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중들하고 노는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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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중들하고 노는 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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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목사가


중들하고 놀고 사업도 함께 하고 운동도 같이 하는데

무신론자들하고 사회사업도 하고 정치운동도 하는데


장로가


문중 제사에 간 것이 무슨 흠이 되겠습니까?

절 행사에 인사 다니는 것을 누가 잘못했다 하겠습니까?


정말


양심적으로 이 문제를 따지기 위해

'장로의 제사 참석이나 타 종교 교류'를 문제 삼아 치리하려 든다면

한국교회 교단치고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될 교단이 총공회 외에 혹시 1개 정도 더 있을지...


아마

목사님들이 이 문제를 가장 앞서서 막고 나설 것 같습니다.


한국 교회의 어제 역사에서는


제사나 술 담배는

세례를 받을 때 이미 다 정리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과거 한국교회 전체 노선이었습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교인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집사가 되려면

주일 성수를 좀더 엄하게 살피게 되는데

안 바쁘면 주일 예배를 꼬박꼬박 참석한다는 그런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주일날 해서 안 될 모든 일을 다 지켜야 하는 것이 모든 교회의 기본 상식이었습니다.


현재


한국 교계를 대표한다는 기독교 총 대표라는 인물이나

보수 교단의 총회장이라는 인물들치고 주일을 제대로 지키는 이들을 보셨는지?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그냥 모르는 듯이 듣고 지나가야 할 이유입니다.
대통령선거와 기독교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이 이 홈의 지향점과 배치되지 않을지 염려됩니다만,

- 나라의 지도자 특히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기독교인이 참고할 성경말씀 구절을 지도

해 주십시요

- 어느 후보가 기독교 장로님인데, 근자에 문중제사를 지내는 사진과 불국사를 방문한

기사를 접하면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여러 계층을 두루 만나서 표를 모아야 하

기 때문에 신앙을 접어야 하는지 아니면 대단히 신앙적 과오를 저지르고 있는지 심히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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