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성경주석을 참고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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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성경주석을 참고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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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백영희목사님의 성경 해석을 참고하실 때는


1.첫째,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에서


'녹음본' '노트본' '주교공과' '주해사전' 등 4곳의 게시판의 제목 바로 밑에 있는

'본문별' 정리 또는 본문별로 분류한 항목에서 찾으면 가장 쉽습니다.


2.둘째, 상기 4개 게시판의 설교들은


비록 본문별로 정리를 해 두고 있지만

백목사님의 성경 해석은 설교 본문별로 성경공부하듯이 되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전혀 다른 성경 본문으로 해석하다가 연관 된 내용이 갑자기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상기 4개 게시판의 검색창을 이용해서 해당 성구 본문 중에서 특별한 단어를

가지고 찾아봐야 합니다.


3.셋째, 명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을 때


일반 주석들은

성경의 많은 성구를 조금씩 해석하여 전체 성경을 거의 다 다루고 있어

아주 초보자에게는 궁금한 성구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안내를 받게 되어 유리한 점도 있으나

성경을 정말 성경으로 알고 자기 현실에 행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해석한 내용을 가지고는 거의 소용이 없을 정도가 되어 단점입니다.


백목사님은

성경을 가르칠 때 몇 가지 성구를 집중적으로 깊게 가르쳐서 성경의 기본 원리를 알게 하고

한번 깨닫게 되면 배우지 않은 다른 성경도 스스로 연구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초보자는 어떤 언급도 없는 성구가 많아 백목사님 설교록에서 참고할 바가 적어 불편하나

성경을 제대로 살피려는 분에게는 몇 가지 성구를 통해 성경 전체를 스스로 다 알게 하므로

일반 주석과는 아주 다른 차원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성경은

수많은 말씀으로 기록하였으나

전체는 한 분 하나님께서 하나의 진리를 가르치되 여러 면으로 나누어 설명한 것이므로

일반 주석가들에게서는 단순한 성경공부 정도로만 상식을 배우고

백목사님에게서는 성경의 본론을 정식으로 공부하면 된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4.윗글 질문은 원래 갈4:21의 '위에 있는 예루살렘'에 대한 해석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나


백목사님 설교 자료에서

앞서 답변한 내용을 그대로 소개한 설교의 일자는 기억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앞서 설명한 내용 중 세번째 방법으로 답변자가 안내하고 있는데

이번 갈4:21은 그런 경우이므로 해당 성구에 대한 백목사님 설교 일자는 따로 없습니다.


보통 성구 해석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게 되면


답변자는

백목사님 설교를 따로 찾지 않아도 환하게 아는 것은 바로 답변을 하고 있으나

조금이라도 자신이 없는 것은 앞에서 설명한 4개 게시판을 확인한 다음 안내하고 있으나

이번 내용의 경우는 따로 가르친 기억도 없고 또 4개 게시판에도 없다고 기억이 되므로

이런 경우에는 평소 설교록 전체를 통해 성경 전체를 해석할 수 있도록 가르쳤던 내용을 가지고 바로 답변을 한 경우입니다.


설교록 출처를 질문받고 다시 확인했으나 해당 내용은 없고

다만 녹음본 자료와 과거 노트본 자료에서 전체 해석의 방향을 조금 알 수 있는 내용이 있는 정도였으므로 따로 안내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평소 해당 성구에만 국한 시키지 않고 잘 살펴 성경 전체를 배우는 자세로 파악하게 되면, 성경 전부를 짐작하고 자기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렇게 세번째 방법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백목사님 설교를 바로 배우는 사람인데

설교록에서 자기 궁금한 내용을 바로 참고할 수 있는 것만 참고하는 것은 아쉬운 일이고

한편으로 설교록을 조금 알게 되면서 자신이 넘쳐게 되고 그 순간부터 자기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다 성경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라 하여 거침없이 글을 적어대다가 자기가 한 말이 자기가 한 다른 말을 정죄하는 자기 모순이 나타나고 심지어 기독교 2천년 교리를 함부로 정죄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으로 발전을 한 것이라고 하는 경우가 가끔 있으므로,


이 세번째 방법을 가지고 연구를 할 때는

항상 성경 전체의 다른 부분에 의하여 모순 되는 것이 없는지를 살피고

한편으로 교회의 일반 정통 교리와도 비교하면서

마지막으로 백목사님의 설교록 전체 내용을 잘 참고하여 조심스럽게 더듬고 나가게 되면 이 홈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성경 하나만 가지고 혼란스런 말세 끝까지 어떤 미혹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 면을 조심스럽게 덧붙입니다.
예루살렘
목사님,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갈라디아서 4장에 보면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예루살렘을 지상의 예루살렘과는 구분되는 천상의 예루살렘으로 해석하면서

마치 우주 공간에 있는 새예루살렘을 떠올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석해버리면 미래에 하나님께서 언약 가운데,

이스라엘의 회복과 더불어 역사속에서 성취될

예루살렘의 회복이 간과되기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갈4장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어떻게 보아야하는지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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