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아담을 창조하실때 어른으로 창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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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아담을 창조하실때 어른으로 창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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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참고) : 아담을 창조하실때 어른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내용1. 같은 의문으로 탄소동위원소의 연대 측정 방법에 의문을 가졌었으나... 백영희 목사님의 집회때 한마디 지나쳐 가는 설교 말씀으로 단번에 해결을 보았습니다. "아담을 창조 하실때 어른으로 창조 하셨습니다." (설교본문은 검색을 통해 찾아 보셨으면 합니다.) 2. 물질계 창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세기를 보시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실때 어른인 상태로 창조를 하셨습니다. 아담을 어른인 상태로 창조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몸 발육 상태인 한살짜리 아담을 보고서 과학은 아담을 어른의 나이로 계산할수 밖에 없을 것이고, 우리는 성경에 힘입어, 창조된 그 순간부터 한 살, 두살, ... 이렇게 나이를 셀것입니다. 천지창조도 마찬가지 입니다. 탄소의 잔류량으로 연대를 추측하는 것은 어른인 상태로 창조된 물질에 대하여는 6000천년이상이 되겠지만, 하나님은 물질계를 단번에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실때 보이는 빛은 억만 광년 떨어진 별에서 빛이 그 별을 출발하여 억만 광년 걸려 도달하여 보이게끔 하신 것이 아니라 창조의 순간에 이미 지구에서도 볼수 있게끔 그 상태로 만드신 것입니다. 3. 과학이라는 종교 과학은 과학이 추측하는 물질계의 연대인 상태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라고도, 더불어 창조하지 않으셨다라고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 주제 자체가 과학의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마치 만유 인력이란 힘이 존재하는 것을 관찰하여 사과를 놓으면 땅에 떨어진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과학의 범주이지만, 왜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는 그러한 힘이 존재하는지 그 힘은 어디서 오는지 그러한 성질은 왜 주어졌는 지를 과학은 모릅니다. 힘의 근원은 모르고 그 현상과 법칙만을 살피는 것이 과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서슴치 않고 물질계의 나이를 단정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설일 뿐입니다. 가설은 가능성이 있는 이론이란 말이고 다른 말로 상상력이 풍부한 끼워 맞추기식 퍼즐이란 말도 됩니다. 다른 말로 반드시 그렇지 않을 만한 다른 가능성들도 충분히 존재 한다란 뜻입니다. 양심적인 과학자라면 세상의 연대는 모른다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일관되게 물질계의 나이를 추측하는 불완전한 가설들이 마치 항상 옳바른 불변의 진리인 양 주장하는 것을 보면, 그것은 이미 과학이 아니라 종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종교라고 표현 한 것은 알지 못하는 것이 존재하더라도, 반대되는 다른 가능성들은 배제하고 그저 믿고 신봉한다는 뜻에서 한 것입니다. 가설은 가설로 끝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접하는 과학은 실제 그러하지 못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현대 과학은 과학이 아니라 변형된 종교임을 분명히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1+1 = 2 인 물리과학은 옳으나 물리과학은 반거짓말이다. 물리과학이 반 거짓말인 이유는 그것이 인간과 관련을 가지면서부터 반 거짓말이 된다", "반면에, 사회과학은 전부 거짓말이다."라고 하신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과학을 종교로 단정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성경과 설교록에서 답변을 찾으셨으면, 의문의 생기면, 항상 마음에 품고 계시면서 성경과 설교록을 통하여 우연히 단번에 해결을 하는 그 기쁨을 가지시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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