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양떼를 지도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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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양떼를 지도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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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0 3
귀한 복음 사역 감사드리옵고 주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구역식구 몇 명을 맡고있는 목자입니다. 제가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대학교를 들어갔는데 이성에 눈이 뜨인 양때문입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엄격하시고 아이의 고민을 함께 할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말로는 자기가 좋아한다기보다 상대방이 접근하는 것 같다고... 믿는 가정의 아이라 들은 말씀은 있습니다. 평범한 아이라도 대학교에 가면 이런문제는 남의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요즈음 청소년들은 컴퓨터에 빠져 늦게 자고 그로인해 주일에 늦는다든지, 못나온다든지 이런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도로만 해결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부모님과 대화를 하면 컴퓨터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시지만 못하시는 것 같고요. 제가 할 수 없는 선도 있는데 지도하는 것도 난감합니다. 더군다나 부모님이 직장에 다니셔서 학생들끼리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중요한 사실은 그래서 주일예배에 지장이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여러모로 생각도 하고 방법도 찾고 합니다만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는 이 어려운 시기의 학생들을 붙잡기가 버겁습니다. 오직 말씀인 것을 알지만 예배당 데려놓기도 쉬운 일은 아니라 이렇게 목사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또 하나는 게으름의 문제입니다. 저의 집 아이같으면 청소등등의 여러가지로 하겠지만 그 학생의 부모도 교육하지 않는데 제가 훈계할 수 있는지 한다면 어느정도로 해야 하는지요?


덧붙여 청소년기의 아이들, 대학생, 어른이 되기 전의 과도기인들을 어떻게 인도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분명히 죄이지만 죄인 줄도 모르고 본인은 계속합니다. 전 볼때마다 죄를 안지어야 된다는 생각이듭니다. 가르쳐줄 책임이 있지만 본인이 죄라고 생각을 안하는 경우는 어찌해야 할지? 참고로 제사문제인데 본인의 신앙은 주일오전예배는 거의 참석하고 있으며 집안형편상 본인이 지내야 될 형편,그렇지않을 경우 남편과의 충돌이 예상되며 본인은 제사가 힘들므로 지내기가 싫고 신앙적인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죄지만 본인이 죄책감을 느끼지 못할 때 지도할 수 있는 범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경우도 말씀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기도하지만 본인은 말씀의 갈급함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00해야 할텐데...이 정도입니다. 어떤 도움이라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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