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을 만든 목적 2.안 믿는 사람 전도할 때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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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람을 만든 목적 2.안 믿는 사람 전도할 때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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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하나님이 우리를 만들고 사랑하시는 이유는?


①부모 자식으로 살펴보면 압니다.


인간의 부모와 자녀 사이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를 알기 쉽게 가르쳤습니다.


정상적인 부부라면 부부 둘만 살면

고생할 것 없고 귀찮을 것도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아이를 낳게 되면 먹이고 가르치고 기르려고 부부 둘이 평생 고생을 합니다.


부부 둘이 평생 녹초가 되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 자기 아이를 좋아하고 그 아이 잘 되는 일이라면 못할 일이 없으며

만일 그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된다면 부모로서는 천하에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없습니다.


②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이유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부에게는 천하에 부족한 것이 없고 불편한 것이 없지만

그 부부에게 만일 자식이 없다면 그들 인생에는 알맹이가 빠진 허전함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다른 것은

하나님께서 허전하셔서 그 허전한 공간을 메우려고 우리를 만드신 것은 아니고

하나님은 혼자 계셔도 전혀 그런 아쉬움이나 불편은 없지만

만일 우리를 만드신다면 마치 자식을 가진 이회장 부부처럼 그런 기쁨이 생기게 됩니다.


로봇으로 만들면 낳은 자식보다 더 강하겠지만

수석 입사한 직원을 양자로 들이면 낳은 자식보다 더 똑똑하겠지만

탈렌트를 입양한다면 생긴 것은 낳은 자식보다 더 낫겠지만

부부 두 사람이 직접 낳은 친 자식은 두 사람을 쏙 빼다 닮았으니

그 자식을 향한 기쁨 소망 행복은 어찌 말을 해서 될 일이 아니고 그냥 좋기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들어 놓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하나님 닮은 존재를 만들어 하나님은 즐겁고 우리는 하나님께 받아 행복해지고

다른 모든 만물은 하나님과 우리 때문에 신이 나고 흥이 나서 영원토록 찬송하게 되는

이런 풍경화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2.예배 참석 횟수


①한 주일에 11번 예배가 보통인데


주일 오전예배는, 믿는 사람이 꼭 참석하는 것이 기본이고 법이지만

주일 오후예배는, 주일을 좀더 잘 지키기 위해 참석하는 것이고

수금 저녁예배는, 매주 2-3차례 특별 과외 지도를 받는 것과 같고

매일 새벽예배는, 매일 예습 복습과 같은 것입니다.


좋은 대학을 가고 싶으면

정해진 수업시간 외에 보충수업 학원강의 개인과외에다가 혼자 예습 복습까지 할 것 같고

공부를 포기한 사람이라면 주일 오전예배만 참석하면 충분할 것 같고

만일 학생이기를 포기한 사람이면 학교를 다니는 것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신앙이란

근본적으로 개인의 완전 자유 결정입니다.

시킨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 끌어다 놓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과거 철없이 놀다가 어른이 되고나서 후회를 하게 된 부모들로서는

자식에게 이왕이면 교회를 억지로라도 가게 만들려고 하게 되는데

그리 해봐도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본능적으로 그렇게 노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예배는 많이 보면 많이 볼수록 좋은 것이지만

그 사람의 신앙 수준도 있고 가정이나 현재 직장이나 학교의 여러 사정이 다 다를 것이므로

각 사람에게 맞게끔 잘 조절해서 끌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명한 학원이나 개인 과외 교사가 있다 해도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처럼

또는 돈이 있어도 너무 많이 시키면 가출할 위험성이 있다면 조절해야 하는 것처럼

교회 출석도 많을수록 좋지만 모든 것을 고려해서

한 달에 한번만 가자고 타일러야 할 사람도 있고 매주 11번 예배를 보고도 부족한 사람이

있습니다.


②보통 학생들을 지도할 때 한번이라도 빠지지 않도록 챙기는 것은


자격증 취득 취직시험 검정고시처럼

어른이 된 다음에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공부를 하다 일정 때문에 1-2시간을 빠진다 해도

보통 빠질 만한 특별한 개인 사정이 있어 그렇고 또 빠진 뒤에는 이전처럼 열심히 합니다.


어른이 되고 나면

철이 들어서 자기가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알아서 하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대개 마지 못해서 하거나

스스로 하고 싶어 한다 해도 공부를 할까 말까 유혹이 많고 고민이 많으며

자기가 필요하다 해도 자기를 통제하는 힘이 부족하여

열심히 공부하다 한번 빠지게 되면 마치 오르막 올라가는 차를 브레이크 잡은 것처럼 되어

그 뒤에 원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 됩니다.


한 시간 빠진 것이

그냥 시간으로 한 시간 빠진 것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 배 혹 백 배 이상의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 아이들의 심리 상태며 수준입니다.


교회를 출석하는 교인의 경우

중간반 학생도 있지만 장년반의 경우는 교장 교감 교사처럼 별별 사람이 있는데

그들이 사회적으로는 지도자급 인물이라 해도

이상하게 교회를 다니는 교인 노릇을 할 때는 마치 어린 아이들과 같은 행동을 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교인을 양떼라고 합니다.


교회 출석 문제를 두고

중간반 학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 어른들이라 해도

한번 교회를 빠지게 되면 마치 중고등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한 시간 빼먹는 것처럼

그런 좋지 않은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이든 어른이든 교인을 인도하는 책임을 가진 분들은

그런 경험을 잘 알기 때문에 설날처럼 또는 비오는 날처럼 그냥 1시간 정도 빠져도 될 만하게 보이는 그런 때라도 그 한 시간을 빠지지 않도록 하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입니다.


3.주변 사람을 교회로 인도할 때


①예배시간을 지겹다고 잠이나 잔다면


첫째, 인도해 온 분이 마음 속으로 그 사람 마음 문을 열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하고

둘째, 필기를 하도록 권해 보셨으면 합니다.


기도는 교회로 인도해 온 사람이 대개 간절히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기를 권하는 분들은 별로 보지 못했으나 필기라는 것은 최소한 듣는 사람이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데까지는 도움이 됩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 수 없다는 자연계시가 있습니다.

마지막 먹는 것은 주님이 마음을 열어 주셔야 하기 때문에 기도 외에는 달리 도리가 없으나

말을 물가로 끌어다 놓는 것까지는 우리가 해야 하고 또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예배당까지 데려다 놓는 것을 말을 물가로 끌어다 놓는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말씀을 믿든지 안 믿든지 일단 말씀을 말씀 있는 그대로 들어보게 하는 것까지는

필기를 통해서 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셋째, 잠이나 오고 해서 가기 싫다고 말한다면?


자기 속에 들어 있는 지식과 밖에서 들어오는 지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무 말도 들리지 않고 느낌도 감흥도 없어 마치 소가 닭을 본 듯이 밋밋하게 되고

그런 심리 상태가 몇 분을 진행하면 인체는 할 일이 없으니 잠이나 자자고 하게 됩니다.


데리고 가는 분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좀 들어봐라! 필기를 조금 해보면 잘 들릴 것이다!

그리고 네가 믿든 말든 네가 마음 속에 '하나님 내 마음을 좀 열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

믿게 되는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을 많이 봤으니까 그렇게 해봤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으면.


어쨌든

인도하는 것까지는 우리가 할 일이고 믿게 되는 문제는 오직 기도할 뿐입니다.


②이단 교단을 다니게 된 분에게는


대전에서 서울과 부산으로 가는 길은 정반대인데

대전에서 한 발을 어디로 놓느냐에 따라 서울과 부산으로 아주 다른 길로 가게 되니

첫 길을 잘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으면 합니다.


처음 믿는 사람이야

이단이든 누구든 말로만 들으면 다 맞는 것 같을 때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말을 가지고 그들의 행동을 유심히 살피면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하는 정도가 아니고 아주 완전히 거짓말이 드러나게 되니

그렇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면 합니다.


정말

그 교회의 교리와 교훈을 가지고 그 교회를 살펴서 모순이 없는 곳은

정통 교회 뿐입니다.


불교나 천주교와 같은 다른 종교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교회 내의 이단들도 하나님 말씀에 어긋난 상태인데 말씀에 어긋난 이상

어떤 머리 좋은 인간이 말로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설득 시키려고 별별 말을 다한다 해도

결국 따지면 자충우돌이 되고 자기들 주장이 자기들 스스로 거짓말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③안 다니는 사람을 전도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기회 되는 대로 교회를 가자고 전해 보는 것과

힘 있는 대로 그 사람 교회 다닐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실력 대로 다른 사람 교회 나올 때 나의 행동 때문에 지장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입니다.


가기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말로만 자꾸 가자고 반복하면 곤란합니다.

기도와 자기 생활에 충실하면서 그와 가까이 지내고 계속 행동으로 보이게 되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부르시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것은

전도란 기도와 노력에 따라 틀림없이 비례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질문이요..
제 주변사람이 질문을 하였는데 정확히 답변을 하지 못하였던 질문들입니다.


답변좀 해 주세요


1. 하나님은 왜 우리를 만들고 사랑하시는 건가요?


2. 1주일동안에 새벽예배, 삼일,오일예배, 주일 오전오후예배 등 많은데

이 예배중 하나라도 빠지면 왜 않되나요?


제가 주변에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들을 전도하려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전도할 수있나요?


1. 예배시간에 자꾸 졸고 잠이와서 교회나오기가 싫다고 하는데

이때는 어떻게 말해줘야하나요?


2. 예전에 교회를 잘못다녀서 사이비 교단의 교회를 다니게 된 언니가 있는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다른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을 전도할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전도가 잘되고

또 전도하려고 했을때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계속 교회를 같이 다녀 보자고 권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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