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만 일단 안내합니다. 구체적 상황은 개별 판단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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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3.09 00:00
1.주일의 경우
주일은 예배시간과 상관없이 하루 전체를 세상 다른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평소 미리 준비할 수 없는 ‘비상적’ 일은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재 치료 구조 응급조처에 대한 일은 할 수 있으므로
실험실 근무자의 경우는
건물 화재나 동물의 출산이나 사고처럼 사람이 미리 조절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
2.평일의 경우
매일 생활에서
자기의 모든 세상 일정에서 예배시간을 제일 중심에 두는 것이 원칙이나
학생이나 직장인처럼 단체에 소속한 경우는
자기 예배 일정이 다른 사람의 일정에 불편이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따라서
첫째, 평소 미리 노력하여 예배시간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하고
둘째, 미리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닌 일정이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이 양해를 해주어야 하고
셋째, 양해해서 될 일이 아닐 때는 자기의 예배 시간과 장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배시간을 변경할 때는
첫째, 장소는 달라도 본 교회 예배시간처럼 혼자 예배시간을 다 지키는 것이 제일 좋고
둘째, 주변 여건이 곤란하면 원래 예배시간에 맞추어 5-10분 정도의 약식예배로 대신하고
셋째, 잠시라도 별도 예배를 갖기 어려우면 일정의 진행 동안 마음속으로 잠깐 예배합니다.
자기 신앙자유 때문에 다른 사람 자유를 불편 하게 한다면
신앙을 포기하든지 단체의 소속을 포기하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하여
어떤 경우든지 자기 신앙자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주일은 예배시간과 상관없이 하루 전체를 세상 다른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평소 미리 준비할 수 없는 ‘비상적’ 일은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재 치료 구조 응급조처에 대한 일은 할 수 있으므로
실험실 근무자의 경우는
건물 화재나 동물의 출산이나 사고처럼 사람이 미리 조절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
2.평일의 경우
매일 생활에서
자기의 모든 세상 일정에서 예배시간을 제일 중심에 두는 것이 원칙이나
학생이나 직장인처럼 단체에 소속한 경우는
자기 예배 일정이 다른 사람의 일정에 불편이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따라서
첫째, 평소 미리 노력하여 예배시간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하고
둘째, 미리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닌 일정이 있을 때는 다른 사람이 양해를 해주어야 하고
셋째, 양해해서 될 일이 아닐 때는 자기의 예배 시간과 장소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배시간을 변경할 때는
첫째, 장소는 달라도 본 교회 예배시간처럼 혼자 예배시간을 다 지키는 것이 제일 좋고
둘째, 주변 여건이 곤란하면 원래 예배시간에 맞추어 5-10분 정도의 약식예배로 대신하고
셋째, 잠시라도 별도 예배를 갖기 어려우면 일정의 진행 동안 마음속으로 잠깐 예배합니다.
자기 신앙자유 때문에 다른 사람 자유를 불편 하게 한다면
신앙을 포기하든지 단체의 소속을 포기하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하여
어떤 경우든지 자기 신앙자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회사의 긴급 회의가 예배시간과 겹쳤습니다.
갑자기 금요일 저녁에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금요일 예배 때문에 참석을 할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회사와 교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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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금요일 저녁에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금요일 예배 때문에 참석을 할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회사와 교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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