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성장 시기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더해 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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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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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00:00
1.계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덮어 놓았으므로 밖에서는 알 수 없는데 뚜껑을 열어 보여줘서 알게 한다는 뜻입니다.
보통 다급한 무슨 일을 갑자기 알게 하는 것이나
신학적으로 성경을 기록할 때 역사한 것도 '계시'라고 하기 때문에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사이비나 귀신 들린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계시의 뜻을 바로 안다면 어떤 뜻으로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했는지 그 내용이 문제이지
계시라는 단어 자체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평생 사용해야 합니다.
2.계시의 방법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칠 때
우리 영에게 직접 성령으로 감화 감동하여 알리시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입니다.
에덴동산 타락 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면서 그 만드신 만물 자연을 가지고 가르쳤으며
이렇게 가르치는 것으로 모든 것이 충분하였습니다.
에덴동산 타락 후에는
우리 심령이 어두워져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 알려 주시는 것을 잘 볼 수 없으므로
중요한 핵심 내용은 성경에 글자로 명확하게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3.성경 기록 이전과 이후
질문은
타락 이후
모세 때까지는 성경 자체가 없었고
모세 때로부터 사도시대까지는 성경이 기록되는 중이었고
사도시대 이후 오늘까지는 성경이 완성되었다는 점이 각각 다르므로
성경 기록과 관련한 3가지 시대는 어떤 면의 차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의 점진적 기록은 아이가 자라가는 과정으로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 때에는 애미가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먹을 분량과 영양성분 등을 일체 관리하므로
아이는 떠먹이는 것을 무조건 받아먹기만 하면 전부 해결이 됩니다.
떠먹여 주는 것을 받아만 먹는 것을 먹고 사는 면만으로 본다면
아이보다 나은 부모의 판단과 정성과 실력 때문에 아이에게는 좋을 수밖에 없지만
아이가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면에서 본다면 아주 단점이 됩니다.
만일 부모가 없어지면 그때는 생존 기본이 흔들리게 됩니다.
만일 아이가 자라서 남을 책임질 때를 생각한다면
남이 떠먹여 주는 것을 받아만 먹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는 것은 아주 빵점입니다.
아브라함이나 노아 때처럼 성경이 없던 때는
시대적으로 본다면 교회의 수준이 걸음마를 하는 단계였으므로
이때는 순수하게 순종만 잘하면 100점이었던 시절입니다.
신인양성일위나 삼위일체 교리를 굳이 알 필요가 없었던 때였고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모든 것을 맡겨놓고 오직 따라만 가면 되는 때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성경기록이 시작되는 모세와 선지 시대에는
오실 메시야가 어떤 분인지를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때였고
하나님을 섬기되 어떤 면을 조심하고 어떤 면에 주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모든 교인이 다 알아야 할 시기였으므로 성경 기록이 시작됩니다.
점점 자라가게 되면서
먹는 음식에 어떤 영양이 있으며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인체의 작동 원리도 알게 되면
단순히 퍼먹는 것으로만 전부를 삼던 어린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제는 무엇을 먹으며 왜 먹으며 무엇을 조심하며 어디에 주력해야 할지
자기 건강과 상황에 따라 자기가 가질 말씀의 내면을 깊이 자세하게 정확하게 알게 되므로
무조건 주는 대로 먹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지성인으로 독립인격체로 남을 책임지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정말 사람다운 사람이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길러가시는 단계가 어린 아이로부터 소년으로 청년으로 장년으로 바뀌니
알려야 할 내용과 분량이 달라졌으므로 이것이 성경 기록의 전개 배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덮어 놓았으므로 밖에서는 알 수 없는데 뚜껑을 열어 보여줘서 알게 한다는 뜻입니다.
보통 다급한 무슨 일을 갑자기 알게 하는 것이나
신학적으로 성경을 기록할 때 역사한 것도 '계시'라고 하기 때문에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사이비나 귀신 들린 사람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계시의 뜻을 바로 안다면 어떤 뜻으로 '계시'라는 단어를 사용했는지 그 내용이 문제이지
계시라는 단어 자체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평생 사용해야 합니다.
2.계시의 방법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칠 때
우리 영에게 직접 성령으로 감화 감동하여 알리시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입니다.
에덴동산 타락 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르치면서 그 만드신 만물 자연을 가지고 가르쳤으며
이렇게 가르치는 것으로 모든 것이 충분하였습니다.
에덴동산 타락 후에는
우리 심령이 어두워져 하나님께서 자연을 통해 알려 주시는 것을 잘 볼 수 없으므로
중요한 핵심 내용은 성경에 글자로 명확하게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3.성경 기록 이전과 이후
질문은
타락 이후
모세 때까지는 성경 자체가 없었고
모세 때로부터 사도시대까지는 성경이 기록되는 중이었고
사도시대 이후 오늘까지는 성경이 완성되었다는 점이 각각 다르므로
성경 기록과 관련한 3가지 시대는 어떤 면의 차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성경의 점진적 기록은 아이가 자라가는 과정으로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 때에는 애미가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먹을 분량과 영양성분 등을 일체 관리하므로
아이는 떠먹이는 것을 무조건 받아먹기만 하면 전부 해결이 됩니다.
떠먹여 주는 것을 받아만 먹는 것을 먹고 사는 면만으로 본다면
아이보다 나은 부모의 판단과 정성과 실력 때문에 아이에게는 좋을 수밖에 없지만
아이가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면에서 본다면 아주 단점이 됩니다.
만일 부모가 없어지면 그때는 생존 기본이 흔들리게 됩니다.
만일 아이가 자라서 남을 책임질 때를 생각한다면
남이 떠먹여 주는 것을 받아만 먹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는 것은 아주 빵점입니다.
아브라함이나 노아 때처럼 성경이 없던 때는
시대적으로 본다면 교회의 수준이 걸음마를 하는 단계였으므로
이때는 순수하게 순종만 잘하면 100점이었던 시절입니다.
신인양성일위나 삼위일체 교리를 굳이 알 필요가 없었던 때였고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모든 것을 맡겨놓고 오직 따라만 가면 되는 때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성경기록이 시작되는 모세와 선지 시대에는
오실 메시야가 어떤 분인지를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때였고
하나님을 섬기되 어떤 면을 조심하고 어떤 면에 주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모든 교인이 다 알아야 할 시기였으므로 성경 기록이 시작됩니다.
점점 자라가게 되면서
먹는 음식에 어떤 영양이 있으며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인체의 작동 원리도 알게 되면
단순히 퍼먹는 것으로만 전부를 삼던 어린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제는 무엇을 먹으며 왜 먹으며 무엇을 조심하며 어디에 주력해야 할지
자기 건강과 상황에 따라 자기가 가질 말씀의 내면을 깊이 자세하게 정확하게 알게 되므로
무조건 주는 대로 먹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지성인으로 독립인격체로 남을 책임지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정말 사람다운 사람이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길러가시는 단계가 어린 아이로부터 소년으로 청년으로 장년으로 바뀌니
알려야 할 내용과 분량이 달라졌으므로 이것이 성경 기록의 전개 배경입니다.
성경이 없던 시절은
타락 전에는 성경이 따로 필요치 않았다 하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타락 후에는 성경이 필요했다고 말하지만
모세 때까지는 성경이 필요하지 않았으니 이 시기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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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전에는 성경이 따로 필요치 않았다 하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타락 후에는 성경이 필요했다고 말하지만
모세 때까지는 성경이 필요하지 않았으니 이 시기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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