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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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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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00:00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인 집회에서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