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석목사 관련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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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이초석~]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락교회-이초석-] -------------------------------------------------------------------------------------------- 이초석 목사는 1980년대 중반부터 인천 지역에 예루살렘 교회를 시작해 전국에서 신유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는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을 전수 받은 한만영 목사(1984년까지 성락교회 장로, 현 부활의 교회 담임)에게서 배웠습니다.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은 한국의 민속적 귀신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그 핵심적 내용은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이 곧 귀신으로서 일정기간 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면서 모든 병과 재앙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귀신론은 사람들의 종교적 두려움을 자극해 신앙생활의 초점을 귀신과의 싸움에 두도록 합니다. 그래서 귀신 쫓기를 영적 은사라고 하여 귀신을 쫓아 세상적 복을 구하는 것을 영적 전투라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모든 문제는 귀신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성도들은 귀신 쫓는 일 외에는 자신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성령의 역사는 주로 귀신 쫓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성장은 얼마나 노련하게 귀신을 쫓는가 하는 것이고, 오직 귀신을 잘 쫓는 것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그리스도인의 양심은 어느 사이에 마비가 됩니다. 이러한 귀신론의 비성경적 내용과 폐해로 인해 김기동 목사, 한만영 목사, 이초석 목사는 1988-1991년 국내 주요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바 있고, 이초석 목사는 이미 1987년 목사 안수도 취소된 바 있습니다. 이초석 목사는 이 귀신론을 기초로 본인 특유의 입심을 더해 성경과 관계없는 내용을 서너시간 계속 떠들어 많은 사람들을 혼란케 했습니다. 그는 신유집회에 록 밴드와 댄스 부대를 동원해 은혜 받아서 열광해 뛰는 것으로 보이게끔 해서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그런데 그 발광해 뛰는 청년들이 집회 때마다 같은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행한다는 이적과 기사도 조심스럽게 끝까지 들여다보면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체육관 신유집회에서 앞으로 끌려나온 장님이 눈을 떴다고 하며 할렐루야를 외칠 때 사람들은 충격 속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가만히 보고 있으니, 그 눈 뜬 장님이 나중에 체육관 이층의 자기 자리를 찾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가 서너 시간 동안 전하는 메시지를 들어보면 김기동 목사, 한만영 목사가 가르친 “베뢰아”의 내용에다 주로 자기 생각을 이 말 저 말 보태 두서없는 내용입니다. 그는 특히 자기 간증을 많이 하는데, 그 내용을 들어보면 주로 자기자랑입니다. 그는 옛날 술집에서 미스코리아 급 미인들을 끼고 진탕 술 마시던 때를 늘어놓기도 합니다. 그 의도는 그러했던 그가 이렇듯이 변했다고 하려는 것이지만, 똑같은 내용을 몇 번 들어보면,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그 전에 애굽에서 먹던 고기와 마늘을 그리워하는 장면이 연상됩니다. 그를 아주 가까이 아는 사람이 말해주기를 그가 가끔 입가심을 한다고도 했습니다.) 조금만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이면 그가 전하는 말들이 전혀 성경과 전혀 관계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가 요즈음은 꿈을 꾸어야 이룰 수 있다는 등 하면 된다는 식의 긍정적 사고에 대한 내용을 많이 보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도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잘 알기를 외면하고 세상의 복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꽤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말세에는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고, 무속적인 종교성을 그대로 갖고, 세상의 즐거움을 숭배하며, 멸망의 지름길을 즐겨 찾는 사람들이 더 늘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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