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공부는 즐겁게 할 수 있으나 대학 공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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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부는 즐겁게 할 수 있으나 대학 공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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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초등학교 1학년 수업시간은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읽고 배우는 정도거나 100 이하 더하고 빼는 산수입니다.

이 정도 공부는 재미있게 즐겁게 뛰어 놀며 배울 수 있으므로 그렇게 합니다.

모두들 눈망울이 반짝이며 얼굴은 환하지만 배운 것으로는 붕어빵이나 팔 정도입니다.


대학의 건축학과 구조역학 전공 강좌는

고등 수학과 응용 물리학이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 있어 아무 재미도 즐거울 것도 없지만

바로 배워 파악만 하게 된다면 63빌딩을 세우고 한강 다리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진지하게 치열하게 복잡하게 긴장하고 들어야 하지만 수천 수조억 공사를 맡게 됩니다.


안 믿던 사람이 처음 믿을 때는

초등학교 1학년 교실처럼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해맑게

꿈같은 시절을 보내듯 그렇게 믿는 것이 자연스럽고 다 그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은 세월이 몇 년이 지나게 되면

중학교 공부처럼

고등학교 공부처럼

그리고 이제 대학의 전공 공부처럼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 선교 120년이 지나고 있다면

한국 교회 강단의 말씀은 중학교나 고등학교 수준을 넘어서고

이제는 대학 수준의 강좌로 진행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변에 있는 대학의

어느 평범한 강의실을 가 보신다면 아마 공회 교회 예배시간과 흡사하게 보일 것 같고


지금 TV를 켜시거나 주변 초등학교 교실 풍경을 보신다면

일반 교회들의 예배시간처럼 즐겁고 기쁘고 활기찬 모습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은 좋으나 열기와 기쁨이 없는 이유
백 목사님 설교 말씀의 정확성과 깊이는 비교할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하다는 분들 설교를 많이 들어 봤으나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공회 예배는 말씀을 듣는 교인들에게 열기나 기쁨이 없는지 의문입니다.

다른 교회는 설교를 들으며 아멘! 외치고 모두들 눈 망울이 초롱초롱한데

공회 교인들은 모두 침체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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