가졌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윗글 소개하신 분처럼
첫째, 성경의 정확성과 권위에 대하여 철저하시다면
둘째, 세상이나 일반 신학의 주장을 한번 들어보는 정도시라면
셋째, 모든 주제가 아니라 몇 가지 정도만 참고 삼아 한번 살펴보는 정도시라면
이렇게 한번 살펴보아서
세상 지식이나 상식 또는 신학 전문지식의 본질을 간파할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대표적 학설들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아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볼 때는
중동 역사를 통해 아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큰 지식 같지만
아는 사람이 다시 한번 꼼꼼하게 분석해 보면
중요한 대목 곳곳에 추론이나 짐작이 들어가서 형성된 이론이므로
세상 어떤 기록이나 지식도
성경 기록이 잘못 되었다고 증명하는 것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윗글을 연구해 보신 분처럼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렇게 연구해 볼 기회를 가짐으로
신학이나 세상 어떤 큰 학설이 성경 내용을 어떤 식으로 부인하거나 흔들려 해도
성경 기록에 대한 자기 믿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지혜까지 갖추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일반 교인이라도 윗글로 연구해 본 것과 같은 식으로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전문적 견해까지를 듣고도
자기 신앙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런 외부 견해를 다 막아낼 수 있는 것이
필요할 수 있고 또 가능할 수 있는 때입니다.
벨사살 왕에 대해서
다니엘서의 벨사살 왕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 주석에 벨사살 왕은 느부갓네살 왕의 아들이 아니고
바벨론의 마지막 왕인 나보니두스의 아들이며
섭정을 했던 사람이다라고 나옵니다.
단 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
단 7:1 벨사살 원년에
위의 귀절에서 느부갓네살의 아들로 나오며
또한 왕위에 오른 것으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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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의 벨사살 왕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 주석에 벨사살 왕은 느부갓네살 왕의 아들이 아니고
바벨론의 마지막 왕인 나보니두스의 아들이며
섭정을 했던 사람이다라고 나옵니다.
단 5: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
단 7:1 벨사살 원년에
위의 귀절에서 느부갓네살의 아들로 나오며
또한 왕위에 오른 것으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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