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지은 죄오 은밀히 지은 죄

문의답변      


공개적으로 지은 죄오 은밀히 지은 죄

분류
yilee 0
다른 사람들이 알도록 지은 죄는 공개 회개가 원칙이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본인 스스로 어느 정도 공개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죄를 공개하여 자기 혼자 창피나 손해를 당할 죄라면 최대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으나

죄를 공개하다 다른 사람이 창피나 손해를 당할 내용이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이 알게 지은 죄는 남이 알게 회개하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은밀하게 회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로

다른 사람 앞에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겉으로는 죄를 회개한다고 과거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제 과거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를 들어

'우리 아이가 전교 1등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런 내용은 삼가 잘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복음과 회개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인 집회에서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6159
    yilee
    2007.05.14월
  • 6158
    주교반사
    2007.05.14월
  • 6157
    편집부
    2007.05.15화
  • 6156
    중간반
    2007.05.13일
  • 6155
    yilee
    2007.05.13일
  • 6154
    교인
    2007.05.10목
  • 6153
    yilee
    2007.05.10목
  • 6152
    교인
    2007.05.11금
  • 6151
    yilee
    2007.05.12토
  • 6150
    bsh
    2007.05.08화
  • 6149
    yilee
    2007.05.09수
  • 6148
    ds
    2007.05.05토
  • 6147
    yilee
    2007.05.05토
  • 6146
    노하우
    2007.05.04금
  • 6145
    yilee
    2007.05.04금
  • 6144
    rla
    2007.05.03목
  • 6143
    yilee
    2007.05.04금
  • 6142
    도란도란
    2007.05.03목
  • 6141
    yilee
    2007.05.03목
  • 6140
    구도
    2007.05.03목
  • 6139
    yilee
    2007.05.03목
  • 6138
    평신도
    2007.05.03목
  • 6137
    yilee
    2007.05.03목
  • 6136
    노하우
    2007.04.28토
  • 6135
    yilee
    2007.04.28토
State
  • 현재 접속자 188(1) 명
  • 오늘 방문자 6,44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2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