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참죄는 내용을 유전죄는 결과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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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2.24 00:00
1.원칙적으로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우리 모두는 그 죄에 동참하여 죄를 지었다는 설명이 맞습니다.
죄는
우리에게 유전되어 무조건 내려온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칼빈의 설명은
원죄를 유전죄로 설명한 것 같아 보이지만
원죄의 외부 모습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각 학자들이 어떤 주장을 했는지 그 자체는 알지 못합니다.
2.죄와 의는 유전이나 전가가 없습니다.
겔14:10,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겔14:20,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찌라도 ...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겔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3.대표의 행위는 모든 사람의 직접 행위가 됩니다.
히7:9-10,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아담은 자기 죄를 지었고
우리는 아담을 대표로 세워 아담의 죄에 대하여 우리 각자 자기 행위로 책임졌습니다.
우리는 히7:10 말씀과 같이 아담의 허리에 있어 아담의 죄에 동참했습니다.
마치
예수님 십자가 사활은 예수님 행동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의가 되어 구원된 것처럼
아담의 범죄도 우리의 범죄가 됩니다.
4.유전이란
아담과 우리 조상들의 죄가
우리에게 유전되는 모습을 띄기 때문에 그렇게 관찰되는 면을 말씀했습니다.
부모가 짓는 죄를 자식이 보고 배워서 그 자식이 또 그렇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니
내적으로는 자식이 스스로 죄를 짓는 것이지만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보면
마치 유전처럼 보이게 됩니다.
출20:5 말씀은 부모의 죄는 자식이 그 죄를 보고 배우는 영향력에 대한 말씀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우리 모두는 그 죄에 동참하여 죄를 지었다는 설명이 맞습니다.
죄는
우리에게 유전되어 무조건 내려온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칼빈의 설명은
원죄를 유전죄로 설명한 것 같아 보이지만
원죄의 외부 모습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각 학자들이 어떤 주장을 했는지 그 자체는 알지 못합니다.
2.죄와 의는 유전이나 전가가 없습니다.
겔14:10,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겔14:20,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찌라도 ...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겔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3.대표의 행위는 모든 사람의 직접 행위가 됩니다.
히7:9-10,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아담은 자기 죄를 지었고
우리는 아담을 대표로 세워 아담의 죄에 대하여 우리 각자 자기 행위로 책임졌습니다.
우리는 히7:10 말씀과 같이 아담의 허리에 있어 아담의 죄에 동참했습니다.
마치
예수님 십자가 사활은 예수님 행동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의가 되어 구원된 것처럼
아담의 범죄도 우리의 범죄가 됩니다.
4.유전이란
아담과 우리 조상들의 죄가
우리에게 유전되는 모습을 띄기 때문에 그렇게 관찰되는 면을 말씀했습니다.
부모가 짓는 죄를 자식이 보고 배워서 그 자식이 또 그렇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니
내적으로는 자식이 스스로 죄를 짓는 것이지만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보면
마치 유전처럼 보이게 됩니다.
출20:5 말씀은 부모의 죄는 자식이 그 죄를 보고 배우는 영향력에 대한 말씀입니다.
로마서5장....
로마서 5장 12절에서 19절은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비를 통해 대표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곧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죄와 사망이 임한 것 같이, 한 사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에게 생명이 미치게 되는 원리를 설명한다.
12절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에 대해 주석가들 사이에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읍니다. 칼빈과 찰스 하지, 흐레이다너스와 헨드릭슨 같은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도 의견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들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 교리적으로 ‘원죄’ 이해 그 자체에는 중요한 차이가 없는데, 이는 그들 모두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그 부패한 본성의 유전을 다 믿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우리는 「죄」에 대해 생각할 때,1)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모든 사람에 대한 이 죄의 전가; 2)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유전되는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 본성; 3) 이 부패한 인간의 본성의 결과로 짓게 되는 각자의 실범죄. Calvin은 위 셋 중 두 번째 것에, Hodge는 첫 번째 것에 더 강조점을 두었는데, 문제는 ‘로마서 5장 12절에서는’ 사도 바울이 어느 것을 말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원죄 교리’에 대해서는 이 구절의 주석의 결과에 관계없이 성경 전체를 통하여 확실히 믿을 수 있습니다.(고전 15:22, 시 51:5 등). 그렇다면 이 중 어느 견해가 옳은 것입니까..? 과연 사도 바울이 이 구절에서 무슨 뜻으로 말했을까요?
이 세 견해는 1)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그 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부패해졌다”는 견해(칼빈 등), 2) 아담은 온 인류의 머리와 대표로서 “아담이 범죄할 때 모든 사람이 범죄했다”는 것으로 여겨졌다는 견해(하지, 흐레이다너스, 고데 등), 3)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본성이 유전되고 그 결과 “모든 사람이 실제로 죄를 지었다”는 견해(헨드릭슨, 크랜필드 등).
목사님 어느것이 옳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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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장 12절에서 19절은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비를 통해 대표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곧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죄와 사망이 임한 것 같이, 한 사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에게 생명이 미치게 되는 원리를 설명한다.
12절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에 대해 주석가들 사이에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읍니다. 칼빈과 찰스 하지, 흐레이다너스와 헨드릭슨 같은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도 의견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들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 교리적으로 ‘원죄’ 이해 그 자체에는 중요한 차이가 없는데, 이는 그들 모두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그 부패한 본성의 유전을 다 믿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우리는 「죄」에 대해 생각할 때,1)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모든 사람에 대한 이 죄의 전가; 2)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유전되는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 본성; 3) 이 부패한 인간의 본성의 결과로 짓게 되는 각자의 실범죄. Calvin은 위 셋 중 두 번째 것에, Hodge는 첫 번째 것에 더 강조점을 두었는데, 문제는 ‘로마서 5장 12절에서는’ 사도 바울이 어느 것을 말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원죄 교리’에 대해서는 이 구절의 주석의 결과에 관계없이 성경 전체를 통하여 확실히 믿을 수 있습니다.(고전 15:22, 시 51:5 등). 그렇다면 이 중 어느 견해가 옳은 것입니까..? 과연 사도 바울이 이 구절에서 무슨 뜻으로 말했을까요?
이 세 견해는 1)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그 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부패해졌다”는 견해(칼빈 등), 2) 아담은 온 인류의 머리와 대표로서 “아담이 범죄할 때 모든 사람이 범죄했다”는 것으로 여겨졌다는 견해(하지, 흐레이다너스, 고데 등), 3)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본성이 유전되고 그 결과 “모든 사람이 실제로 죄를 지었다”는 견해(헨드릭슨, 크랜필드 등).
목사님 어느것이 옳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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