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관] 발언방 1892번 1916번을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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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생
0
2
2005.11.05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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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복잡해서 혼동이 됩니다.
성경의 정확무오성은 중요한 교리인데 무슨 말인지 도저히 복잡해서 모르겠습니다.
발언방의 1916번 중에서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은 다음 부분입니다.
1892번과 비교하여 결론을 내려주세요.
(발언방 1916번 중에서 발췌)
'수강생'의 오해와 의문에 대한 해답
1892번 '수강생'의 글에서
'성경이 정확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라고 하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1901번 '김반석'의 글을 보면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글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수강생'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하여
본래 글에서 없는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라는 말을 넣어서 잘못 오해를 하시고 계십니다.
본래 '김반석'의 글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수강생: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김반석: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글에서 이 두 글만 딱 떼어서 보면 그 말이 그 말로 보이나 그 뒤에 이어지는 글에서는 이 두 글의 표현은 그 차이가 극과 극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을 '중생 된 영혼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로 바꾸어 오해하고 의문을 가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하는 표현은 원본 성경 자체를 정확무오가 아니라고 단정을 짓는 말이 되겠지만,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하는 것은 '그 보다는 이것입니다' 하고 그 보다 이것을 강조하기 위한 어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다 이것이 더 크고 중요하다는 이유를 설명하고 결론에 가서 그래도 혹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에도 이해가 안 가신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과 [원본성경 속의 구원의 도리인 진리의 정확무오성]을 쪼개어 말하여 혼란스럽게 하느냐!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라는 이 표현에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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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복잡해서 혼동이 됩니다.
성경의 정확무오성은 중요한 교리인데 무슨 말인지 도저히 복잡해서 모르겠습니다.
발언방의 1916번 중에서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은 다음 부분입니다.
1892번과 비교하여 결론을 내려주세요.
(발언방 1916번 중에서 발췌)
'수강생'의 오해와 의문에 대한 해답
1892번 '수강생'의 글에서
'성경이 정확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라고 하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1901번 '김반석'의 글을 보면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글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수강생'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하여
본래 글에서 없는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라는 말을 넣어서 잘못 오해를 하시고 계십니다.
본래 '김반석'의 글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수강생: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김반석: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글에서 이 두 글만 딱 떼어서 보면 그 말이 그 말로 보이나 그 뒤에 이어지는 글에서는 이 두 글의 표현은 그 차이가 극과 극이 되는 것입니다.
'마치 중생 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을 '중생 된 영혼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로 바꾸어 오해하고 의문을 가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하는 표현은 원본 성경 자체를 정확무오가 아니라고 단정을 짓는 말이 되겠지만,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하는 것은 '그 보다는 이것입니다' 하고 그 보다 이것을 강조하기 위한 어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다 이것이 더 크고 중요하다는 이유를 설명하고 결론에 가서 그래도 혹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에도 이해가 안 가신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왜?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과 [원본성경 속의 구원의 도리인 진리의 정확무오성]을 쪼개어 말하여 혼란스럽게 하느냐!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라는 이 표현에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