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이혼

문의답변      


성도의 이혼

분류
중재자 0 6
교회의 여집사가 이혼당할 위기에 있었습니다. 남편몰래 교회에 다닌다는게 그 사유입니다.

평소에 해 진후, 토,일요일은 꼼짝못하고 창살없는 감옥생활을 하는데 낮으로 성경공부하러 교회오던것이 탄로가 났습니다. (이전에 한번 어렴풋하게 알고는 엄청 화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심한욕설과 행패 칼로 목을 따는 위협...그리고는 이혼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혼준비를 하던중 남편이 자신의 재산상의 불이익을 계산해서 다시 들어오라는 전화를 함으로 집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종전보다 더 엄한 감시생활을 감수하고 신앙생활까지도 포기당한채...이때 목사가 할수 있는일이 기도 하는일 외에 또 그 남편을 만나서 설득을 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다시 들어간것이 잘한것일까요? 저는 이혼을 원했을때 여집사님이 강하게 재산의 분배를 주장하면 쉽게 남편이 이혼을 허락치않을것이니 그때 신앙생활의 자유를 요구조건으로 집에들어가는 영적 대결을 했었으면 했는데...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6113
    학부모
    2007.04.18수
  • 6112
    yilee
    2007.04.19목
  • 6111
    지나가다
    2007.04.20금
  • 6110
    ...
    2007.04.20금
  • 6109
    지나가다
    2007.04.20금
  • 6108
    yilee
    2007.04.20금
  • 6107
    yilee
    2007.04.20금
  • 6106
    타교단
    2007.04.17화
  • 6105
    yilee
    2007.04.17화
  • 열람중
    중재자
    2007.04.11수
  • 6103
    성도
    2007.04.15일
  • 6102
    help2
    2007.04.21토
  • 6101
    yilee
    2007.04.15일
  • 6100
    성도의 재혼
    2007.04.20금
  • 6099
    yilee
    2007.04.11수
  • 6098
    중재자
    2007.04.11수
  • 6097
    yilee
    2007.04.12목
  • 6096
    rla
    2007.04.10화
  • 6095
    yilee
    2007.04.10화
  • 6094
    목회자
    2007.04.07토
  • 6093
    yilee
    2007.04.07토
  • 6092
    신학생
    2007.04.07토
  • 6091
    yilee
    2007.04.07토
  • 6090
    bsh
    2007.04.05목
  • 6089
    yilee
    2007.04.05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