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걸음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간다면, 하나님은 기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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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걸음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간다면, 하나님은 기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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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단 한 걸음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간다면, 하나님은 기쁘하십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청년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청년회-] -------------------------------------------------------------------------------------------- 현재 주신 위치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하신 것은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작은 장사는 그날 이익을 기준으로 하여 그날 제일 유리한 처신을 하지만 큰 장사는 비록 오늘은 좀 손해를 봐도 뒤를 보며 거래하게 됩니다. 청년회를 두고 이 노선 목회법이 옳다고 생각한 것도 바로 깨달은 것입니다. 일반 교회의 청년회 운영법은 당장 보면 교회부흥법이나 멀리보면 교회 속화법입니다. 세상만 보는 사람은 현행 청년회 제도를 좋다지만 천국을 계산하는 사람은 반대합니다. 일반 교회에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겠는가? 조금씩 바꾸어 가시면 됩니다. 바로 깨달았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하나를 고치면 하나님께서 그를 되찾은 양으로 상대하시고 어떤 의인도 그 자리에 머물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았다고 상대하십니다. 청년회를 반대하는 이유는 첫째, 이성문제 때문이니 이성문제가 구조적으로 해결되도록 연구해 보시고 둘째, 교회는 가정과 같아서 끼리끼리 모이면 안 된다는 점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남녀반을 분리한다든지 아니면 남녀 청년들의 세상교제식 분위기가 없어지는 쪽으로 노력한다면, 그 노력이 아무리 적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기쁘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내에서 장년층이나 기타 계층과 별도로 운영되는 조직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셔서 교회를 마치 가정과 같게 만들어서 각계각층이 존재하지만 별도의 기관이 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갑작스럽게 바꾸었다가 뒷감당을 못해 괜히 일만 그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밀하게 그러나 꾸준하게 조금씩이라도 고치고 나아지게 된다면 그렇게 하려는 신앙이 바로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바꾸어가는 구체적인 방향은 다른 기회에 한번 요약했으면 합니다. 최근 며칠 간 일정 때문에 오늘 답변에서는 숙제로 넘기겠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좋은 글을 읽었으며 만사 그렇게 신중히 그러나 조금이라도 주님을 더 가까이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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