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은 잘 모르겠으나, 사람을 평가할 때 상식을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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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은 잘 모르겠으나, 사람을 평가할 때 상식을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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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윗분은 잘 모르겠으나, 사람을 평가할 때 상식을 소개한다면
내용제목분류 : [~인물~인물평가~] 내용분류 : [-인물-인물평가-] -------------------------------------------------------------------------------------------- 1.모르든 교회나 인물을 접할 때 ①평소 몇 가지 분류를 미리 하셨어야 합니다. 첫째, '한신대' 또는 '기장측'이라는 이름을 가진 기독교 사회주의가 있습니다. 기독교를 과학이나 인간 도덕이나 사회 개량에 써먹는 이용물로 생각하는 곳입니다. 장점은, 불신자들에게는 호평을 받습니다. 불신자 중에서도 좌파들에게. 단점은, 그들의 이름이 성경에 사두개인들입니다. 부활을 부인하는 세상사람들입니다. 둘째, '통합측'처럼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몰라서 술탄듯 물탄듯 믿는 곳도 있습니다. 술도 좋고 물도 좋고, 죄도 섞고 의도 섞어, 모든 이들이 좋아하면 하는 곳입니다. 장점은, 불신자들을 전도하고 또 여러 교인들을 불러 모으는데 편리합니다. 단점은, 지조가 없고 정절이 없어 추수 때에 대규모 헛농사가 예상됩니다. 셋째, '합동'이나 '고신'은 바로 믿자고 말은 하는데 행동은 따라가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장점은, 교회의 정통성이 그래도 그들에게 남아 있습니다. 교회의 생명력입니다. 단점은, 바리새인들입니다. 어려서 그렇다고 봐 줄 수도 있는데 세월이 가면 외식이 됩니다. 넷째, '순복음'의 경우는 위에 3가지를 전부 섞어놓았습니다. 열심만 있으면 된다는 곳입니다. 열심으로 보면 제일인데 그 내부 본질을 파들어가면 어느 방향으로 걸어가는지 정체를 알 수 없습니다. 장점은,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점은, 미쳤거나 아니면 가짜입니다. 다섯째, 이 노선은 고신과 합동측의 과거 정통 정신을 오늘에도 살려 나가고 있습니다. 장점은, 신앙으로만 보면 정말 신앙다운 신앙인데 단점은, 전도가 어렵고 일반 교인들이 발딛기가 어려우며 고난이 많습니다. ②위의 분류는 대충 참고용입니다. 엄밀하게 구별하면 개와 늑대는 다릅니다. 호랑이와 표범도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동물학자가 아닌 이상, 우리가 자연을 접하고 살아야 한다면 개 늑대 이리 ... 등은 대충 하나로 알고 그 정도로 조심하면 되고 호랑이 사자 표범 ... 등은 엄청나게 무섭다고만 알면 되고 토끼 다람쥐 .... 이런 것들은 겁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정도로 알면 됩니다. 우리가 양계장을 한다면 어느 품종의 닭이 1개월에 평균 알을 몇 개를 낳는지 그리고 그 산란율이 어느 정도 지속되는지 .... 구체적인 수치까지 통계까지 손바닥에 놓고 계산을 할 수 있어야 먹고 삽니다. 자기 자신에게 대하여서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하고 가족에 대하여서는 나와 관계되는 정도에 따라 책임과 선을 절제해야 하고 이웃에 대하여서는 대충 알고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하여서는 그 대륙이 어디쯤 있는지만 알면 됩니다. ③소개하신 분 Dr. Robert Schuller에게 배웠다는 소개가 있었는데, 단순히 그 신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그 영향을 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고신을 거친 이들 중에도 이단이 있고 통합측에서 시작해도 이 노선을 걷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Robert Schuller라는 분은 개인적으로 알 수 있는 면이 있어 그분을 대신하여 평가한다면 복음으로 시작했다가 갈수록 불신 세상에 깊숙히 빠져 버린 사람입니다. 마치 한경직목사님을 영락교회 계통에서는 세기적인 한국의 성자라고 하는데 이 홈에서는 그분의 이름 뒤에 목사라는 이름을 붙일 때마다 굉장히 망설이고 있습니다. 윗글 첫 질문에서 소개한 분에 대하여 다른 분이 좀더 자세하게 소개한 내용만을 가지고는 아직 평가할 정도의 내용이 아니어서 답변을 직접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이 홈에서 안내하고 싶은 것은 자기와 가까울수록 철저히 연구하고 자기와 멀어서 연관이 없는 곳은 크게 분류하여 짐작만 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좋고, 꼭 그를 자세히 알아야 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이니 그럴 때에 냉정하게 평가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2.이번 질문에 대하여서는 답변을 엉뚱하게 하고 싶습니다. ①자기와 직접 관계 있는 것은 정밀조사가 필요합니다. 어느 교단에 계시든 어느 교회에 출석하든 자기와 직접 관계 된 것은 무섭게 사찰하고 의심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정말 자기 생명과 소유와 평생을 다 바쳐 걸어갈 길인지? 또 그 속에 얼른 고쳐야 할 것이 무엇이며 세월 속에 기다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자기 가정은 더 철저해야 하며 자기에게 대하여서는 평생 명상하며 연구하며 제일 극심하게 경계해야 합니다. 보통 자기에게 대하여서 가장 관대하고 가족은 대충 봐 주고 자기와 멀어지면 심하게 헤집어 보며 비판을 하게 되는데 이는 회개의 순서와 사랑의 순서를 거꾸로 잡은 것입니다. ②질문자와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께 부탁하고 싶은 것은 세상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어느 것 하나도 필요없도록 만든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연구하도록 주신 것이 아님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능력은 하나도 낭비할 수 없도록 정량만 주셨습니다. 따라서 자기에게 대하여서는 한없이 연구하고 살피되 가족이라 해도 벌써 자기가 책임질 시간과 투자할 노력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일 들리고 보이는 모든 것을 다 손대려 한다면 정작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맡긴 자기만의 사명은 흘려보내야 할 것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을 대할 때 알려 하기 전에 알아야 할지를 우선 생각해 보셨으면 연구하고 살펴보기 전에 먼저 그렇게 해야 할 가치와 필요성이 있는지 검토해 보셨으면 합니다. ③이 홈의 답변자가 백영희목사님께 배운 것이 많지만 그중에 가장 소중한 보배 하나는 필요없는 것을 듣지 않고 담아두지 않고 주의집중하지 않는 지혜입니다. 그리고 알아야 하고 들어야 하는 것에 그 모든 시간과 노력을 집중하는 지혜입니다. 원어가 필요없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평생 원어에 빠져 죽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들을 필요가 없는 것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늘 세상 상식과 여러가지 전문지식과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종류의 매체와 뉴스와 교계소식에 파묻혀 공연히 분노하고 환호하고 기웃거리다가 소중한 나의 시간을 전부 내버렸을 것입니다. ④한국교회 현황의 병폐 중 하나를 이번 질문과 관련 지적한다면 기독교서점에 수도없이 어지럽게 꽂혀 있는 서적들 한달에도 신종 출판서적이 수백가지가 넘는다는데 학위를 받은 사람마다 무슨 책이라도 하나를 출간해서 서점에 꽂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교수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남들에게 듣지 못한 무슨 주장을 한번 해야 한다는 압박감 양심도 없고 실력도 없는 사람은 배껴다 대충 순서를 바꾸어 책을 내지만 양심도 있고 실력도 있는 사람은 자기가 소개하고 적을 내용이 남들이 아직 말하지 않았다는 면만 보고 자기 성취감을 느끼지 그 지식이 그것을 읽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지도 않고 자꾸 적어댑니다. 그래서 지식은 넘쳐나고 학설과 주장은 새끼에 새끼를 치고 나오고 이제 읽는 사람 듣는 사람에게 더 이상 자극을 줘서 주의를 끌 재료가 없으니 책 표지에다 이런 저런 수식어를 붙여 강조하고 책 내용에서도 온갖 자극적인 표현을 즐비하게 늘어놓고 있지만, 정작 하나님 앞에 심판은 커녕 자기가 어제 한 말을 오늘에 맞추어 볼 때 인간 앞에서조차 어떤 책임을 질지에 대한 생각조차 없다고 보이는 것이 일반화가 되어 있습니다. ⑤책을 내고 글을 적는 사람과 별개로 읽고 접하는 사람은 자기 책임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많은 책을 내고 많은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세월을 손해보고 진실되게 믿고 나가는 일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항변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통하지 않습니다. 책을 낸 사람은 책을 낸 책임을 지고, 그 책을 읽고 그 내용에 자기 소중한 시간을 뺏긴 사람은 자기 시간을 허비한 책임을 자기가 져야 합니다. 이 홈은 백목사님을 통해 성경을 알게 되면서, 오래 전에 백목사님의 설교록이나 관련 자료에 상관없이 평생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직접 성경을 해석하고 설교를 할 수 있지만 이 홈에서 백목사님의 설교만을 활용자료로 소개하는 이유는 혼선을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백목사님 설교보다 답변자 설교가 더 낫다고 판단되는 때가 오면 누가 무엇이라 해도 서슴치 않고 순식간에 바꿀 것입니다. 그러나 두 내용이 비슷하다면 먼저 나온 백목사님 자료를 소개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물며 그 설교에 전혀 미치지 못할 수준이라면 아예 내놓지 않는 것이 다른 분들에게 혼선을 주지 않게 됩니다. 틀려서가 아니라 옳다고 해도 더 옳고 더 좋은 것을 접하는데 방해가 될까 하는 것입니다. 교계에 떠돌아다니는 많은 인물소개 신간서적 최근소식 등이 많겠지만 자기 현실의 자기 신앙에 직접 양식이 되는 내용이 아니면 그 내용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해도 접하거나 담아두는데 신중했으면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노선의 사람들은 성경 하나만을 알기를 전력하고 성경 하나를 알려 해도 잘 깨치지 못할 때 이 홈에서 소개하는 이곳 활용자료가 아직까지는 역사상 성경을 가장 잘 깨우치게 하는데 도움이 되더라 하여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담지 않고 모르는 것을 특이한 지혜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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