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견해도 참고하시고 지적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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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견해도 참고하시고 지적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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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록을 읽고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보시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생명은 하나님과의 연결이다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짐을 사망이라고 한다

하나님과의 연결은 영이 있으므로 가능하다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어있다

이 영의 형상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한 덩어리라고 표현할 수 있다(말2:15)

즉 성도의 영은 서로 교통하며, 한 부분이 죽더라도 어느 쪽이라도 한 부분만 살아 있으면(즉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영은 죽지 않는다


첫째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사람의 영은 모두 죽어 버렸고

사람의 영이 살아 날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과 연결된 새로운 영이 사람의 영의 한 부분이 되는 길뿐이다 그런데 그 영을 가진 사람이 또 다시 첫째아담과 같이 범죄하면 사람의 영은 다시 죽을 수 밖에 없다 그 둘째아담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심신이 죄를 범하지 않아야 하며 부활하여 심신이 영의 차원까지 변화될때까지 온전히 영이 그심신을 통치해야 영원히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의 영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이 오실 수 밖에 없다


(다시 살아난 영을 가진 성도가 범죄해도 예수님의 영이 온전히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사람의 영은 죽지 않는다)
로마서5장....
로마서 5장 12절에서 19절은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비를 통해 대표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곧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죄와 사망이 임한 것 같이, 한 사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에게 생명이 미치게 되는 원리를 설명한다.


12절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에 대해 주석가들 사이에 여러 가지 견해가 있읍니다. 칼빈과 찰스 하지, 흐레이다너스와 헨드릭슨 같은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도 의견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들 개혁주의 신학자들 사이에 교리적으로 ‘원죄’ 이해 그 자체에는 중요한 차이가 없는데, 이는 그들 모두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그 부패한 본성의 유전을 다 믿기 때문인것 같습니다.우리는 「죄」에 대해 생각할 때,1) 아담의 대표적 범죄와 모든 사람에 대한 이 죄의 전가; 2)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유전되는 부패하고 타락한 인간 본성; 3) 이 부패한 인간의 본성의 결과로 짓게 되는 각자의 실범죄. Calvin은 위 셋 중 두 번째 것에, Hodge는 첫 번째 것에 더 강조점을 두었는데, 문제는 ‘로마서 5장 12절에서는’ 사도 바울이 어느 것을 말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는 ‘원죄 교리’에 대해서는 이 구절의 주석의 결과에 관계없이 성경 전체를 통하여 확실히 믿을 수 있습니다.(고전 15:22, 시 51:5 등). 그렇다면 이 중 어느 견해가 옳은 것입니까..? 과연 사도 바울이 이 구절에서 무슨 뜻으로 말했을까요?


이 세 견해는 1)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그 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부패해졌다”는 견해(칼빈 등), 2) 아담은 온 인류의 머리와 대표로서 “아담이 범죄할 때 모든 사람이 범죄했다”는 것으로 여겨졌다는 견해(하지, 흐레이다너스, 고데 등), 3)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본성이 유전되고 그 결과 “모든 사람이 실제로 죄를 지었다”는 견해(헨드릭슨, 크랜필드 등).

목사님 어느것이 옳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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