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과 기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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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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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7.03.01 00:00
목사님, 평소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예수님의 이적과 표적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아이심을
우리에게 나타내보여주시기 위해 행하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사도 바울이 이적과 표적을 행한 일은
당시의 시대배경과 관련하여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고 하면서 많은 이단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심지어는 정통교회의 목사님들까지 설교시간에
신유집회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요?
저는 근래 몇년 동안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한 시험과 아무리 기도하고 애써도
우상을 섬기는 시댁과 친정식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문제로
극심한 눌림과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이적과 기사를 현재도 행할 수만 있다면
저들도 변화되고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저들이 말씀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또 말씀으로 전한 복음릉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적과 기사를 본다 해도 변하지 안고,
믿지 않을 것은 너무도 명백한 일이라 여기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에 그런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오직 기도로써 끝까지 하나님의 긍훌하심이 임하시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지금 현재도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기를
하나님께 간구드리는 것이 올바르고 가능한 방법인가요?
이렇게 이적과 기사를 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인가요?
목사님의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예수님의 이적과 표적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아이심을
우리에게 나타내보여주시기 위해 행하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사도 바울이 이적과 표적을 행한 일은
당시의 시대배경과 관련하여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고 하면서 많은 이단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심지어는 정통교회의 목사님들까지 설교시간에
신유집회를 하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요?
저는 근래 몇년 동안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한 시험과 아무리 기도하고 애써도
우상을 섬기는 시댁과 친정식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문제로
극심한 눌림과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이적과 기사를 현재도 행할 수만 있다면
저들도 변화되고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저들이 말씀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또 말씀으로 전한 복음릉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적과 기사를 본다 해도 변하지 안고,
믿지 않을 것은 너무도 명백한 일이라 여기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에 그런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오직 기도로써 끝까지 하나님의 긍훌하심이 임하시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지금 현재도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기를
하나님께 간구드리는 것이 올바르고 가능한 방법인가요?
이렇게 이적과 기사를 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인가요?
목사님의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