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직분?
| 분류 |
|---|
일반교회교인
0
3
2007.03.23 00:00
목사님
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일반교회 신자로서 늘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면이 있는데 권사/장로로 피택되신 분들이 피택에 감사해서 교회에 대형버스를 새로 사서 헌납하기도 하고 뭔가 물질적인 면을 봉헌하는것을 여러교회에서 듣기도하고 알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성도가 수고가 많다고 하여 성도들이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고위직(?)인 권사나 장로로 피택해 줄리도 없지마는 간혹 피택된다해도 피택선물 때문에 빚을 내는 경우도 봅니다.
왜 피택헌금을 할 까요?
교회는 고위직,중위직,하위직이 아니고 그래서 교회는 직분이라는 용어를 쓰는것 같은데 교회직분이 계급이 되고 또 실제로 하나의 계급사회가 된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교회는 권사들은 권사회를 만들어서 권사들 끼리 놀고, 안수집사는 안수집사회를 만들어서 주말마다 이집 저집 돌아가며 먹고 마시는 유희를 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권사들은 일반여전도회에 소속되지도 않습니다. 왜 그래야만 할까요?
무엇을 위한 권사고 무엇을 위한 안수집사일까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입고 천국소망을 갖게된 우리는 끼리끼리 모이는 못된 소행을 저지르면 안될것 같은데 총공회는 어떠합니까?
장로를 포함한 당회는 대의행정기관으로 어쩔 수 업는 의사결정기구라 하더라도, 다른 권사회,안수집사회가 왜 필요할까요?
그들은 하위직 성도들과 지위가 다르고 노는 물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교회에도 하위직, 중위직, 고위직이이라는 용어가 있는것이 맞습니까?
권사, 장로, 안수집사를 계급으로 알고 상전으로 대해야 하는지요?
물론 총공회소속 교회나 성도분들이야 돌들로 떡을 만들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들이라 교회제도에 무엇을 둔들 문제가 돼겠습니까, 그래서 총공회가 부러운 곳이지요. 그래서 총공회인이란 말은 참으로 귀하고 어려운 말이라 여겨집니다.
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일반교회 신자로서 늘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면이 있는데 권사/장로로 피택되신 분들이 피택에 감사해서 교회에 대형버스를 새로 사서 헌납하기도 하고 뭔가 물질적인 면을 봉헌하는것을 여러교회에서 듣기도하고 알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성도가 수고가 많다고 하여 성도들이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고위직(?)인 권사나 장로로 피택해 줄리도 없지마는 간혹 피택된다해도 피택선물 때문에 빚을 내는 경우도 봅니다.
왜 피택헌금을 할 까요?
교회는 고위직,중위직,하위직이 아니고 그래서 교회는 직분이라는 용어를 쓰는것 같은데 교회직분이 계급이 되고 또 실제로 하나의 계급사회가 된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교회는 권사들은 권사회를 만들어서 권사들 끼리 놀고, 안수집사는 안수집사회를 만들어서 주말마다 이집 저집 돌아가며 먹고 마시는 유희를 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권사들은 일반여전도회에 소속되지도 않습니다. 왜 그래야만 할까요?
무엇을 위한 권사고 무엇을 위한 안수집사일까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입고 천국소망을 갖게된 우리는 끼리끼리 모이는 못된 소행을 저지르면 안될것 같은데 총공회는 어떠합니까?
장로를 포함한 당회는 대의행정기관으로 어쩔 수 업는 의사결정기구라 하더라도, 다른 권사회,안수집사회가 왜 필요할까요?
그들은 하위직 성도들과 지위가 다르고 노는 물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교회에도 하위직, 중위직, 고위직이이라는 용어가 있는것이 맞습니까?
권사, 장로, 안수집사를 계급으로 알고 상전으로 대해야 하는지요?
물론 총공회소속 교회나 성도분들이야 돌들로 떡을 만들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들이라 교회제도에 무엇을 둔들 문제가 돼겠습니까, 그래서 총공회가 부러운 곳이지요. 그래서 총공회인이란 말은 참으로 귀하고 어려운 말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