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회개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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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앙생활] 회개하는 마음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회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회개-] -------------------------------------------------------------------------------------------- 내 삶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데 그 동안 주님 앞에 아무것도 한것이 없습니다. 주님앞에 설때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많은 시간을 주었는데 나를 위해 몇시간을 바쳐니? 물으시면 전 그냥 주일만 겨우 왔다 갔다 밖에............. 그리고 더러운 죄악들 거지말을 잘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칠계를 범하며 욕하고 이간질하며 하여튼 지금까지 수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내 죄가 다딱 다딱 붙혀서 갑옷이 되였답니다. 그래서 말씀도 들어 오지 못하고 찬송도 들어 오지못하고 성령도 자비도 은혜도 들어 오지 못하고... 그러나 이제는 정말 이 죄에 갑옷을 벗어 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망치로 꽹이로 때려도 고통만 오고 깨어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다시 습관적으로 말씀과 떠난 생활을 하고 좌절하고 맙니다... 목사님 저같이 추악하고 더러운 죄인도 매일매일 넘어지는 외식에 교만한자를 주님이 받아 주실까요... 그리고 언젠가는 말씀으로 승리할수있을까요? 그런데 왜 내마음에는 자신감이 생기질않을까요?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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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