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입니다. (주해사전 / 이사야 38장-3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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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입니다. (주해사전 / 이사야 38장-3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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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집회 중에 상세히 말씀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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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8장 - 39장


앗수르 왕을 들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쳐서 예루살렘만 남고 그 주변을 다 쳐서 멸하게 됐을 때에 이스라엘이 회개를 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니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정신 차리지 안하고 방종하니까 앗수르 나라를 매를 삼아 가지고 몽둥이를 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을 칠려고 하다가 *이스라엘이* 이걸 깨닫고 바로 돌이키니까 하나님께서 몽동이 앗수르 나라를 어떻게 자근 자근 뿌질러서 다 불에 넣어 버리고 이스라엘을 거게서 구출했습니다.


이스라엘을 구출을 그 하시니까 또 이스라엘 왕 그때 히스기야 왕은 그만 우쭐해졌습니다. 그것이 38장 이하에 보면은 이사야 38장 이하에 보면 있습니다. 우쭐해져 가지고 내나 앗수르 왕 그 산헤립 왕이 법죄하는 그 범죄를 이제 히스기야 왕이 지을라고 지금 시작을 합니다. 앗수르 군데 18만 5천 명이 손도 대지 안해도 다 죽었고 도망을 쳤고 그 대국이 패전해 나가니까 모든 그 연방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두려워 하고 이라니까 히스기야 왕은 우쭐해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우쭐해 가지고서 올라가니까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을 이것을 또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병을 줬습니다. 병을 주니까 아파서 신음해서 못견뎌 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이사야 선지를 보내 가지고서 ‘히스기야 왕이 이번 병으로서는 살지 못한다. 이번 병으로서는 이제 저는 끝나는 것이니까 함부래 저거 집에 가 가지고 나라의 일이나 가정의 일이나 모두 다 유언할 걸 유언하라 해라.’이사야 선지를 보냈습니다.


이라니까 히스기야 왕이 그때사 지금 이제 납작해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죽자 살자 달려 들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합니다. 통곡을 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그게 죄지을 요소만 있었지 그게 죄짓지는 안했으니까 산헤립같은 그런 죄 그 행동은 안했으니까 하나님이 그래도 회개를 하면서 통곡의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그 이사야 선지를 다시 보내 가지고 말씀 하시기를 ‘네가 이렇게 애통하면서 기도를 하니까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수명을 15년을 더 연장을 했으니까 네가 슬펴하지 말고 평안해라. 15년을 연장해 줬는지 안해 줬는지 그것은 일영표에 가서 보면 해가 뒷걸음 쳐 가지고서 일영표가 뒤로 돌아가는 것을 내가 보면 그기 하나의 증표니까 그리 해라.’하고서 그 이사야 선지가 전달했습니다.


그라자 히스기야 왕의 병이 나았습니다. 병이 나으니까 저 바벨톤 나라에서 ‘야 히스기야 왕이 어떤 분이데 앗수르 나라가 치러 갔다가서 18만 5천 명이라는 그 대군이 손도 안되고 다 죽임을 받았지. 그 나라가 대 패전하고 후퇴해 버렸지.’이랬는데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어서 이제는 못 살고 이제 죽는다고 이렇게 모두 다 소문이 들렸는데


아 또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병을 싹 나아서 15년이나 더 살도록 연장했다 하니까 ‘안되겠다 이 히스기야 왕은 저거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같이 해서 이렇게 도우시니까 어서 가서 사화를 해야 되겠다. 화친을 해야 되겠다.’해서 바벨론 왕이 대사를 보내면서 화친의 그 편지도 쓰고 예물도 가지고 이래 보냈습니다. 보내니까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 나라도 정복을 했어. 또 이 큰 바벨론 나라에서 예물을 가지고 화친 할려고 이렇게 찾아 왔어.


이러니까 히스기야 왕이 어떻게 좋아 났는지 우쭐해 가지고서 그 사자 사신에게 바벨론 나라 그 사자 사신에게 바밸론 나라 그 대사를 대리고 지금 저거 국내를 다 돌아 보입니다. ‘보라 여게는 이런 보화가 창고에 가득 찼다. 우리 나라에 이런 보화가 있다, 이런 무기가 있다, 이런 뭣이 있다.’하면서 전부 다 돌아 보였습니다. 보니까 이 사람이 있다가 ‘아이구 이렇츰 참 실력이 있습니까.’‘우리 군대가 얼마다 아이구 그러츰 있습니까. 에. 에.’이라면서 뒤에 따라다닙니다.


그라니까 그 사람이 이제 가면서‘참 당신은 강한 나라요 복된 나라입 니다. 이제 우리하고 서로 동맹하고 화친해 가지고서 같이 삽시다’이라고 갔습니다. 가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를 보내 가지고 ‘가거라. 히스기야 왕 그 자에게 가거라. 내가 죽을 것을 랍사게 대장의 앞에서 죽을 것을 내가 살려내고 병든 것을 살려내고 이랬더니마는서도 제가 엉뚱한 짓 하니까 이제 가서 이 말을 전해라.


내가 바벨론 사자가 왔을 때에 보인 그 전부는 바벨론으로 바벨론의 손에 붙여서 바벨론으로 다 가져갈 것이고 또 사람도 전부 그리 다 포로되어 가지고서 갈 것이라 하는 그 말을 전해라.’ 이사야가 가 가지고서 그것을 전했습니다. ‘왕이여 어데서 누가 왔습디까?’‘아 바벨론 나라에서 글도 써 가지고 예물도 가지고 우리 나라에 이렇게 화친 할라고 방문하러 왔습디다.’‘그래서 그분에게 왕이 뭐 했습니까?’‘그래서 우리 나라에 있는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우리 나라에 내용으로 있는 그 뭐 보일 거는 다 보였습니다.


다 보여서 봐라 우리를 깔보지 말아라 금도 있고 은도 있고 무기도 있고 군대도 있고 모든 것 다 있다 뭐 그들에게 좀 시워적으로 보일 것은 전부이 다 보였습니다.’ 재딴엔 잘한 줄 알고 이라니까 그 이사야 선지가 그 말 전했습니다. ‘왕이여 들으소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왕이 보인 그 모든 것은 바벨론의 손에 붙여서 바벨론이 다 가지고 갈 것이고 왕의 백성도 다 그리 포로되어 갈 것입니다’이렇게 전했습니다.


전하니까 요 밉상이 또 하는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요 39장에 보면 39장 8절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의 이른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보인 것 다 그 손에 붙여서 가져가기로 됐다. 또 너거 나라 백성도 그리 포로되어 가기로 됐다. 이라니까 요 밉상이 대답하기를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의 이른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또 하는 말이 ‘또 가로되 나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라 하니라’요 얼마나 못됐습니까.


나는 요 히스기야 왕 무슨 산당 그런 것 제거는 잘했지마는 요것도 어떻게 밉상이 어떻게 밉상인지 그만 그 병으로 죽었으면 나은 긴데 히스기야 왕이 바벨론 사자가 왔는데 그런 것 보인 것이 뭣이 잘못돼서 그것 때문에 예루살렘에 있는 그 사람들이 본 것은 전부 *바벨론으로* 다 가져 가도록 그 손에 붙이고 이스라엘의 백성들도 그래 붙여 가지고서 남은 이스라엘 두 지파가 거의 전멸 되다시피 이렇게 망하게 됐겠습니까? 뭣이 그리 큰 죄를 지어서 그렇게 됐겠습니까? 그 지은 죄가 무엇이겠습니까?


(80050841 집회)
한가지 더...
이사야39:2절을 보면 히스기야가 사자를 인하여 기뻐하여

모든 소유를 보여주는데... 이것이 성경 주석이나 성경사전에 보면

히스기야가 교만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왜 교만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39장 8절에 보면 이사야가 히스기야의 자손이 환관이 될거라고 하는데

히스기야의 반응이 어리둥절 합니다. 욕하는데 좋다고 하는 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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